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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07. 도서 위원의 일 일어나! 일어나라니까! 에휴, 이제야 눈을 뜨는구나. 계속 불렀는데 안 일어나서 걱정했어. 무슨 일이야? 나쁜 꿈이라도 꾼거야? 뭐랄까, 안색이 안 좋아보이는데...괜찮아? 아! 왜 그래 갑자기...먹는다니...? 무슨 소리야? 내가 너를 먹어? 그게 뭐야...먹는다니 어떻게? 이를 세우고? 이상한 꿈을 꿨구나. 꿈이라면 설명할 수 ...
06. 네가 맛있어 보여 아아, 좋아. 너의 겁먹은 표정...참을 수가 없어! 이리와, 확실히 보여달라고. 못 들었어? 이쪽으로 오라고 말했잖아!! 자, 붙잡았다. 떨고 있어. 왜? 추운건가? 그럼 따뜻하게 해줄까? 내가 누구냐고? 나에 대해 잊은 건가...딴사람 같군. 훗, 나는 나야. 그 누구도 아니야. 불러봐. 내 이름. 쳇, 안 들리는데? 이츠키. ...
141 빨간색 체력게이지가 거의 끝까지 차 있는.. 좀비. 하하.. 좀비래. 저 사람이, 사람이 아니고 좀비래. 분명히 총까지 쏴가면서, 나랑 대화도 했는데.. 좀비래. 너무나도 인간같이 생겼는데.. 좀비.. 🐯 좀비가.. 어떻게... 말을.... 할수가있어....? 충격받은 김텽, 몸이 딱딱하게 굳는걸 느낌 142 말도 잘하고 멀쩡하게 생긴데다 총도 사용...
05. 이것은...나는... 여기는...꽃밭인건가? 한 순간 경치가 변해버렸네 발소리도 안들리고, 기척도 느껴지지 않아... 여기서 좀 쉴까? 이렇게 달려본건 처음이야... 다리가 후들거려. 지쳤어...너는 괜찮아? 어쩐지 괴로운 것 같아 보이네... 목도 마르고 배도 고프다. 나쁜일만 가득하구나...젠장… 으윽...아픈건 여전해...그래도 견딜 만해. 어...
04. 어디로 도망쳐야 안전한걸까 어디야, 어디로 가야 안전한거야! 저기다! 바위 밑에 그늘로! 눈치채지 못하면 좋을 텐데... 젠장...어째서 이런 일이... 숲 속을 계속 헤매느라 체력이 모자라... 적어도 총을 쏘는 녀석의 정체라도 알 수 있다면...! 으윽...팔이 약간...아파 오네... 윽...괜찮아. 괜찮다니까! 그렇게 가까이 다가오지마 상처를...
쿠스코의 낮은 하늘에서 태양이 밝아왔다. 대부분이 흐린 날인 고산지대임에도 쨍한 햇살이 창가로 들어와 거실을 노랗게 물들였다. 이혁재는 소파에서 몸을 뒤틀다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눈을 떴다. 규현이 옷장 옆에 달린 거울을 보며 머리를 털고 있었다. “어디 가?” 아, 깜짝이야. 규현이 흠칫 떨었다. 싸가지도 재수도 말아먹은 놈이 무뚝뚝하게 생겨서는 잘도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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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하게 보이는 살색의 인영을 똑바로 보기 위해 눈에 힘을 줬다. 뭐가 올라타 있는 거 같기도 하고... 눈꺼풀을 힘들게 들어올리니 라인이 푹 파인 늘씬한 등허리가 보였다. 아, 뭐야... 허리였구나. 엥, 아니 잠시만. 허리? 소리를 지르고 싶은데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그러고 보니 아랫도리가 홧홧했다. 이, 이게 뭐야. 또 뭐야! 몸이 말을 듣지 않아...
저번에 만났을 때 단번에 알 수 있었어요. 너와 내가 모르는 서로의 모습이 너무 많이 쌓여서, 서로가 기억하는 상대방이 아니리라는 것 쯤은. 직접 체감하니 조금 더 아프더라구요. 나는 더이상 너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지 못할건가봐요. 못난 친구라서 미안해요. 거리를 두려고 한건 아니었지만, 너무 부정적인 표현만 해서 미안해요. 웃으면서 대화하는 것보다 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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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너는 내 꼬리만 신경쓰고 저기봐! 호수야! 하하! 봐봐, 내 말 맞지? 여전히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다른 경치를 볼 수 있어서 안심했어. 목을 축이면서 잠깐 쉬자. 천천히가! 물은 도망가지 않는다고. 너는 씩씩하구나. [이츠키가 수면 위를 바라본다] 아...별일 아니야. 단지, 진짜라는게... 물에 비친 내 모습은 네가 알려준대로 개의 귀가 달...
너무 늦어버렸지만 구님희 생일 축하해8ㅅ8
TRIGGER WARNING: 폭력, 폭언에 대한 직간접적인 표현 사람들이 즐거움에 찬 웃음을 짓고, 행복을 노래하는 낙원. 찬연한 햇살이 내리쬐는 그 아름다운 도시의 지하에, 한 아이가 있다. 빛이라고는 벽의 갈라진 틈으로, 힘겹게 비집고 들어온 나머지 희미해진 한 줄기가 전부인 어두컴컴한 지하실. 문은 굳게 잠겼으나 얄팍한 벽은 소리를 막아주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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