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https://posty.pe/3osedl 읽고 사용 @zzzxczn @mmkittymm @cleanppo @bbodigi
화창하고 맑은 어는 날 환영여단에 뜬금없이 회의가 시작됐다. 그 시작은 시즈크의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나 궁금한 게 생겼어." 시즈크의 두서없는 말에 TV를 보면서 차를 마시던 파크노다가 반응했다. "뭐가 궁금하니?" "단장이랑 페이탄이 사귀잖아. 그러면 혹시 환영여단 안에서 다른 커플도 생길 수 있는 걸까?" 그 이상한 호기심에 반응한 것은 게임기를 붙...
- 대부분 주인공 시점 (연화 시점) 중간 시점이 갑자기 바뀔 수 있음 -픽션이 들어갔으므로 원작과는 다릅니다 항상 마음 속 한 자리를 차지하고 그 모습이 떠나지 않는 사람이 있다. 첫 사랑은 아닌데 어째서 이 머릿속에서 맴돌며 자신의 마음을 어지럽히는지 알 수 없었다. 자신의 첫 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라 생각했던 사람은 나라를 위해, 자신이 사랑한 나라의...
59. 해문에게 잡힌 손목에 뜨끈한 열이라도 오르고 있는 것 같다. 유담은 해문이 한 말에 담긴 감정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이 되지 않았다. 혼란스럽다. 그가 한 말 그대로를 받아들인다면 유담이 ‘무엇’이든 곁에 두고 싶다는 뜻처럼 들린다. 너무 좋을 대로 해석하고 있는 걸까. 유담은 낮은 숨을 작게 내쉬며 다시 교의에 앉았다. 해문은 별다른 표정을 담지...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이거 얼마나 퍼졌어요? ‘회사 메신저에 도는 것도 애초에 인터넷에 다 돌던 거라고 해서요.’ “씨발.” 자신의 앞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들고 있는 핸드폰마다 해든의 사진이 띄워져 있을 것 같았다. 민성의 회사로 쳐들어갈 생각도 했다. 하지만 그랬다간 제시간에 공항에 도착하지 못할 것 같아 그만 뒀다. 회사를 뒤집어 놓는 거 정도야 내일 해도 되는 일이고....
※작중에서 우리가 알던 상식과 다르게 쓰이는 단어 혹은 존재하지 않는 단어가 있다면 오타가 아니라 세계관 내의 고유한 설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픈-해피엔딩 1편: https://posty.pe/qg8jal 김독자는 눈을 떴다. 여느 때와 다름 없는 아침이었다.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만 김독자는 일어나자마자 불가항력으로 자기 팔을 들어 바라보았다. 아주 선...
사실 하진은, 중간고사 기간 내내 고민을 거듭했다. 고작 말 몇마디 나눈 결이 신경쓰였다. 그 웃는 얼굴이 자꾸 생각나고, 그 상황이 자꾸 떠올랐다. 스스로가 너무 이상했다. 따지고보면 결은 작은 호의를 베풀었을 뿐이고, 자신은 그 호의에 보답했을 뿐이다. 하진에겐 아무 의미 없이 지나칠법한 상황이었다. 어쩌면, 결이 자신과 친해지고 싶어 말을 걸었을 수도...
1. 잊을 수 없는 그날로부터,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사실 살인을 한 흡혈귀의 탈옥은 꽤나 큰 일이었다. 그래서 꽤 처벌도 클거 같다고 예상했지만… 내려온 벌은 시말서 몇장과, 1년 감봉이 끝이었다. 듣기로는 아버지가 손써주셨다고 했던 것 같기도. 뭐,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하지만 고맙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제 아버지는 신경쓰지 않는다. 증오도, 사랑도...
21. 피곤한 몸뚱아리를 일으켜 건물을 빠져나왔다. 지상으로 올라가니 다른 교도관 몇몇이 보였다. 그 교도관들 중에는 익숙한 얼굴도 있었다. 저거 아직도 신입 관리중이네. 속으로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그 앞을 지나가자 작은 소리들이 들렸다. “저 분이 흡혈귀 관리 교도관이라면서요?” “헐, 대단한 분이시네.” 저런 말은 오랜만인데. “야, 너 저 사람 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