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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별 거 아니야." "......" "그냥, 새가 기숙사로 들어왔길래. 해그리드 교수님께 말씀드리러 가던 길이었어." 다정하고 나른한 음색에 홀린 듯 목 끝까지 올라왔던 진실을 삼켜냈다. 근래 들어 도경수가 부쩍 말을 많이 걸면서 미미하고 잔잔하게 느껴지던 이질감이, 방금 전의 눈빛, 표정, 그리고 목소리에서 확연히 도드라졌기 때문이다. 도경수가 ...
“나 헤어졌다.” 박원빈의 한 마디는 모두의 이목을 끌기 충분했다. 교양 수업을 통해 친해진 다섯 명이 가장 넓은 자취방에 모여 무료한 시간을 북적하게 채우기 위해 한잔하던 중이었다. 다섯 중 두 사람이 동거 중인 투룸 자취방 거실에서 각자의 취향을 담은 과자를 한 봉지씩 들고 쓸데없는 이야기를 나누며 시시덕거리고 있던 참이었다. 그런데, 이게 웬걸. 뭐?...
일상으로 돌아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던 어느 날. 종인이 환자에 대해 상의하려고 찬열의 방 문을 열었다가 뭔가에 퍽 부딪히는 소리에 놀라 들어갔더니 가운 입은 채 엎드려뻗쳐 하고 있던 녀석이 문에 부딪힌 머리를 싸매고 있었다. "누구냐?" "네! 저 김성재입니다!!" "여기서 뭐해?" "저...기합 받고 있습니다.." 제가 들어온 방이 찬열의 방이 맞는지...
나 시티고의 황제 김여주 (아니다) 오늘도 활기차게 등교 준비를 하는 중이다. "밥은?" "두 공기 먹음" "양치는?" "분노 양치질함" "잇몸은?" "피가 남" "잘했다! 그럼 시작할까?" "옙" "하루의 시작은!" "활기차게!" "목소리는!" "자신 있게!"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 차리고!" "일분일초 매 순간을!!" "신나게!!" 일명 기자...
... 그 오랜만에 가져왔는데 참 네...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여러분 반응이 눈에 선해서 미리 머리 박고 시작하려구요
욕실에서 쫓겨난 찬열이 한참을 기다려도 백현은 나올 생각이 없어보였다. 물소리가 멈춘 지도 한참 지난 것 같은데......찬열은 이만 나오라고 노크해보았지만 아무런 답변이 없었다. 그냥 또 들어가면 화내려나... "아직도 씻어?" "..." "옆에 가운 있지... 옷 입는 거 도와줘?" "..." "현아. 형 들어가도 돼?" "안돼요.." "그만 나와. 괜...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거의 처음 그리는 캐들이라 익숙하지 않은건지 내 그림실력이 딸리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애들 생김새가 많이 이상함 내가 그리면 걍 다 똑같이 생김 쨋든 크릭을 제일 많이 그리는듯 나중에 꼭 크레이그같은 여친을 만나고 말거야
오랜만에 보는 친구에게 보내는 깜짝선물
"야, 박지태." 낯선 목소리였다. 누구? 되묻기도 전에 품으로 와락 들어찬 몸에서는 달큰한 향이 났다. 누굴까? 까만 머리통을 얼떨결에 마주안고는 멍하니 허공을 바라봤다. 진짜 모르겠는데. 청명공고 정문 옆 빌라 A동 201호. 학생회장 박지태의 현 주소. 그러니까, 우리 집. "오늘은 약속 없지?" 다시 말해, 떡치기 좋은 장소이자 으레껏 떡치러 가는 ...
※ 읽기 전에 - 이 연성은 창작 나폴리탄 〈이상평복관리센터 시리즈〉의 인터미션 2화입니다. 부제목의 리퀘를 썼습니다. - 나폴리탄 장르의 특성상 필터링 없는 욕설, 유혈, 고어, 살인, 식인, 비윤리적 사건 등의 소재가 사용됩니다. 트리거가 있거나 불편하신 분들께서는 읽기 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번호는 틀린 게 아니라 리퀘의 번호입니다. 개인 사정...
젊은 작가가 우울증 환우임을 내세워 너와 단둘이 약속을 잡는다는 걸 들었다. 그 술자리에서 '당신은 나와 같은 사람이다. 함께 죽자.' 같은 얘기를 할 때, 우리는 더 이상 그 모임에 가지 않기로 했다. 대신 그 주변에서 둘이 곱창이나 먹자고. 둘 다 서울 사람은 아니었지만 합정은 희미하게나마 만나야 할 명분이 있는 유일한 곳이었다. 너는 내가 좋고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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