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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애니메이션 스토리 설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직원분이 다시 커튼을 열었다.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말을 꺼냈다. "이건 어때?" "음……라인이 안 살아." 뭐야, 이번에도? 하아, 이게 몇 시간 째야. "뭐야, 아까부터 마음에 안 든다고만 하고." "가온이를 확 놀래켜 줄 만한 게 필요하다고. 임팩트가 없어. 벌써 드레스 입은 모습은 몇 번 봤잖아. 새...
구설수에 올라서 한번 묻혔던 가수 한유진이 배우로 다시 스크린올랐을때 첫배역상대로 성현제가 걸림좋겠다. 한유진은 재기를 위해서 이것저것 고를수도없는데 하필 상대가 성현제라 더 부담인데 정작 성현제는 한유진이 제법귀여워서 자꾸 괴롭히게되서 나중에 촬영현장에서 한유진 핍박받는거보고 어라라 하게 됨. 그도 그럴게 배우가 작정하고 상대배우 기죽이기하면 스텝들도 그...
손에 가득 바닷물을 담았다. 쥐어지지 않지만, 분명 내 손에 있다. 모래알과 바다, 사랑하는 너도. 눈에 넣으면 따갑고 쓰리다. 입에 넣으면 무언가 자꾸 씹힌다. 짠 맛 뿐은 아니지만, 분명 달진 않다. 모래알과 바다, 사랑하는 너도. 내가 사랑하는 바다에 네 이름을 휘갈기면 몹쓸 사랑이, 그 파도가 전부 갉아 먹는다. 열 번 묻는다면 열한 번 사랑한다고 ...
견지오는 천천히 파괴되었다. 견지록을 잃고, 견금희를 잃고, 박순요를 잃고.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견지오를 구성하는 것은 가족이었으니까. 견태성을 잃었을 때는 왕이 되어 왕관의 무게를 알게 되었다. 이건 득이 아니다. 실이다. 견지오에게 자비가 사라지게 된 때. 견태성은 견지오의 자비였다. 견지록을 잃었을 때는 진정한 폭군이 되어 유희를, 견금희를 잃...
파나마 정착 직후 얼마간은 인남의 강요로 한 방에서 잘거같다. 아직 레이가 불안정한 상태라 어디로 튈지 모르니 인남이 꼭 문 잠가두고 열쇠도 숨겨두고 잘듯.. 레이의 어떤 욕구든 혼자 감당하려들겠지 실제로 레이를 제어할 수 있는 존재가 인남밖에 없기도 하고. 성욕이야 모호한 합의하에 같이 풀면 되지만 살인/상해욕구가 뻗치는 날에는 밤새 시달림. 체력이 다해...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https://youtu.be/Q4xanNQ5uqw ‘… …무얼 찾는지도 모르면서 너무 내려가진 마요. 그건 자살행위잖아요, 선배.’ 어느덧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가 여과 없이 저를 타인의 상으로 맺어낸다. 하울라이트라는 사람은 다정하게 감싸도 본질을 보는 힘이 뚜렷해서 아연하게 만드는 기질이 있었다. 빳빳하게 마른 목구멍으로 팽창할 기회조차 없었던 폐가 숨...
헌터는. 헌터였던 자는 가만히 소드마스터를 내려다보았다. 사방에 불이 나고, 사람들이 우왕좌왕하며 커다란 몬스터에게 덤벼드는 혼란 속. 모순적이게도 헌터는 미소를 지으며 그에게 말을 걸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소드마스터." 시간은 거슬러 몇 시간 전. 소드마스터는 멀찍이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헌터를 빤히 바라보았다. 그는 늘 임무만 갔다 오면 자...
절벽 끄트머리에 서서 아득바득 버티고 있는 두 분을 앞에 두고, 나마저 뛰쳐 나갈 수는 없는 노릇이다. 행여나 힘에 부친 두 분이 천길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일 없게, 그 양 허리에 끈 묶어놓고 끌어 당기는 역할, 그게 내 몫이다. 선, 악, 이상과 현실, 그 사이 어딘가 쯤에, 평범을 가장하여 언제든 돌아와 맘 편히 쉬실 수 있도록. 그래, 여태껏 저 분들...
벤의 일상은 언제나 비슷하게 흘러갔다. 새벽 늦게 잠에 든 탓에 피로를 모두 없애지 못한 채로 출근 시간 아슬아슬하게 눈을 떴다. 아침은 꼭 먹어야 한다는 연구원의 제안을 부드럽게 거절하며 세수와 양치질만 간단히 했다. 비슷한 취향의 옷들로 가득 찬 옷장을 뒤적거릴 때마다 속을 채우지 못한 배가 아우성을 질렀으나 억지로 가라앉혔다. 정신 없이 시간에 쫓기는...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
이리스 궁성의 정원은 여름을 맞아 여름에 피는 꽃들이 만개해 상긋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 평소라면 궁궐의 격무를 잊기 위해 쉬는 시간에 적잖은 사람들이 이 드넓은 정원을 찾았겠지만, 지금 크롬과 루플레가 정원을 걷고 있는 날은 왕과 왕비만 정원을 사용할 수 있는, 한 주의 마지막 날이었다. "이 정원은 올 때마다 산뜻한 기분이 들어요. 누가 관리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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