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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내관의 외침에 대전 안에 침묵이 맴돌았다. 왕의 등장이라는 내관의 목소리에 웅성거림이 한순간에 휩쓸려 사라졌다. 대전의 중앙에서 몸싸움 아닌 몸싸움을 벌이던 동혁과 인준, 그리고 중전이 그 자리에 우뚝 섰다.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쓰러져 사경을 헤매고 있다던 주상이 대전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대전의 문이 열리자, 모두...
[If 습격이 없을 시그동안의 모닝이 해온 공로를 인정하고 가족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흰수염은 모닝을 선장실로 불렀다. 선장실에 들어선 모닝은 16명의 대장들과 선장인 흰수염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에 놀랐지만 차분히 걸어서 흰수염 앞에 슴. 흰수염은 20년 간 잡일꾼으로 일해주어 고맙다며 선물을 줌. 눈 앞에 놓인 빨간 천을 벗겨내자 악마의 열매가 담...
고딩 진쉐리 -자살 소재, 우울함 주의 -원작의 설정 및 캐릭터성과는 별개로 봐주세요 동화 童話 :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Bgm 동화 同化 : 서로 같게 됨
입이 달달 떨리고, 이가 절로 부딪혀 온다. 겨울이 추운 줄은 이미 알고 있었으나, 이토록 추운 줄 누가 알았겠는가. 맺힌 눈물 마저도 전부 얼어버릴 것만 같은 추위였다. 청매는 찬 바람에 빨개지다 못해 부르터버린 제 양 손을 내려다 보았다. 꿇은 무릎이 저려왔지만 추위로 인해 이미 감각은 둔해진 상태였다. 자신이 왜 이 곳에 있어야 하는지는 안다. 하지만...
음... 아래 그림체는 조금 더 만화적인 느낌의 그림체. 테두리 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 지 조금 고민된다. 음, 옷 그리기가 너무 귀찮아서 잘라버렸다ㅋㅋㅋㅋ 만화체에 채색만 좀달리 해봤는데, 짙게 채색하는 것보다 이런 식으로 살짝살짝 채색하는 아직은 더 쉬운 듯. 어둑어둑하게 그리면서도 더럽지 않게(?) 그리는 법을 익히고 싶다. 이번에는 속눈썹이 엄청 풍...
원문 : https://minimodel.jp/room/nijisanji-interview Q1. 당신의 인생에서 뺄 수 없는 좋아하는 것을 알려주세요. 그 이유도 알려주세요. 이누이 토코 : 음악이려나!? 음악을 계기로 지금의 나, 그리고 나를 둘러싼 것들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사에구사 아키나 : 라멘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서도 맛있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147. 신이치 돌아오고 나서도 어려지는 거 때문에 자주 심장 잡아서 다들 몸 약한 줄 알았으면 좋겠당.. 어려졌던 여파로 정말 체력이 전보다 좀 떨어지긴 했지만 허약한 정도는 아닌데 신이치가 훌쩍거리기만 해도 담요 같은 거 가져다주는 사람들.. 왜 담요를 가져다주는지 영문을 모르겠지만 일단 가져다준 담요 두르는 신이치.. 쉽게 피곤해하기도 해서 예전엔 밤...
/자해,사망,상해,유혈,가정폭력 등의 트리거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방금 얘기한 사람... 엄청 특이하네!! 눈치가 완전 빨라... 나 식칼 안 보이게 했을 텐데? 살짝 멀리 떨어져, 수풀 사이로 숨어들어 본다. 평소와는 다르게 생기도, 활력도 잃은 두 눈은 마치·산산조각이 나버린 에메랄드를 닮아있어서 어째서인지 그 마저도 아름답게 보이는듯했다. 입고...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이젠 가늠도 되질 않는다. 한 걸음씩 내디딜 때마다 티 안 나게 힐끗거리는 시선들이 느껴졌다. 가뜩이나 좁은 캠퍼스인데. 소문이 안 날 리가 없겠지. 갈수록 노골적으로 따라붙는 시선과 수군거림은 과방에 다다를수록 그 정도가 심해졌다. 맘 같아선 안 들리고 싶은데. 필기를 모아둔 파일이 거기에 있는지라 어쩔 수가 없었다. 캐비닛에서 빠...
이름: 유호선 출생: 1월 2일 신체:188cm, 76kg 소속: 이빨 직업: 의사 취미: 책 읽기 L/H: 책, 담배, 휴식/ 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외관 조금 탄 피부에 생각을 읽을수 없는 검은 눈, 아무래도 나이가 있어 피해갈수 없는 새치로 인해 완전히 흰머리로 염색을 했으며 눈 밑 주름이 있다. ____________...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눈 색깔부터 바꿔." "뭐?" 잠입하기 위해 짐을 챙기고, 분장을 하기 위해 화장대 앞에 앉아있던 악마에게 광대가 다가왔다. 악마가 갑자기 무슨 말이냐는 듯이 뒤를 돌아보자 광대는 다가가 말하였다. "형은 흰색 눈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잖아. 설마, 눈색 안 바꾸고 갈 생각은 ...
백중에 멱을 하면 물귀신이 된다. 뼈가 시리도록 차가운 호수에 양 팔을 팔꿈치까지 담근 재민은 생각했다. 정말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손가락 사이로 흘러가는 수류는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았다. 제가 원하는 시간에 맞추어 재민의 손을 스치고 지나갈 뿐이었다. 차가움은 정도를 지나쳐 팔의 감각을 무디게 만들었다. 그 느낌이 오묘해서 팔꿈치 아래로 살덩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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