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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LA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그제야 지훈은 정한이 LA에 있었다는 것을 처음 알았을 때 느낀 두근거림은 어쩌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LA가 무슨 시골 마을도 아니고, 그 넓은 도시 안에서 평생을 못 만나고 사는 사람도 태반인데 5년동안 같은 도시에 살았다고해서 지구 반대편에 사는 것과 다를 게 뭐가 있단 말인가. 물론 우연히 만날 확률이 ...
죄송합니다 파피루스는 처음그려봐서 ㅠㅠ Sorry it's my first time drawing Papyrus (chuckle) 아.. 털선도 없애고 싶다. 선이 깔끔하지 않아서 ㅠ
To be honest, I already knew this was coming. It was just a matter of “when”. What really upsets me about this situation is the way they dealt with the layoff. There were multiple rounds of layoffs an...
"흠잡을 데 없는 신랑감이지."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너스레 떨기는. 햇수가 차면 반듯한 신랑의 옆자리를 꿰차는 게 여성으로서 제일의 기쁨인 줄만 아는 사람들이었다. 아가씨 앞이라고 기세 등등 쭉 펴 앉은 허리도 내게는 못마땅했다. 기계적으로 차를 내오면서 귀를 쫑긋 세웠다. 자고로 우리 캐서린 아가씨 의사와는 일절 관련 없었다. 나는 주전자와 찻...
*원피스 95권의 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공식에 추가적으로 개인적인 상상을 더한 스토리임을 알려드립니다. 매섭게 몰아치는 바람의 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 이어지는 침묵속에, 충격으로 굳은 라비나였다. 그런 그녀를 바라보며, 드레이크는 아무말 하지 않았다. 아니, 하지 못했다. 그저, 혼란스러워 ...
마기카로기아 시나리오 <백일몽에 사라진 그림자>에 가기 전,PC 관계 합의용 날조 로그.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아, 저는 사랑의 불신론자는 아닙니다만. 오늘의 이야기는, 그렇습니다.완전히 끝낼 때가 온 것이죠.그것이야말로 당신을 위한 일이니까요. 그들은 퍽 잘 지냈다. 아니, 사소한 정정 하나를 해 두기로 하자. 처음은 아주 괴상했고, 그 뒤에 연...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폭력 및 성적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예민한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 스토리 전개 에 따라,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cp 혹은 그 리버스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마포구 성산동에 소속을 둔, 모든 분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공통점이 있다면 우연의 일치일 뿐입니다. Bring the Light 21 최성...
제이는 음악 듣는 걸 좋아했다. 그 점은 참 저와 잘 맞는다 생각했다. 비록 우리 사이에는 자주 견해차가 있었고, 제이는 가끔 내가 아예 생각도 해보지 않은 문제들에 '올바른' 의견을 갖기를 종용했지만, 그래도 우리는 함께 음악을 듣고 서로가 좋아하는 밴드를 소개해주기도 했다. 그런데 가만, 제이가 나에게 뭔가를 추천해준 적이 있던가? 흐음. 다시 생각해보...
사건의 발단은 봄과 함께 시작되었다. 아직 겨울이 봄을 완전히 놓지 못해 바람이 여전히 차가운 3월의 어느 저녁, '입학을 환영합니다' 조촐하게 쓰인 슬로건이 술집의 벽에 걸렸다. 다섯 시가 막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음식과 술이 미리 차려진 가게 테이블은 절반 가까이 채워져 있었다. 너무 빨리 온 건 아닌가 생각하던 동혁의 생각이 무색하게도. 수업을 들으며 ...
최근에 웨이브에서 <클로저>가 서비스 중인걸 발견하고 앞 시즌부터 한두회차씩 보고있다. <아무도 모른다> 보려고 이용권을 끊었던 건데 뜻밖에 추억의 최애드라마를 발견하고 감격에 젖어 브렌다 리 존슨의 귀여움과 명석함에 녹아들고 있다. 어둠의 경로로 파일을 받아서 대여섯번이나 돌려봤을 때에는 인트로만 봐도 어떤 사건이 일어나는지, 누가 ...
전체적으로 매끄럽지 못한 문장을 조금 다듬었습니다. 수정된 부분도 있어요(20.04.09) 파릇파릇한 새싹이 어느새 세상을 푸르게 물들였다. 아직 4월인데 벌써 이렇게 더우면 어떡하지. 마오는 살풋 인상을 찌푸리며 교복 앞섬을 펄럭였다. 그나저나 늦네. 슬슬 올 때가 된 거 같은데… “으아 살았다… 이사라군, 많이 기다렸어?” “하하, 아냐. 그나저나 성공...
늘 그렇듯 날조가 있습니다. - 추운 겨울 내내 숨 죽이고 있던 생명이 다시금 피어나는 계절, 봄. 삭막했던 무채색의 풍경이 어여쁜 색을 머금고 태어난다. 봄의 시작에 누군가는 꽃놀이를 계획하고, 누군가는 새학기를 준비하고, 누군가는 새출발의 첫걸음을 내딛는다. 그리고 또 누군가는, 봄이 왔다는 것도 눈치채지 못한 채 일상에 치여 살아간다. 작년까지 매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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