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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크롬자이 하드 페르사 이후에도 서먹서먹 거리감을 영 못잡아서 마주칠 때마다 표정은 반가운데 서로 대화거리를 잘 못 꺼냄. 만날 때마다 오늘 날씨가 좋네요, 경께서는 식사 잘 하셨습니까 그런 얘기나 나눔 그런말만 나눈지 나흘째 크롬이 또 "날씨가 좋습니다" 하자 자이라 순간 울컥해서 "저희는 이제 날씨 얘기나 하는 사이입니까? 처음 만나 서로 어색했을 때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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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빛이 흐르는 날, 너에게 갈게 [삼국지톡] [원소조조] [원쬬] 가을이 다 되어 가는데 날씨는 왜 이렇게 더운지. 에어컨도 없는 작은 방에 틀어박힌 원소가 아쉬운 듯 손가락을 움직였다. 벌써 8월 중순이 넘었지만, 여름은 아직 지나갈 생각이 없는 모양인지 밤이 깊었음에도 시원하기는커녕 텁텁한 공기만이 주변을 떠돌았다. 원소는 아까부터 자신의 핸드폰을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회택이 두 팔을 하늘로 높게 뻗었다. 뭉쳤던 몸을 늘려 스트레칭을 열심히도 했다. 이회택이 스트레칭이 끝나고 정면을 바라봤다. 새벽 5시의 해가 올라 오려 뭉개 뭉개 일어나는 구름과 하늘이 만들어 내는 노을에 바다가 예쁜 붉은 빛을 띄었다. 이회택은 이 시간 때 바다를 참 좋아했다. 사람도 얼마 없고 바닷물의 온도는 기분이 좋을 정도로 차가웠으며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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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억... 경위님...!" 어느 목소리가 한 경찰서에 울려 퍼졌다. 목소리의 주인은 각별, 그가 부른 사람의 이름은 잠뜰, 각경사와 잠경위였다. "어어, 그래 각경사, 무슨 일인가? 달리기도 잘 못 하면서..." "그러면, 경위님은... 헉, 어딜 그렇게 가버리신 겁니까... 한참 찾았어요... 후..." 각별은 숨을 헐떡거리며, 잠경위에게 다가왔다....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짤 많음 주의 ㄴ 읽고 오시면 더욱 좋습니다. "후.." "요즘 알파, 왜 이렇게 자주 와? 한 달에 몇 번 안 왔잖아." "반려 때문이래. 사춘기 왔다고 하던데." "그 나이 때면 그럴 수 있지." 요즘 백현은 무리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오는 일이 잦았다. 오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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