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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세계관은 없습니다. + 캇쨩이 캇쨩합니다. 얼마 만의 카페 출근인지, 바쿠고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미도리야는 평소보다 훨씬 더 이른 시간에 카페로 나섰다. 덕분에 팔자에도 없는 아침 도서관을 가야 한다며 그의 연인은 투덜거렸지만 바쿠고는 꼼꼼하게 미도리야에게 아침을 대신할 간단한 도시락까지 건네주고 떠났다. CLOSE가 적힌 팻말을 만지작거리다 열쇠...
윤건, 너도 그냥 날 놓아주면 돼, 1시간 연속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9SYAvZsQR50&t=2607s "석훈아, 놀라,지 말고, 들어…." 세상이 무너졌다. - 아직도 나는 너를 떠올리면 늘 웃어주던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뭐가 그리 좋은지, 뭐가 그리 즐거운지 올라가는 입꼬리를 숨지지 않고 웃어 보...
위무선은 매일 아침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고는 되뇌었다. 전부 말하자고, 솔직히 말해서 하루빨리 찾아가자고, 몇 번이나 마음먹었다. 그러나 “사저! 큰일 났습니다. 지금 서쪽에서 반란 세력이...” “사저, 의뢰가 들어온 요수가 예상보다 강합니다.... 저희로는 도저히...” “사저, 종주께서 급하게 찾으십니다.” “사저!” 매일 아침 강징을 만났다. 종주...
여주랑 배경이 문제임 가상의 나라와 가상의 언어와 가상의 이름을 지어서 쓰면 뭔가 뒤틀리는 기분인데 그게 가장 쉬움. 한국의 동인녀 여주가 판타지 세계의 인외 집사로 환생! 이거부터 충분히 파격적이다 이건 된다. 인간들의 국가: 스팀펑크. 탐욕이 강한 인간의 특성을 살려서 제국이나 황국의 느낌이 강하게 나올 것 같음. 스팀과 약간의 디젤펑크? 모든 타종족을...
우유맛:자 미안하다고 해보세요 자색 고구마 쿠키님! 자구마:미...미...미친놈아 니가 먼저 잘못했잖아!!!!!!! 우유맛:당신을 용서하겠습니다! 자구마:하지만 내가 용서할까!? 우유맛:죄송합니다 보시다싶이 자색고구마 쿠키도 반성하고 계시니 한번만 용서해주심이.. 자구마:(우유맛뒤에서 뻐큐) 이런거 왜이렇게 잘어울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tarotwe 님의 스프레드를 이용하였습니다. ▼ 갑자기 나페스 타로가 보고 싶어져서 트친 분께 타로를 봤는데 너무 웃기게 나온 거예요. 나름 말도 되는 것 같길래 원래 타로가 이렇게 용한 건가 싶어서 다른 트친 분께도 타로를 보고 싶어졌어요. (대학교의 교수님이 아니고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의 애칭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타로가...
검붉은 꽃잎 w. 루시 *모든 내용은 실제와 무관하며, 재미로만 봐주세요.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말투가 다를 수 있습니다. *동성애가 싫으신 분들은 나가주세요. "와..미쳤다 개존예..방금 봤어??" - 지나가는 행인 "어..어어 걍 분위기 지렸는데??" - 지나가는 행인 각기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걸어가는 3명의 여자 아무 생각 없이 지나가는 사람들도 ...
- 커플링은 예언자이결(예언자형님)입니다. - 예언자는 신이라는 설정입니다. - 이환원 최신화의 스포가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퇴고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신은 단 한 존재를 사랑해서는 안 되었다. 신의 사랑을 받는 존재가 나타난다면, 그 세계는 결국 멸망으로 치닿는 미래만이 존재했기 때문이었다. 그랬기에, 신은 모든 존재를 사랑했다. 저...
운명 위무선은 단단한 무언가에 머리를 세게 부딪치고 깜짝 놀라 잠에서 파드득 깨어났다. 눈을 뜻 곳은 사방이 가로막혀 매우 어둡고 좁아 보였다. 낯선 공간에서의 당황스러움과 잇달아 두통이 급작스레 몰려왔다. 앞이 초점 없이 핑핑 돌아 무심코 손을 머리로 뻗으려니 어떤 까닭에 몸도 자유롭지가 않았다. 미편함에 몸을 뒤척거릴 때마다 뒤로 뻗어진 어깨와 손목은 ...
"일단은 걔가 있을 만한 곳을 좀 돌아다니다가," "어." "그러다가 찾으면 정말 좋겠지만, 그게 될 리가 없지?" "그렇지?" "그러니까 이렇게…." 그날 아침부터 운터가 좋은 생각이 있다며 머릿속에 떠올랐다는 나름대로의 계획을 풀고 있었다. 말로 표현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는지 수첩에 적으면서 꽤 열심히 하는 운터가 기특하게 느껴졌다. 언제 화이트보드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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