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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BzUfjkdPq4 “……틀렸구만.” “처장님?” “쉿, 나를 인질로 잡으시오. 들이닥치기 전에 어서.” “아니, 그런.” “시간이 없어!” 리명운이 가방과 총을 건네고 “가오.”라고 속삭임과 동시에 불운하게도 저편 복도 끝에서 카펫을 구르듯 달려오는 복수의 군화 소리가 울렸다. 아무리 유능한 스파이라 한들 이런 상황에서 빠...
오랜만에 서운함을 느꼈다. 평소 의식적으로도 부정적인 감정은 느끼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긍정적인 감정은 미약라더라도 크게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최대한 스트레스 받지 않고 효율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했다. 뭐 노력한다고 다 잘되는거도 아니고 사람사이 일이란게 혼자 좋고 싫다해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거 아니겠나. 가끔 감정적인 사람이 부럽기도 하지만 질투도 ...
https://youtu.be/3sCMlChaux8 (*함께 들어주심 감사합니다!!) 살면서 지나친 수많은 날 중 어느 하나의 날을 지나서 후회하는 일은 수도 없이 많겠지만, 그 수만큼 또한 감사한 날이 있기에 사람은 지치지 않고 삶을 살아가는 것이리라. 그리고 그 옥석같은 소중한 날 가운데서도, 몇 가지, 보석처럼 귀한 날들이 누군가의 인생의 전차를 추동...
"아니야, 내가 몇 번이나 약속을 깼는걸. 내가 미안해. 그런데 정말로 바빴단다. 벌써 세번째 맞는 추수철인데 아직도 일처리가 서툴어 그랬는지 힘이 많이 들더구나. 게다가 추수를 코앞에 두고 갑자기 수해가 나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 가뜩이나 다른 해보다 수확량도 적었던데다 이런저런 사건사고들까지 겹치니 어찌할 줄을 모르겠더구나. 그래도 다행히 전부 잘 끝...
"베니, 너는 자신을 좀더 소중히 여길 필요가 있어." 엉덩이에 바른 약이 다 스며들도록 기다리는 동안, 베니에게 잔소리를 좀 했다. "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해야지, 엉덩이가 이 지경인데, 순순히 내밀고 있으면 어떡하니! " "그렇지만...." "너 또 공녀님은 다 괜찮아요, 이런 말 하려고 그러지? 안괜찮아. 베니, 네가 괜찮대도, 내가 안괜찮다고. "...
정철이랑 서지에요😄 하아(@cm_myamya)님 커미션입니다♥ 두 개를 신청했는데 크리스마스에 맞춰서는 하나만 되서..! ㅎ_ㅎ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애추문은 2월 초에 뵐게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 Fields Of Gold - Sting 2 Curzon - Demdike Stare 3 Purple Haze - Jimi Hendrix 4 Strip That Down - Liam Payne 5 Crazy in Love - Eminem 6 I Need a Doctor - Eminem 7 Way Down We Go - KALEO 8 I Wanna Get...
집에 들어오니 문득 혼자라는 게 서러웠다. 이 상태로 밥을 먹으면 얹힐 것 같았다. 글도 눈에 안 들어오고. 그래서 맘먹고 영화 한 편을 봤다. 우디 앨런 감독의 'Midnight in Paris'. 줄거리도 몰랐기에 갑자기 판타지가 튀어나와 당황했고, 책 <위대한 개츠비>의 작가 이름을 몰랐기에 또 당황, 총 두 번을 당황했다. 이쯤 되면 예상...
(상) http://posty.pe/1ljbaq 후반부 스포+날조 있음 “네가 정말 아원이야?” 결국 이릉노조의 품에서 한바탕 운 남사추의 볼이 흰 손가락에 의해 쭉 늘어났다. 네, 하는 대답과 훌쩍거리는 소리가 뒤이어 들렸다. “울긴 왜 울어!” “하, 하지만…. 갑자기 위 선배가, 아니 이릉노조가 나타날 줄은….” 또 '위 선배' 다. 고소 남씨의 소년...
기억조차 나지 않는 어릴 적 우리는 작고 보잘것없는 운명에서 살아가는 존재들이었다. 한낱 피조물의 존재로 살아 숨 쉬며 사소한 이유로도 사그라들고 마는 연약한 생명들. 그러나 우리에게는 빛나는 삶이 있었다. 함께여서 가치 있던 하루가, 또 다음 날이, 어제가 있었다. 작은 바람 한 자락에 웃을 줄 알고 초롱이는 별들에게 서로의 이름을 붙이던 아득한 세월들은...
< D > "남잠, 너랑 친구 하고 싶어." 그가 불쌍한 눈으로 대사를 읊으며, 앉아있던 의자까지 끌어당겨 내게 가까이 다가온다.테이블엔 눈에 익은 헤진 대본이 놓여 있었다. "필요 없어." 나 역시 의자 채 몸을 밀어 그에게서 살짝 물러났다.그가 대본 리딩을 어찌나 열정적으로 하는지 나까지 열심일 수밖에 없었다. 지고 싶지 않았다.의자를 들썩거...
* 회사설 김현성 생일 축하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합작 페이지>> https://lasencroi.wixsite.com/hbdtokhs A는 기묘한 광경에 눈을 비볐다. 해가 중천에 가까운 오전 11시. 잠이 취해서는 안 되는 시각이다. 오전 회의와 보고까지 무사히 마쳤으니 정신은 멀쩡할 텐데. 파란 길드 마스터는 파란의 말단 일반 직원인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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