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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디어 시간에 연습삼아 했던 포토콜라주 작업입니다. 가상의 향수인 'Juliet'이 있고, 그 향수의 포스터라고 생각하며 작업했습니다. 그닥 깔끔하거나 완벽하진 않지만, 어쨌든 이미지만 집중하며 했던 작업입니다. 이 때의 영향인지 이 이후로 저는 포토 콜라주 작업을 또 하게 됩니다.
기생은 마지막으로 헤어졌던 벚나무로 태어나 늘 그 장소에서 여자를 기다리게 됩니다. 그리고 셀 수 없는 세월이 흘러, 환생한 여자가 자신의 곁을 지나가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자신을 혹여 알아볼까, 가지를 흔들어 꽃비를 그 발걸음에 수놓아주지만, 여자는 알아보지 못하고 벚나무를, 기생을 지나쳐갑니다. 같은 장소, 다른 시간으로 만난 둘의 이야기를 그리고 ...
앞에 말씀 드렸던 시에 맞추어 짧은 gif 도트를 만들었습니다. 이 때부터 슬슬 디지털 미디어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앞의 유화 작업 보다는 더 내용이 있는데요, 우선 이건 과거입니다. 기생과 여자는 친구였고, 기생은 여자를 사랑했지만 이루어질 수 없었습니다. 여자는 혼기가 차자 옆마을의 남자와 혼인을 하게 되었고, 마지막으로 벚나무 아래에...
임시저장에 있어서 올려둠~ 예전에 지인한테 추천받은 노래 작사 · 작곡 : 타카하시 요우 (twitter → takahashi_manbo) 일러스트 : 류구 츠카사 (twitter → manbou_ane) 「はらわた吐いて死ぬよ。毒の貝なんて食べたら」 독이 든 조개같은 걸 먹었다간 창자를 토하고 죽을거야 テディ、誰でも知ってるよ けどもう腹ペコだ 테디,누구라도 알...
A5 | 18p | 4500원 동거 미사와 5인 앤솔로지 '다섯번째 계절' 에 참여했던 원고를 유료발행 합니다. 주제는 '계절' 이었고 저는 다섯번째 계절을 맡았어요! (*프로미유 x 프로무라!)
행복해라..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두꺼운 모피에 검은 비단을 누비고 은사로 권운 무늬를 수놓은 피풍의披風衣가 여린 어깨 위로 내려앉았다. 위영, 일어나. 아침이야. 그 얼음 같던 함광군과 동일인이 맞나 싶을 정도로 단 애정에 흠뻑 젖은 목소리가 도려의 귓가를 간질였다. 아아, 남잠, 망기 형, 어떻게 그럴 수 있어, 간밤에 나를 그리 울려놓고도 나를 깨우다니… 정 나를 깨우고 싶거든 천 번...
1. 코로니스×아폴론 낙서 의술의 신 님의 부모이신 1차 코로니스x아폴론 디지털 낙서입니다 완전 캐디 완성하고싶네요. 2. 아폴론&아스클레피오스 낙서 - 아스클레피오스는 좀 늙어보이게
@keangae_com 님 커미션세션카드로 사용 가능 마이 레이디 맥베스 글라미스의 영주님!코더의 영주여!만세! 장차 왕이 되실 이로다! - <맥베스>, 셰익스피어 [개요]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지극히 완벽하고 정상적인 하루였습니다. PC와 KPC는 시답잖은 이야기로 웃고, 떠들다,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잠에 들었죠. 재앙의 전조라곤 전혀 없었습...
크롤리는 최근 취미를 바꿨다. 식물 겁주기에서 식물을 말려 죽을 때까지 방치했다가 죽기 직전에 살려놓는 것으로. 조금 더 사악해진 주인의 행동에 식물들은 영문을 모른체 하나 둘씩 말라 죽어갔다. 크롤리는 그 죽은 식물을 치우지도 않고 그 자리에 그냥 내버려뒀다. 그걸 보고 더 공포에 질리길 바라는 것처럼. 아지라파엘은 이제 반도 남지 않은 그 처참한 광경을...
* 날조 주의 처음부터 끝까지 날조 250% 날조 이정도면 자캐 * 유혈 주의 * 약 5,000자 그녀의 세상은 약하다. 실은, 늘 그랬다. 언제 부서질지 알 수 없는 상태로 금이 간 유리벽을 붙잡는 시간이 익숙하다. 보이지 않는 것을 쫓는 삶은 막막했지만, 덕분에 맹목적인 정신을 얻었다. 누구에게나 공평한 빛은 없다. 그 이면에 반드시 그림자가 존재한다....
-시구브륀, 베디구다, 베디리츠 -1부 시점 칼데아 "시구르드... 시구르드. 좋아해요. 정말 좋아해요. 나의 영웅. 나의 사랑. 나의 당신." "내 사랑. 브륀힐드. 너의 아름다움에 이쪽은 눈이 멀 것만 같군. 너를 만나고, 너의 목소리를 듣고, 너의 창이 나에게 향하는 하루하루에 이쪽은 사랑을 주체할 수가 없다!" "아아. 시구르드!" 칼데아에 뒤늦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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