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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일간 캇른을 시작하면서 하루에 글 쓰는 시간을 정해 놓고1 CP 1500자내외로 글을 쓰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었는데 커플링 별 분량 조절 실패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쓰면서도 제가 갖고 있는 지식이나 경험이 많이 부족한 탓에 한계도 느꼈습니다. 특히 카미바쿠, 반지하 영웅담으로 마무리하는 게 목표였는데 도저히 31일 분량으로...
矛盾と生 (모순의 삶) w. window7 탈색의 모범생 흑발의 양아치 어느 하나는 모순인 둘의 삶은 엇나가 있었다. 남들이 모르는 둘의 사이까지 서로는 특이하지만 특별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었다. 남들 눈에 있어서 서로는 특이한 관계라는 걸 깨닫게 된 건 삶에서 많은 나이가 아닐 때였기에. 5 살 무렵인가 서로가 옆집에 있다는 걸 알았다. 물론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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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짓이 아니었어요. 레아, 전... ... (입 꾹 다문다. 착잡하고, 처절한 마음에 눈물이 고이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결국 이 빠드득 갈며 눈물을 참다, 한 방울 툭 흘리고야 만다. ... 이보다 슬픈 날은 없던 것 같다. 정말로. ...) ... 그래도 전, 전... 레아 곁에 계속 있을거에요. 레아, 제가 레아에게 준 사랑은 진심이었어...
진격의 거인 현대AU _ 리바이 대리.pdf 그 후로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씩은 퇴근하고 맛집 탐방이 계속됨. 리바이는 입이 짧긴 해도 음식을 가리진 않았고, 여주픽 맛집은 언제나 성공적이였음 리바이와 여주 둘다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 온거라 소소한 공통점들도 있었고 묘하게 대화 핑퐁이 잘 맞아서 같이 있는 시간이 나쁘지 않았음. 또 리바이가 생각보다 말도 ...
(*틀고,.,,읽어주세용.,,,,,,,,,) 제 얘기를 단한번도 한적이 없다. 아주 오래전, 자신의 기억속에 남아있던 어린 여동생을 놓아버린 후, 그 누구에게도 자신의 과거를 말하지 않았고, 누군가 물어온다면 그저 이런저런일을 하며 지냈다, 같은 말도 되지 않는 말들로 얼버무렸다. 그게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한 과오이며, 언젠가는 부숴져버릴지도 모르는 가면...
감사합니다.
https://youtu.be/zQWxxEw3Rnk 야, 사랑에도 천재가 있어? 클럼시 로맨스 上 w. 강 황현진 시점 [ 현진아 우리 그만 만나자 ] 몇 달이 지난 카톡을 여태 지우지 못했다. 작년, 그러니까 고등학교 1학년 끝물부터 좋아하던 형이 나한테 마지막으로 한 연락이다. 저기에 뭐라고 답장을 했었더라. 형은진짜최악이에요어쩌고저쩌...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나와 김도영의 통화 때문인지 생각이 영 복잡해 보이는 이제노였다. 시간이 지날수록 비는 슬슬 걱정스러울 만큼 굵어지기 시작했다. 닫혀있는 창문 너머의 빗소리가 우리 사이를 울려댔다. 나빠지는 날씨에 따라 이제노와 눈이 마주치는 빈도가 늘었다. 나야 지은 죄가 있어서 그를 살피는거지만 이제노는 왜 저러지...
한국 연예계의 젊은 <괴물>.아역시절부터 다양한 역할을 연기하며 활약해 온 그는 실력파 배우로 성장했다.대표작을 갱신해 나가고 있는 젊은 베테랑의 배우인생과 최신작 <괴물>에 대해서 들어보자.<일지매>, <해를 품은 달> 시절부터 그의 성장을 지켜본 한국드라마 팬이 많지 않을까. 8살에 배우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
(* 틀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뱀파이어라면 지긋지긋 했다.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도 않고, 마주친다 한들 그저 서로가 서로를 모른 척 하며 지나가기를 바랬고. 그 생각을 끊임없이 지켜온 자신은, 이번 연회에서만큼은 그럴수가 없었다. 흰 빛의 머리칼과, 제 눈을 닮은 두 금빛 눈동자. 분명 자신이 어릴적 살던 마을의 누나였다. 어린...
베르나데트, 그는 누군가의 하위에 있을 악마가 아니었다. 나이가 많지는 않아도 먹을만큼은 먹었으며, 특히 누군가의 명령을 들을만한 성격이 아니었다. 뒤엎고 죽임당했으면 아마 벌써 850번은 죽어도 더 죽었을 것이다. 그런데, 어쩌다가 종이라니. 자존심이 망가져도 한참을 구겨지는 상황에 무릎을 꿇다니. 제 무릎은 싸울때 추진력을 얻기 위한 상황에서밖에 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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