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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Aㅏ........... 또 왔어요............ 최애 이벤트..................... ㆍ사실 예상했어ㅋㅋㅋㅋㅋ 4월에 코토리 이벤트 뜨길래 이거 왠지 요우도 이벤트 울레 각인데..?? 했어ㅋㅋㅋㅋㅋㅋㅋ 코토리 1차 - 가챠 (천장) 코토리 2차 - 이벤트 가챠 (천장) 코토리 3차 - 페스 (천장) 요우 1차 - 가챠 (1차 루비 얻...
100일 글쓰기를 끝냈다. 시작도 과정도 끝도 힘들었지만 나의 공장생활은 기억으로 남겨두고 싶었다. 100일글쓰기 형식을 취하지 않았다면 중간에 그만두었을지도 모르겠다. 때로는 술술 잘 써지는 날도 있었지만 많은 날들이 힘든 기억들을 다시 생각해내야 하기 때문에 좋은 기분들이 아니었다. 일단은 마침표를 찍었지만 언젠가 다시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
앞으로 오래 다닐사람만 남길거라고 하면서 잔업이 없어 월급이 적어도 오래다닐수 있냐고 반장여자한테 전화가 왔다. 그동안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전화인데 막상 받고 보니 고민이 되기는 했지만 오래 못다닐것 같다고 했다. 공장에 다니는 모두에게 전화를 해서 조사를 하고 나처럼 말한사람을 우선적으로 권고사직 명단에 올린것 같다. 그런데 나처럼 말한 사람은 나 하...
*약네랜120분전력 참가글입니다. 키워드 눈물로 참가했습니다. *쓰는데 긴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결과물이 잘 나왔는지는 모르겠어요. 캐릭터 해석이나 문체 등에 피드백 해주실 말이 있다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역량 부족으로 왕국에 대한 묘사가 부족했는데 로판과 비슷한 세계관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주연의 사망 소재가 있습니다. *bgm을 틀고 들어주세요. (...
원래는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려고 했는데 이미 회원 가입한 번호로는 가입할 수 없다고 해서... 티스토리로 갈까 포스타입으로 올까 고민 많이 했는데 좀 더 익숙한 포스타입으로 왔다. 네이버 블로그로 가려 했던 이유는 1) 중3 때 썼던 그 초심을 잃지 말고 그 아이의 기대를 넘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의미 2) 포스타입에서 팬픽 보는 것보다 네이버에서 빙의...
마왕용사 스핀오프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다. 문득 일시정지를 해보면 알게 되는 것이다. 여기까지 흘러왔구나, 지금은 여기구나. 언제 이렇게 되었지? 그 동안에 무슨 일들이 있었고 난 뭘 했었지? 이런 생각은 할 필요 없는데도 매 번 나는 욕심쟁이라고 해. 웃음, 충만함, 좋은 사람들. 꼭꼭 눌러 쓴 편지를 담은 책 선물, 애정어린 통화와 사진들, 함께 세워보는 여행 계획, ...
2017. 08 / 오키나와 북부 뭐시기 리조트 주차장.. 개미테러 있었던 그날.. / canon ae-1 온 몸이 만신창이다.. 내가 저번에 3월 중순인가 말인가, 언제 아팠다고 했던 적 있잖아. 그게 정확히 어디가 아팠냐면은 상체 가슴부터 윗부분들 가슴 등 어깨 거기서부터 목, 뒷통수 이렇게 아팠는데. 이게 저번주부터 또 그래서 금요일부터 주말동안 디지...
*짧음 오이카와 연상이랑 사귀는 거 보고 싶다 한 살 연상인데 오이카와보다 애교 많고 스킨십 더 자주해서 오이카와가 당황하는 거지 토오루~~ 누나 왔다!!! 하면서 끌어안고 양 손으로 얼굴 텁 잡고 여기저기 뽀뽀해버리면 주위 사람들 다 쳐다보니까 오이카와만 얼굴 벌게지면서 밀어내려는 거지 그치만 여자친구니까 진짜 온 힘을 다해 밀어내지도 못하고 만족할 때까...
스물아홉 해, 적지 않은 생을 보내며 자신에게 가장 익숙한 곳을 고르라면 단연코 두 발 딛고 서 있는 이 땅을 고를 것이다. 몇 발자국을 걸어야 너른 연무장을 가로지를 수 있는지 안다. 세 뼘 오가는 패인 자국이 어느 가장자리에 패여 있는지 묻지 않아도 말할 수 있다. 모용의 이름을 무겁게 짊어진 채 그는 생각했다. 이 터전과, 사람들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
세상 천지 통틀어 중할 것이란 한쪽 남은 눈으로 담을 수 있는 좁은 세상이 전부였고, 한쪽 남은 귀에 선한 말 들려주는 이들만이 제 목숨 바쳐 지킬 것들의 전부였다. 이름조차 모를 형주의 어느 마을에서 죽었어야 하는 목숨이니 이 삶이 제 것이 아니라 여긴 것도 참 오래 되었다. 그러니 끝 모르게 차일피일 연장된 생은 그에게 손을 내밀어준 은인을 위해 마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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