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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태동의 눈물겨운 설득에 관린이 달라지기를 결심한 그 때였다. 느닷없이 감시자들이 들이닥쳤다. 아무래도 두 사람의 대화를 도청이라도 하고 있던 모양이다. 관린의 결심이 무색하게 손을 써볼 틈도 없이 권총을 빼앗고 말았다. 게다가 권총을 빼돌려서 관린에게 건네고 관린을 부추긴 죄로 그들은 태동을 끌어갔다. 관린은 너무 분했지만 아랫입술을 깨무는 것밖에는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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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지 말라고 했잖아." 내 말을 듣고는 있는 것인지, 그 큰 눈을 똑바로 뜬 채로 나를 올려다보는 혜주의 시선을 피했다. 그새 머리가 많이 자라 가슴께를 살짝 덮을 정도였다. 꼭, 검은 폭포라도 흘러내리는 것처럼. 창백할 정도로 하얀 얼굴과 너무도 극명한 거리감이 혜주의 눈을 더 돋보이게 했다. 그래서 핑계로 쓰기로 했다. 지금 내 가슴 한 편이 아...
갑작스럽게 십이국기에 대한 기억이 되살아나 후에 AU를 쓸 수도 있고, 원래 이런 것을 좋아하기도 해서 정리해본다. 이 것에는 독자적인 해석이 들어가 있지만 정설은 아니라는 것을 말해둔다. 십이국기의 세계는 사대국, 사주국, 사극극으로 나눈다. 사대국은 각 방위(동, 서, 남, 북)의의 나라. 사주국은 그 사이에 끼여있는 나라 그리고 사극극은 가장 바깥에 ...
아무래도 분위기가 심상찮다. 알아차린 건 세 번째 촬영이 끝나고 나서였다. 촬영 분을 모니터링하던 태현의 곁에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정오가 서 있었다. 그는 주연 배우로서 모니터링에 동참해야 할 책임과, 동시에 결코 쉽게 나오는 법이 없는 감독의 칭찬, 혹은 쓴 소리마저도 모두 경청해야 할 의무가 있었다. 전자나 후자나 자주 있는 일은 아니었다. 의견을 ...
제7장. 검의 긍지와 각자의 오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스쳐간 자리에 초여름의 햇살이 들어섰다. 사니와의 혼마루에도 새로운 검이 현현했다. 타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처음 주인의 손에 현현했을 때, 제 주인이 아직 어린아이인 것을 보고 무척 놀랐다. 혼마루를 운영한 지 2년 가까이 되었음에도 아직 따르는 남사의 수가 열 명 남짓이라는 소리에 한 번 더 놀랐...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잠깐, 무슨 소리야?”이즈미노카미가 아직 잠옷 차림인 나를 숨기듯이 옷자락으로 덮어 끌어당겼다.저 지금 최애한테 백허그 받은 건가요? 개이득!……을 생각할 때가 아니었다.나는 이즈미노카미의 품안에서 고개만 쏙 빼든 상태로 토모에가타를 바라보았다.눈이 마주치자, 그는 단정한 얼굴로 마치 평소의 안부 인사를 건네듯 담담하게 대답했다.“나는 주인에게 청혼을 하...
녜링이들 광고보고 생각난 썰 2 (녜링이들 광고보고 생각난 썰 1편 - http://posty.pe/3zdhoy) * 광고팀 팀장은 팀원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으며 윙의 사무실로 향했음. 사장님이 굉장히 엄청나게 싫어하실 게 분명하지만, 그래도 그! 추가 영상!은 반드시! 공개를 해야 된다고 생각했음. 진짜 우리 사장님하고 강단옐씨 케미에 모두들 숨 한번 막...
부서지는 조각들을 한가득 품에 안았다. 날카로운 조각들이 바스락 소리를 내며 나의 몸과 맞닿아 상처를 내었다. 붉은 혈이 방울방울 떨어지더니 길을 만들어 낸다.하지만 나는 그 조각들을 내려놓을 수 없었다. 내가 내게 물었다. 왜 멍청하게 그 조각들을 품 안에 한가득 안고 있어? 쓰레기 조각들이 아닌 너의 앞에 있는 전체를 봐. 너도 저리될 수 있어. 얼마...
“행복할 수 있지?” “그럴 수도, 저럴 수도 있어. 그러니까 행복할 수도 있겠지?” 흰 담벼락에 기대어 하늘을 보았다. 때가 검게 탔어도 흰 벽이라고 부르는 담벼락이었다. 그러고 보니 비를 쏟아도, 천둥 번개가 내리쳐도 하늘은 하늘이라고 부르네. 마찬가지로 울든 웃든 나를 부르는 이름은 하나뿐이지. 빈 캔을 바닥에 떨어뜨리고 발로 한 번에 밟아 찌그러뜨렸...
햇빛 냄새가 난다. 그 냄새가 좋아 크게 숨을 들이쉬니 익숙한 향수 냄새가 찾아든다. 안승호는 저도 모르게 입꼬리를 올렸다. 왜 웃냐 이거, 먹는 꿈이라도 꾸냐, 하고 부루퉁한, 살짝 가라앉은 목소리에 미소가 웃음으로 번진다. 쉬는 날이라도 항상 해가 뜨면 부지런하게 일어나 생활하는 장우혁을 다시 침대로 끌고 온 죄가 있어 혼나지 않으려고 자는 척을 해야 ...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중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네가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그 심연 또한 너를 들여다볼 것이기 때문이다.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 들어가기에 앞서 정치적 올바름(PC)에 대한 정의를 살펴보고자 한다. '정치적 올바름'이란, 모든 종류의 편견이 섞인 언어적 표현을 쓰지 말자는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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