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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그렇게 이별을 얘기하고 두어번 더 만난 기우와 설이 .. 그렇게 ... 점점 멀어졌고, 그렇게 ..헤어 졌다 . . 건너건너 한두번 디엣을 더 했었다고 들었고 , 오래 가지 못하고 헤어졌었다고 그랬던거 같았다 . 설이는 기우와 헤어지고 난뒤 .. 한동안 누굴 만날 자신이 없어 아예발길을 끊고 이쪽으로는 생각도 안했었다 . 그렇게 ..... 멀어지고 싶었는데...
금썰을 소재로 쓰게 해주신 이빈님(@sivelc_rel)께 감사드립니다. ============================================================================ [오늘 아침 날씨입니다. 소설을 맞은 오늘 날씨는 대체로 맑겠습니다만 점심 전후로 첫눈이 올 예정입니다. 절기의 이름과 같이 첫눈이 내리겠는데요, ...
프롤로그 : https://lanmay0820.postype.com/post/20612401화 : https://lanmay0820.postype.com/post/20614452화 : https://lanmay0820.postype.com/post/20615723화 : https://lanmay0820.postype.com/post/21269404화 : h...
#22 5년 만에 서울에 발을 내딛었다. 엄마만 아니면 평생 해외를 떠돌며 살 수 있을 거라고도 생각했었다. 그만큼 서울에 큰 애착이 남아있지 않았고, 내 마음을 다잡기에도 서울보다는 그의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없는 타국이 좋았다.인천공항의 새로운 터미널에 작품 의뢰가 왔다. 파리에 있는 동안에도 종종 관장님을 통해 작품 의뢰가 오긴 했었지만 작년 까지만 ...
<1. 너와 나의 시작의 선율(01~05)> [I ~ Noah's song] <2. 여섯 개의 마을(06~16)> [Enigmatic Synchronization ~ ユメイロムスビ] 2-1. 첫 번째 마을: 고철투성이 마음(07) [夕焼け猫とブリキのロボット]2-2. 두 번째 마을: 사랑은 멀리(08) [愛、遠く]2-3. 세 번째 마을:...
#."보스! 저 잠깐 나갔다와도 될까요?""안돼.""기사형네 집에서 조금만 놀다 올게요. 바로 앞인데...!""......가서 이상한짓 하지 말고, 늦지않게 와.""네!"원이 퇴원을 하고 이틀 뒤. 바로 다음날 퇴원을 하겠다 허락을 받았지만, 밤. 면회를 온 제이와 우진이의 엄청난 잔소리를 들으며 하루 더 입원한 원이였다. 물론, 탄이에게는 비밀이었다나 뭐...
* 나타샤의 부탁으로 소개팅에 나갔다가 상대를 착각한 스티브 이야기 * 17년 12월 히어로 온리전에 나왔던 회지입니다. (68페이지 / 7,000원) 1. “오래 기다렸어요?” -라고 말하며 한 남자가 맞은편에 앉았다. 갈색머리, 갈색 눈. 나타샤의 성의 없는 설명과 일단은 일치했다. 하지만 스티브는 그가 자리를 잘못 앉은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할 수...
“어쩌지…….” 시로카네 린코는 울기 직전이었다. 흰 원피스를 입고 어울리는 챙 모자까지 무릎에 얹어두고서, 벌써 몇 백번째 인지 모를 한숨을 내쉬었다. “여, 역시…… 취소하는, 수 밖에…….” 오프라인 만남이라니, 자신이 그런 걸 할 수 있을 리가 없는데도. 무슨 바람이 불었는 지, 만나자는 아코쨩의 말에 린코는 좋아, 라고 대답해버린 것이었다. 아코쨩...
오늘 날의 젊은 작가, 사카타 긴토키 씨에 대한 속보입니다. 화장실 문턱에서 히지카타가 멈춰 섰다. 천천히 뒷걸음질 쳤다. 텔레비전 화면을 물끄러미 응시했다. 지난 강연에서 찍힌 긴토키의 사진들이 전파를 타고 있었다. 동료들은 입버릇처럼 절간에 들어가 사냔 말을 하곤 했다. 그게 귀찮았고, 살다 보니 가십거리를 적당히 알 필요도 있었다. 출근 준비를 할 때...
#21 “박비서님은 제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네?”청담동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 이해를 해보려고 해도 내 머리로는 조수아,한태현, 나의 관계가 전혀 성립되지 않았다. 급기야 얌전히 운전 중인 박비서를 끌여들여 이 상황을 정리해보고자 했다.“제일 측근이시잖아요”운전 중에 놀라 반문을 한 박비서는 백비러를 통해 난처한 표정을 하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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