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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에 1월에 책으로 나온 책 입니다. ‧ 이 책은 616 코믹스, 무비, EMH (애니) 기반 비공식 2차 창작물입니다. ‧ 재미로보는 줄거리 요약 EMH 토니: 걱정하지마 스티브. 너보다 큰 남자도 많았는걸. 저번에 만났던 제이, 딘, 벤…. 무비토니: 저거 완전 미친것같아 원작토니: 시빌 워라니, 말도 안 돼. 내가 아무리 머리를 날렸어도 그...
written by.rosin (*주의* 폭력적 요소와 욕설이 들어갑니다. 실존 인물의 일화를 소재로 쓴 허구 이야기입니다.) 03. wonderwall 코 고는 소리가 거실 전체에 울린다. 술병은 바닥을 나뒹굴고 텔레비전은 방송이 다 끝났는지 하얀 화면뿐이다. 소파에서 자는 그 사람을 지나쳐 계단 위를 살금살금 걸어 올라갔다. 다 떨어져 가는 문을 열어 ...
하늘은 물을 많이 섞은 회청색 물감을 치덕치덕 바른 듯 흐리고, 활주로는 작은 돌멩이 하나 없이 깨끗하게 비워놓은, 여느 때와 다를 것 없는 날에도 매일 밤 쓰는 일기장에 기록할 만 한 특별한 사건이 하나쯤은 일어나는 법이다. 지금 콜린스의 손에 쥐어진 반듯한 전단지 한 장이 일기장의 한 문단을 차지할 오늘의 사건이었다. 제법 예산을 들인 듯 빳빳한 질 좋...
나쁜 꿈은 전부 내가 가져갈테니 너는 부디 좋은 꿈만 꾸기를. "아버지, 루비는요?" "어머니, 어머니. 루비시 어디갔어요? 네?"너를 못 본 지 한 달이 지났어. 계속 굳게 닫혀 있는 문. 그 안에서 너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혼자 무섭진 않아? 심심하진 않고? 물어보고 싶은 게 산더미인데, 어머니, 아버지가 방 문 근처에도 못가게 해. 너의 얘기...
재벌2세 민호 X 아이돌 기범 오랜 시간을 민호와 만나면서 기범은 자신도 모르게 지쳐가고 있었다. 어쩔 수 없이 선택한 비밀 연애였지만 5년 가까이 만나면서 민호는 단 한 번도 기범에게 함께 하는 미래를 약속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기범의 마음은 점점 식어갔다. 민호는 쌓여있는 업무들을 처리하느라 기범의 마음이 변해가는 줄 몰랐다. 재벌이었던 민호는 오히려 ...
백면 / Some&Summer (본편 합) _ 칸 /0 코트에 대(大) 자로 뻗어 널브러져있던 준면의 옆으로 테니스 공 하나가 굴러왔다. 제 옆구리를 툭 건드리고 다시 멀어지는 공에 준면이 떴던 눈을 다시 감았다. 제 위로 드리워지는 그림자에 햇빛이 가려지자 준면은 그제야 감고 있던 눈을 떴다. 역광이라 그런지 서 있는 이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다.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토도독, 톡. 셜록은 다리를 꼬고 앉아 쇼파의 팔걸이 부분에 손을 얹고 손가락을 이용해 천천히 두드려 소음을 일으키고 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너무나도 평화로운 시내의 풍경이 첫번째 요소였고, 얇다고 생각할 수 있는 외투만을 걸치고 나가면서 존이 한 말이 두번째 요소였다. 톡. 다시끔 떠오른 존의 목소리와 격앙된 어조가 귓가에 어른거려 셜록은 짜증스럽게 두드...
-음, 어디 보면 되나요? -이제 시작할까요? 이름이 뭐예요? -전정국입니다. -박지민이라고 해요. 나이는? -26. -18살이요. 직업이 어떻게 돼요? -LY컴퍼니 대표이사 입니다만, -학생이죠. 박지민 씨랑은 어떤 관계에요? -박지민.. 저를 불건전한 사람으로 만드는 꼬맹이죠. -쉽게 설명하자면, -이름만 들어도 아랫배가 아플 만큼 전정국 씨랑은 어떤 ...
@mannya__over 맞리퀘. 너를 죽이고 나서 생각이 든 것이다, 나는 왜 너를 죽였는가. 너는 왜 날 사랑하지 않았을까, 과연 너는 나를 진짜로 사랑하지 않았던 것인가. 더 이상 온기가 느껴지지도 않는 너의 손을 잡고는 네 머리칼을 부드럽게 쓸어내렸다. 너는 더 이상 없는데, 더 이상 이렇게 한다고 반응해주지도 않는데 나는 왜 미련 남은 듯이 이러고...
#6 CORRIDOR 평소라면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갈 시간이었다. 해는 지평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고 하늘은 하루 중 가장 따스한 붉은 빛으로 물들고 있었다. 그러나 로이와 리자는 퇴근 준비 대신 미리 준비해 두었던 예복으로 갈아입고서 차에 올랐다. 차는 부드럽게 사령부를 빠져나가 이스트 시티 외곽을 향해 달렸다. 삼십분 여를 달려 도착한 곳은 ...
#5 DOWNTOWN 정처 없이 옮긴 발걸음이 닿은 곳은 공원이었다. 아마도 영문 모를 답답한 마음이 리자를 여기까지 이끈 모양이었다. 주변을 돌아보니 뛰어노는 아이들과 지켜보는 부모, 조용히 산책을 즐기는 노부부, 반려견과 함께 운동 중인 사람들이 저마다의 방법으로 여유로운 오후를 즐기고 있었다. 결과적으로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하며 사람들 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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