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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쉿님 (@tttttaaaaa080), 소은님 (@SSoAg__), 콩님 (@KONG_LO_VE_), 레븜님 (@now_duck_ing) 이 함께 한 지독한 후플푸프 4인 글합작입니다. * 순서는 쉿님 - 소은님 - 콩님 - 레븜님, 순으로 진행되며 한 분이 시작할 때마다 문단 첫 글자가 기울여지고 짙은 글씨로 변합니다. ( 헷갈리시는 분은 색깔로 봐주세...
* 선입특전 포함 * 초콜릿 무스 후속입니다. * 2010년 여름 발행 * 딘츤 요소 있어요. 높은 천장 위에 달려있는 샹들리에가 빛을 흩뿌리며 그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고 있었다. 시상식 이후 벌어진 연회에서 주목받고 있는 금년도 수상 작가들을 휘휘 둘러보며 사와다 츠나요시는 딱딱하게 긴장한 얼굴로 구석자리에 서 있었다. 그의 곁에는 그의 담당 작가인 XA...
*TRPG 인세인 시나리오 룸제로의 스포일러가 포함됩니다. *TRPG インセインシナリオROOM-0のネタバレ絵(え)です. *플레이를 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바로 뒤로가기 창을 눌러주십시오. *네타가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본 내용을 발설하지 말아주십시오. 전략. 이 글은 유서이자 제 죄를 고백하는 글입니다. 당신이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저는 이미 이곳을 떠나 지...
카페 야외 테라스에 앉은 사와다 츠나요시는 전화를 받았다. 이제 들어와도 좋다는 선배의 말에 곧 가겠다고 응답하며 그는 아직 반쯤 남은 아이스초코를 쭉 마셨다. 컵을 내려놓고 파라솔 밖으로 나선 츠나요시는 기다렸다는 듯 내리쬐는 햇살에 멈춰 서서 하늘을 바라보았다. 정면으로 바라본 햇볕에 눈이 아파왔다. 손으로 얼굴로 내리쬐는 햇볕을 막으며 츠나요시는 눈을...
* 12년? 13년 발행 * 피폐물
* 2011년 여름에 발행했을 거예요 아마. * 아 그 음 츠나 생일 축하로 올린 연성들 중 하나의 배경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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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쿠고 카츠키×미도리야 이즈쿠. * 태양신 바쿠고로 캇데쿠. * 캐붕 주의, 욕설 주의. * 오타, 비문 지적 부탁드립니다. * 본 소설의 저작권은 블로그 주인에게 있습니다. 가급적 공유는 삼가주시고 퍼가실 때에는 댓글로 허락을 구하셨으면 합니다. 五 산은 해가 빨리 진다. 바다라면 훤히 트인 사방과 수평선 아래로 가라앉는 불타는 쟁반을 볼 수 있지만,...
한 호텔에서 총격전이 펼쳐진다. 적과 아군하나 구별하기 쉽지 않은 상황 바닥은 피와 살로 얼룩져있었다. 일반인 따위 없는 조직대 조직의 혈투. 밀리고 있는건 로망조직이었다.건물 벽에 붙어 몸을 숨긴체 총을 정비하던 조직원은 낮게 욕을 읇조렸다. 자신만만하게 끌고온 부하들은 어느새 반으로 줄어있었다. 점점 악화되는 열세에 일단 뒤로빠질까 고민하던 중이었다."...
처음으로 들어와 본 가장 안쪽의, 집주인의 방. 사랑방과는 확연히 다른 안에 감탄을 하던 것도 잠시, 제 어깨를 스치고 흘러내리는 연한 색의 머리카락에 몸을 움츠렸다. “.....우리, 계약하는 거죠?” “그렇지.” 태연하게 답하는 얼굴, 초승달과도 같이 아름답게 휘어지는 금빛의 눈동자, 그것을 따라 호선을 그리는 입술. 그 대답에, 남자는 재차 확인하듯 ...
한유진은 F급 가이드다. 형편없는 체력에 떨어지는 가이딩 실력. 무엇하나 한 사람 몫을 제대로 하지 못한 반푼이 가이드. 성현제는 S급 센티넬이다. 탁월한 신체조건에 뛰어난 이능력.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함을 무기로 제 결점마저 없애버리는 센티넬. 살아온 환경도, 살아가는 방식도 너무나 달라 마주칠 일이 평생 한번이라도 있을까 말까 한 양극단에 존재한 ...
하늘의 신과 인간은 결코 닿아선 안됀다. 그 규칙을 어기고 내려온 신과 그 신을 만나게 된 인간 신이 돌아가고나서 심판을 당하고 신의 자격을 잃고 땅으로 떨어지고 그것도 모른 채 신이 되겠다고 수련해 하늘에 오른 인간 "강징 들어봐, 저 아래 인간들의 땅엔 무엇이 있을까 " " 위영, 넌 그 호기심이 문제야. 제발 그 호기심 좀 죽여 내가 널 아작내버리기전...
땅거미가 지고 황혼이 지난 이후면 약속의 시간이 돌아온다. 약속이란 단어를 감히 입에 올린 이도, 그것을 약조하고 받아들인 이도 없지만 반복됨에 따라 절로 흔(痕)처럼 남게 되는 습관과도 같은 것이었다. 겨우 둘이었지만 그것으로 충분했다. 보는 눈과 말하는 입 듣는 귀는 다다익해였다. 많으면 많을 수록 득보단 실이 많은 것이었으니 딱 이정도가 적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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