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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모든 후계 구도가 확립된 후, 적통 황자의 탄생은 그 누구도 바라지 않던 것이다. 심지어 아버지인 황제마저도. 차라리 황녀였다면 어디에라도 결혼시켜 이득을 볼 텐데, 황자라니. 겨우 안정기에 접어든 황궁에 다시 파란을 일으킬 씨앗이나 다름없었다. 그의 탄생은 그렇게 처음부터 불행이었다. 당시의 황태자, 즉 현 도나라 황제의 판단력은 기민했다. 황실 암투에서...
나는 당신의 청춘을 빼앗았다. 당신 속에 있는 그 나약한 마음을 양분으로 삼아 삶을 유지했다. 나는 당신이 빛날 수 있었던 시간을 갉아먹고 자라난 존재다. 달콤한 열매처럼 당신을 유혹하고 늪으로 조금씩 가라앉게 만드는 게 나의 역할이다. 나는 당신의 인생을 서서히 좀먹고 점점 크게 자라날 것이다. 당신의 젊음은 유한하다. 나를 버리고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라...
To. Llewellyn Wendy Arthurian, 안녕, 르웰린.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니? … 하하, 깜짝 놀랐어. 르웰린이 내게 편지를 먼저 보내줄 줄은 상상도 못했거든— 물론 웃음소리가 적히지는 않았지만, 마치 문장에서 그 목소리가 자연스레 들렸을지 모른다—. 나도 조용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게 무척 어색해. 당장이라도 슬리데린과 다투는 우리 래...
그걸 자랑이라고. (헛웃음 뱉는다.) 지금이라도 재밌게 살 생각조차 안 하고 있는 거냐? (그리고 이어진 당신의 말의 멈칫. 미간 약간 구겨대며 차분히 말 잇는다.) 와... 그건 맞는 말이긴 하지. 너랑 여기서 만난 것도 짧은 인연의 실 중 하나일 거다. 근데, (잠시 뜸 들이다가 시선을 맞붙인다. 당신이 제 어깨를 쳤음에도 불구하고 별 반응 내보이지 않...
오로지 대공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망상날조적폐콩깍지를 덕지덕지 바른 룩북을 빙자한 욕망전시 일러스트 8장 들고왔습니다 *원본은 모두 컬러입니다 온리전 이후 2000원으로 인상합니다
1. 이벤트 기간: 3월 19일 ~ 3월 26일 2. 이벤트 내용: 기간 내, 시리즈 내부 포스트 1편 이상 구매/후원하신 독자님께 추첨 200P 지급 (전체 대상자 중 300명 선정) 3. 공지 링크: https://blog.postype.com/post/14175995 📌 이벤트 및 작품 추천 알림 동의 미수신 이용자에게는 쿠폰 발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위 영상을 재생하시면서 읽어주시면 재미가 2배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네티라고 합니다. 저는 사토 가족을 아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최근, 제가 사랑하는 트친이자 세계 최고 로리 미소녀인 구이(명언봇)님께서 커미션을 여신다고 해서 신나는 마음으로 신청했습니다. 저는 구이님의 그림을 무척 좋아하기도 하고 구이님의 그림을 볼 수만 있다면 월급을 다 바쳐...
※해당 다큐멘터리는 성폭력, 살인, 집단자살, 착취, 학대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글에도 해당 사건에 대한 언급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이 다큐멘터리에 대해 내가 어디까지 이야기할 수 있나, 이 이야기를 해도 되나 글을 시작하기 직전까지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다. 그리고 아마 글이 올라가기 직전까지도 고민할 것이다. 하지만, 이야기하...
" 에렌스씨, 아무래도 저는 당신을... 좋아함을 넘어서 사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타인에게 받은 첫 고백. 나라는 존재는 당신이 이렇게 큰 존재로 자리 잡을 줄은 몰랐어요. 아직까지는 연애? 라는 것을 할 생각이 없었거든요. 생각을 할 의미조차 없었던 것이죠. 누굴 만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은 탓이 큰 작용을 했기 때문일수도... 있겠네요 . ....
"쓸데없는 싸움은 좀 피하지...애들이라 그런가, 자주 싸우네." 시선과 몸의 방향 모두 본부 쪽을 향했다. 적당히 침입자를 속이려면 치밀해야 했다. "싸우기 싫으면 피해야지." 그는 상대가 움직이지 않는 것을 확인한 후, 셰나들을 모두 땅에다 묻었다. '자기 부하들이 죽어가는데도 반격조차 하지 않다니.' 셰나는 저 소년에게마저 소모품에 불과했다. 인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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