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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사랑도 시간을 먹는다. 조그맣고 어여쁘던 것이 시간을 먹으면서 점점 나태해지고 더뎌진다. 저만 앉던 공간이 이제는 사랑 하나 더하기도 벅찬 공간이 되어 내 자리가 차지한다. 아니 내 숨통을 조여 온다. 웃기지 사랑이 시간을 먹어서 힘든 게 다른 사람도 아닌 나라니까. 너는 그 사실을 모르는 게 아닌 거 같았다. 나 역시 내 사랑에 버거워하고 있는 게 눈에 ...
1999년 발매된 앨범 The Man Who 수록곡. Fran Healy 작곡 ♪ 프란이 이스라엘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에 만든 노래라고 한다. 고향 글래스고엔 비만 내려서 밝은 햇살을 찾아 떠났더니 갑자기 그곳에도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고.. 당연히 은유적인 표현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반전이 있나.. 그 와중에 노래는 정말 서정적이다. 쾌청했던 1999년...
★ 백업본입니다. 펀.의 Some Nights 앨범에 담긴 곡들을 테마로 피터에 대한 글을 쓰기로 했다고 합니다, 인트로와 두번째곡인 같은 제목을 공유하는 Some Nights 들으면서 느낀 단상들 끄적끄적 - 언제나 그렇지만 어느 날 밤 문득 히어로인 자신이랑 피터로서의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피터가 떠오르는 그런거. 평소와 다르게 과감없이 감정을 드러내는...
★ 백업본입니다. 01. Prime * 프라임으로 다시 돌아온 어린 아이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 제안을 주장했다. 단순히 디셉티콘의 로드로 있던 메가트론에게 호국경이라는 자리를 내줌으로써 ‘프라임’과 함께 체제적으로 완벽한 공동정치를 주장한 것이었다. “네가 그렇게 생각한 근거는 무엇이지?” “그의 난폭함은 디셉티콘의로서의 성정에 불과합니다. 우리 오토봇이 ...
★ 백업본입니다. 처음으로 도전한 매펙의 케솊인데..... 게임플레이를 계속 끊어서 했더니 캐릭터 파악을 제대로 봇해서 캐붕이 완전하시네여.......80 실은 섹슈얼 텐션 터지는 둘을 보고 싶었는데 섹슈얼은 개뿔....ㅠㅠㅠㅠㅠㅠ 짧은 호흡이 입술에 닿았다. 아니 그렇다고 생각을 했다. 건조한 공기위로 그 보다 살짝 더 온기를 품은 공기가 입술 사이로 새...
안녕하세요, 미도입니다. 이번 3월에 열리는 닥스토니 통합배송에 감사하게도 참여할 기회를 얻어, 소장본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u.u 올라온 카테고리를 보시고 눈치채신 분도 계시겠지만, 판매하는 소장본은 웹 공개 된 《What's your name?》을 가필 및 수정, 그리고 번외 한 편까지 추가한 책입니다. 본편의 분량도 대폭 늘었고, 본편의 뒷 이야기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Integrante do One Direction falou com o GLOBO horas antes da morte da irmã Félicité, de apenas 18 anos 원디렉션의 멤버 (루이)는 그의 여동생 Félicité의 사망소식이 전해지기 한 시간 전, GLOBO와 인터뷰했다. 그의 동생은 아직 18세였다. RIO — Antes da ...
책을 읽는다는 것은 로키에게 단순히 취미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 어두컴컴한 방에 갇혀 몇 시간이고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려야 했던 유년시절, 벌벌 떨던 그가 근처 책장의 먼지 쌓인 책에 손을 댄 것은 어쩔 수 없고도 당연한 일이었다. 퀴퀴하고 습한 종이 냄새가 얼굴로 훅 날아들었지만 그래도 로키는 그 안에 쓰인 글자를 곱씹고 곱씹으며 손으로 덧그렸고 팠다. ...
뿌옇게 김이 서려있는 창문 위를 검지로 꾹 누르고, 뽀득뽀득 의미없는 소리를 내며 그 위를 몇 번이나 덧그렸다. 잠시 시간을 두고, 좋아하는 브랜드의 마스코트 토끼도 그려보고. 소꿉친구가 그토록 좋아하는 고양이도 그려보고. 그러다가 그 위로 후, 입김을 불자 그림은 다시 뿌옇게 흐려진다. 차려놓은 그대로, 싸늘하게 식어있는 반찬을 치웠다. 저녁은 아직 먹지...
대담하다고 생각했다. 최 실장과 같은 제 측근을 거치지 않고 자신에게 직통으로 연락한 것 역시 그랬지만 이재환의 수술 동의 여부를 묻는 건 발칙하기까지 했다. 찰나의 대화였어도 머리는 빠르게 돌아갔다. 자신이 '아직도' 이재환과 후계자 경쟁 구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건 대한민국 전 국민이 아는 사실이었고-재준은 이 사실을 상기할 때마다 어이없는 웃음이 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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