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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쿠농연성백업 (2021.04.04.갱신)
멜리(@MQXNQX)님께서 주최한 조슈바네 합작에 참여했던 글입니다.다른 합작은 이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언제나 꿈이 그곳에 있었다. 조슈아는 자신의 모아진 두 손 안에 나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날갯짓을 하는지 손바닥이 간지러웠다. 손을 펴서 안을 확인하지 않아도 그곳에 나비가 있다는 것을, 나비의 색깔까지 알 것 같다는 생각에 그는 새삼 놀란...
어쩌다 보니 한 전력에 두 개의 글을 올리게 됐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데...) 사실 학쾌보다 훨씬 전에 쓰기 시작했는데..(먼산) 저 나름대로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 글이라 좀 낯설고 어색한 감이 있어서, 발행할까 말까 참 많은 고민을 하다가 글 올립니다;; 쾌른 전력 두 번째 주제 중 [너도 알잖아]를 골라 써보았습니다~ 즐겁...
( * BGM 반복재생해주세요. ) 교통사고에 관한 트리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도영아, 너도 이제 네 삶 살아야지. 김도영은 눈을 떴다. 일어났지만 곧장 몸을 일으키지 않고 이리저리 뒤척이더니 온기 없는 옆자리를 쓸었다. 그리고는 작게 형 좋은 아침, 하며 자리서 일어났다. 김도영은 착실하게 나갈 채비를 했다. 머리 감고 몸을 씻고 양치를 하고서 샤워부스...
한숨을 쉬고 TV를 틀자 익숙한 얼굴이 단상 위에 서 연설 비스 무리한 걸 하고 있었다. 설마 해우씨인가? 해우씨가 맞나? 평소와는 확 다른 인상과 말투에 잠시 내가 아는 해우씨가 맞는지 헷갈렸다. 사람이 저렇게까지 기계적으로 보일 수 있구나. 해우씨의 이런 모습이 낯설었다. 성수한테 톡이 왔지만 또 해우씨에 대해서 얘기하겠구나 싶어 그냥 무시하기로 했다....
00. 그간 랜서에 대한 이런저런 단상들이 많았는데, 아처는 그렇게 미주알고주알 풀어놓고 싶지 않달까, 그냥 어렴풋한 형태인 채로 품에 꼭 안고 있고 싶다는 그런 느낌. 그래도 한 번 정리해 보자면. 01. 아처는 일단 자기 자신에 대해, 기본적으로 '죄인'이라 여기고 있는 것 같다. 살인자, 학살자, 이런 느낌의 죄인. 영령 중에 살인, 자체를 안 해본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01. 흔히 폭포 아래의 용소에 대해, 용이 살거나 승천했다는 전설이 있다. 용소에서 텀벙텀벙 목욕하는 랜서를 보고 그런 전설을 떠올리는 아처를 보고싶음. 랜서야 뭐 아무 생각 없이 수심 적당하네, 싶어서 물에 뛰어들어서 찬물목욕 중인데 별생각 없이 랜서, 뭐하나, 하고 찾으러 왔던 아처가 그 모습을 보고 멈칫, 하는 거. 랜서의 벗은 몸이야 익숙하지만, ...
03이상 / 약칭 아가커 / All / 성인캐 깡패 only/ 그림인장 only(픽크루 허용) / 글 그림 복합 / 일상힐링 약개그 약대립 / 빠른개장/ 간단신청서/ 첫커 불가 / 5D / 수위등급 1122 / 성별비표기제 / 8월 27일 개장 예정 본 커뮤니티는 03년생 이상부터 러닝이 가능합니다. 빠른년생은 받지 않으며 나이를 속이고 러닝하는 것이 적발...
내 이름은 테오 오귀스트이다. 나는 오늘 이 가문의 큰 어른이 되었고, 유일한 백작이 되었다. 나는 이 집무실에 앉아 석양 지는 하늘을 등진 채…기록하기로 한다. 전통대로 하늘과 별과 달이 내 모든 행동을 지켜볼 수 있도록. 나는 부끄러움 없는 결정과 행동을 할 것이다. 그것만이 내가 이 존귀한 이름, 오귀스트에 걸맞은 이가 될 방법이리라. 나는 메리 엘제...
[ 당신의 마음을 달랠 부드러운 손길 ] . . . 슬픔을 견뎌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랍니다. 비록 저는 이리도 비탄에 빠져 있지만, 이 또한 지나갈 슬픔. 이겨낼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남편 또한 제가 그러길 바랄 테니까요. 아, 그리운 아벨…. 당신 또한 커다란 슬픔을 겪어본 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서로를 보듬고 품어가며, 서로를 위안 삼...
"야! 외출증부터 빨리 끊어. 여기 Mrs. Gerini 사인 만들어 왔다." "잠깐만. 일단 좀 씻고." "우리 집에 가서 샤워해. 곧 오피스 닫을 시간이잖아." 금요일 오후 막 라크로스(Lacrosse)팀 연습을 끝내고 기숙사로 돌아가던 남준을 잡았다. 당당하게 위조한 Mrs. Gerini의 사인이 있는 외출신청서를 남준의 눈앞에 팔랑거리며 재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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