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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여주 둘이 냅두고 온 뒤 한창 연습 게임하고 있는데 머릿속으론 츠무 쪽이 신경쓰임. 츠무가 워낙 성격이 지랄맞긴 하나 이런 쪽으로 화낸 적은 잘 없었음. (당연함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 덩치 좋은 애들 두 명이 떡하니 서있는데 여주한테 다가갈 사람이 있을리가 행여나 다가갔다? 츠무가 험악한 얼굴로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면 알아서 몸 사렸음 따라서 접...
(@2_b4m) 님 스프레드를 사용해서 에릭레이 신혼여행을 봤습니다! 어느날 밤... 심심했던 책이와 민초 두 친구는 최애커플의 신혼여행을 궁예해보기로 했습니다. 다만 공식서사상 이 둘의 신혼여행이 마지막 여행이었던게 문제죠 *이 타로풀이에는 쌍둥이 성좌의 최종부분 스포일러가 엄청나게 있습니다!!! 보시지 않은 분이라면 뒤로가기를 추천드려요....* 1. ...
저는 포스타입이 익숙하지 않아서 블로그 링크로 대신하겠습니당 https://m.blog.naver.com/error_03/2230054116
형에겐 한없이 너그럽고 저에겐 엄한 엄마지만 서운한 마음보단 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컸다. 엄마가 혼내도 뒤로 숨지 않기 위해 하루 한 번 허그도 빼먹지 않고 시도했다. 어느 타이밍에 해야할지 매번 망설여지던걸 아침 등교전에 하는 걸로 정해두니 편해졌는데 학교를 안 가는 주말이 또 애매모호해졌다. 오늘은 일찍 일어나 주방을 어정쩡. 아직 엄마가 보이지 않았다...
2차 가공 커플링 요소 있음! (기존에 없는 컾링) 태현건 / 입맞춤, Boy Love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는 작품입니다! 캐붕난무주의! 미래에서 온 강태현과 과거에 머물러 있는 박건의 만남. (강태현 시점은 복학 혹은 생존일기로 봐주세요!) 태현아. 박건은 강태현을 빤히 쳐다보다가 이름을 불렀다. 네, 왜 그러십니까? 아, 아니... 미래의 태현이라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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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좋은 아침!” “팀, 안녕하세요.” 어라. 역시 그건가. “너, 어제 일 기억 안 나지.” “아뇨, 그건 아닌데… 술이 아니면 용기가 나질 않아서.” “하하, 뭐야 그게! 그래도 다행이다. 기억 안 난다고 했으면 변상하라고 할 뻔.” “그런 게 어딨어요!” “너 챙긴다고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데 그래! 와이프한테도 다 일러놨다고.” “꺅! 무슨 짓이에...
아라한3-줄리 앤 다튀어요동물의숲-칼라 여축커-구애정 학교기담-하나오카 케이 저합커-조안 페이지 외관정리
[上]을 다 읽었다면, 분명 당신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겠지요. 사람은 낙원이 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함께 꿈꿀 순 있죠. 우리는 이것을 희망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예, 이것은 놀라운 발견일 것입니다. 이제 믿어주시겠나요? 우리는 당신들과 같은 길을 걷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낸 메시지를 기억해주세요. 불확실 요소로 지정되어 인류가 파악하지 못한 다차원의 입증...
네모나게 댕강 잘린 하늘은 시퍼렇게 질려 있었다. 고요한 교실. 그 안에 홀로 있는 나. 텁텁한 입 안. 습관성으로 만든 볼사탕. 모든 게 지루했다. 책상에 기대 누워 엄지로 화면을 열었다 닫았다를 몇 번이고 반복했다. 또로롱. 띠리링. 언제적 촌스러운 기계음이 사방을 울렸다. 무료하고 지루하다. 목적없이 그저 필요에 따라 살아내는 하루. 그것이 또 한번 ...
익숙한 향의 푹신한 깃털의 위였다. "…퀴네에?" 익숙한 드래곤의 얼굴이 가까이에 보였다가 다시 멀어졌다. 그는 귀찮다는 듯이 본체로 변한 상태로 길게 하품을 내뱉더니 다시 몸통 쪽으로 고개를 내리고 잠이라도 든 듯 금방 숨소리만 들렸다. "정말로 퀴네에에요?" 나는 엉금엉금 기어 그의 얼굴이 마지막으로 보였던 곳으로 다가갔다. 여전히 눈을 감고, 내 질문...
1. “기다리셨나요?” “아니, 나도 방금 왔어” 태양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오후, 덥기는 하나 간간하게 불어보는 바람 덕에 아슬아슬하게 밖에서 만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 한강으로 그를 불러냈다. 더운 건 딱 질색이지만 따뜻한 건 그 어떤 것 보다도 좋아했기에 지금 내 옆에 있는 따뜻한 감촉을 느끼고 싶어서 손을 뻗어 잡았다. “아까 차가운 주스를 만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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