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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인용구는 모두 젠더무법자 (케이트 본스타인 저)의 문구입니다. -성별 이분법이 지배하는 세상 2019년 애플은 젠더 중립적 이모티콘을 추가했다. 좋은 의도를 가진 행위임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괜찮은 행동이었을까? 그건 잘 모르겠다. 애플이 추가한 것이라곤 긴머리의 여성, 짧은머리의 남성 이모티콘에 이은 어중간한 머리의 젠더 중립적 이모티콘이었으니까. 성...
자그만한게 커지는걸 옆에서 보고 그 시간들을 되감아보는건 왠지 신기하고 묘하다라는 느낌이 든다. 처음엔 글 하나 못썻는데 이제는 반듯하게 쓸줄알고 검 한번 휘두르는것도 힘들어했지만 이제는 잘 휘두를줄 알게되었다. 말을 무서워하고 걷어차일뻔했지만, 지금은 잘 타고다닌다. 키가 닿지 않아 내가 꺼내줬지만 이젠 스스로가 꺼낼수있다. 그외에도 할줄 모르는게 많았지...
*여로드와 뮤의 [5년 전]이 생각보다 오래되었고 *여로드가 용입니다 *뮤가 로드를 귀여워하는 것 같음 *진짜 개날조라 엘리트 스토리 나오기 전에 급히 올림 주의해주세요 궁예가 아닙니다 보고싶은 것만 쓴 날조 함량 백퍼센트 그것은 길게 표효했다. 너덜거리는 몸에서 핏덩이가 길게 늘어졌다. 입가는 살점과 내장 조각들로 엉망이었고 목구멍 안쪽에도 뼛조각이 몇 ...
눈을 뜬 그가 처음으로 마주한 것은 습기로 얼룩진 호텔의 낡은 천장이었다. 수사를 위해 장기 숙박을 하고 있어, 익숙해야 할 방 천장이 아주 미묘하게 낯설었다. 저곳에 얼룩이 있었던가? 아무 생각 없이 멀뚱멀뚱 천장만 바라보고 있으니, 그동안 느껴지지 않았던 타인의 인기척이 바로 옆에서 느껴졌다. “해리…아니, 형사님. 일어나셨습니까?” 긴장으로 굳어진 남...
화질이 너무 깨져서...
190209 평창 행사 끝나고 있었던 일입니다! 동해가 차에서 내려서 만두 사는 동안 혁재는 고이 차에 앉아있었어요ㅎㅎ 엄청 추웠던 날 만두 사려고 직접 내린 존잘 남편... 차 안에서 고이 기다리는 이쁘니...🥰 영상은 아래 트위터로 이동하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헤매었다.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옅어진 시간을 거슬러올라가며. “방법이, 없다고.” 우리의 지독한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 차를 마시던 숨을 갈무리한 카무이의 눈가가 지그시 찌푸려졌다. 불편한 심기가 여과없이 드러나는 표정에 가이드란은 제 두려움을 붙들어매기 바빴던 손을 황급히 풀어 들어올리며 볼썽사납게 휘적였다. “그, 그런 게 아닙, 아닙니다! 방법……...
1941년 겨울, 내가 열한 살이었을 때 버려진 숲 속에 간 적이 있다. 숲으로 향하는 내내 장화에 눈이 들어와 계속 털어내야 했던 것을 기억한다. 대공습으로 쑥대밭이 된 조국의 혼란 속에서 우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았다. 8살이었던 스펜서는 종종걸음으로 나를 따라오랴, 저보다 두 살 어린 니나의 손을 잡고 챙기랴 정신이 없었다. 그 ...
나는 올해 대학교에 입학했음. 원래 딱히 낯을 가리는 편이 아니라 별 걱정 없었는데 확실히 중,고등학교때랑 다르긴 한 것 같음. 왜냐면 모든게 낯설어서 친구를 바로 못 사겼거든. 대학교 입학 한 지 1달이 다 돼가는데도 친구가 한 두 명? 생길까 말까였음. 혼자 학식 먹으러 가는데 어떤 애가 말 걸었음. - 엏 안녕...! - 누구세요..? - 앟 나 기억...
자, 여기. 샛노란 눈을 반짝이며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내밀어진 손에 들려있는 것은 웬 탈이었다. ...이게 뭡니까? 보면 몰라? 탈이잖아. 이매탈이래. 친절하고 꽤 구체적인 대답에 머리가 띵하더라. 그쵸. 턱없는 탈, 이매탈이네요. 제가 당신보다 몇천 년을 더 살아왔는데 그걸 모르겠습니까. 구구절절 할 말이 속에서 쏟아지려 했지만 그 보다 더한 의문이 입 ...
“가끔 봅시다. 아주 가끔만.” 뒤끝 없는 후련함이 퍼져나가는 호쾌한 미소와 다음을 기약하는 작별 인사는 황홀한 노을빛에 물들여져 더욱 강렬하고 짙은 인상을 안겨줬다. 아주, 가끔만. 그 두 마디의 단어에서 어쩌면 만날 수 있을지 모른다는 은근한 기대가 스며들어 있어 더욱 애틋함으로 상대의 마음을 동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먼저 남자를 떠나보내는 두 사람도 ...
[세츠,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 띠링, 하고 도착한 메시지에 세츠는 눈을 굴렸다. 물론 그는 알고 있었다. 그… 그거 아냐? 이걸 안다고 해야 하나 모른다고 해야 하나… 어느 쪽이든 눈앞이 캄캄해질 것이 뻔해서, 한참 고민을 하다가, [무슨 날인데? 보너스 나오는 날?] 하고 답을 주었다. 기다리고 있었던 건지, 메시지는 즉각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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