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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현이가 좋아하는 디저트 카페에 가서 와플과 조각케이크 그리고 음료 두잔을 시켜 먹으며 말을 거냈다. "현이야 저번에 만났던 아저씨 있잖아" "응" "그 아저씨랑 같이 산다고 하면 같이 살래?" "아빠는?" "물론 아빠도 같이 살거야 근데 현이가 싫어하면 아빠도 같이 안 살려고" "음... 그 아저씨랑 얘기 안 해봤어 몰라" "그럼 그 아저씨랑 한번 얘기 해...
“야, 반장! 알았지? 무조건이다, 무조건!!” “…어.” 맘에 들지 않았다, 처음부터 전부다. ‘난 공부밖에 몰라요.’ 라고 대변하는 뿔테안경과 멋 내지 않은 검은 고수머리에다가 저 어물쩍거리는 태도. 그래, 이 정도까지는 각 반에 하나씩 있는 모범생이라 치자! 하지만 말이야… “이봐, 반. 장. 님! 그게 어딜 봐서 의지 넘치는 모습이냐? 그런 흐물흐물...
여느 고등학생이 그렇듯이, 해 뜰 때 들어와 해가 져야 비로써 나갈 수 있는 곳이 학교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저 깜깜한 밤하늘은 서울의 야박한 인심을 대변하는 것처럼 몇 개의 별들만이 콕 하니 박혀있으니, 하나, 둘… 열 손가락에도 꼽히니 셀 재미조차 없는 그것에 괜스레 기운이 쭉 빠져 터덜터덜 걸으려는 찰나, 등 뒤의 가방외의 무게감이 와락 하고...
그 날은 유난히 정신없는 하루였다. 김태운과 대화 하고 가게로 돌아왔을때 누나는 아직 분노가 가시지않은듯 화를 내며 어떡해 되었냐며 물었다. 무서웠던 그때를 생각 하면 김태운이랑 누나랑은 절때 만나서는 안될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누나에게 우리가 나누었던 대화를 부분적으로 이야기 해주었다. "그래서 지가 뭐 책임을 지겠다?" "그래 그동안 못했던 것까지 합...
카게야마 중학교 3학년 시합에서 토스를 무시받고 코트에서 나오게 됬었던 날로부터 1주일이 지났다 그때이후로 기분이 안좋았던 카게야마는 어릴때 쳤던 피아노가 생각나 쉬는시간마다 음악실에서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 이상하게 피아노를 치면 마음이 편해지는 기분이였다 피아노에 집중이 되면서 음악과 몸이 섞여지는 기분 뭔가 묘하게 기분이 나쁘면서도 한편으로는 포근한 ...
오늘 오전은 많이 바쁜날이 었다. 여기저기 꽃배달도 해야했고 들어온 꽃들을 정리하느라 점심때를 놓쳤다. 늦게라도 점심을 먹으려고 가게를 나서 편의점을 가려는데 가게 반대편에 고급 외제차가 눈에 뛰었다. 이 거리에 저런 고급 외제차가 있을 법한일은 없을것 같은데.. 라는생각을 하며 편의점으로 발을 옮겼다. 간단한 도시락과 음료수와 현이 한테 줄 몇개의 과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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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삭제입니다. 추후 정식 단행본에서 만나뵙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아 과거 스토리 스포일러 주의* [자서(自序) : 자기가 엮거나 지은 책에 서문을 씀.] 나의 인생은- [소설(小說) : 사실 또는 작가의 상상력에 바탕을 두고 허구적으로 이야기를 꾸며 나간 문학.] 친절, 정의와 진실, 그리고 양심이란 단어를 내 마음가짐으로 삼았다. “노아, 너 수시 결과 나왔어?”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했던, 아니 정말 열심히 준...
관엽식물은 아니지만. 소원성취 시켜주고 싶었다.ㅎㅎ 만족감으로 빵빵해진 얼굴이 보고 싶어져서 간단히 낙서를 했는데. 또 증식 할 뻔 했다. 더 있지만 시간이 없어서 ㅠ 음... 난 쪼꼬미 버젼을 좋아하나...? 은유때도 그렇고... 뭐든 작고 귀여운건 좋은거지=3=a 혼자 두기에 눈빛이 너무 안스러워서 데리고 다니는데, 사건사고 생기면 재밌을 듯. 남들이 ...
나는 인고의 시간을 견뎌냈다. 이하연의 도발을 간신히 참아내고, 아무것도 캐묻지 못한 채 박지민을 집에 데려다 준 이후로 상태는 점점 더 심각해져 갔다. 천장을 향해 쌍욕을 내뱉고, 풀리지 않는 분에 샤워를 하며 벽을 쳐대도 호흡은 쉽게 진정이 되지 않았다. 그렇게 한참 분노를 쏟아내다가, 겨우 이성을 되찾을 때쯤 또다시 사건이 터졌다. 삼촌의 심부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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