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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하지만 멜로멜리라고 써도 괜찮은걸요. 멜랑콜리~같아서 귀여운 발음이지 않나요? 언니와도 사이가 좋네요, 멜로라! 앗, 멜랑멜리..아니, 멜로멜리요. 멜랑콜리 한번 그랬다고 이게 붙네요. 위험해라! 멜로멜리, 엄청나게 바쁘게 살고 있군요! 적었다간 나무에게 사과할 만큼 매일 책을 읽고 있어요. 오해하시면 안 돼요! 공부는 아니에요. 동화책이랍니다. 그래도 가...
"이건 일방적인... [전쟁]이니까" 어벤저의 표정을 숨기던 종이가 사라진다.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엄연한 「 신 」.신? 신이 뭐 어떤가. 오히려 좋은 일 아닌가? 성배전쟁이 시작되고 몇일이나 지났던가. 그 동안 큰 사고를 일으키지 않고 조용히 마스터와 함께 움직이는 것도 이제 슬슬 지치는 와중에 발생한 이벤트는 환영할 수 밖에 없지 않는가!"....크....
※※※※노멀~하드 스토리 스포있음※ ※노멀 스토리 프라우 대사 인용/각색
오필리어, 오필리어, 오필리어에요. 밑줄 세 번! 캐롤라인도 세번 써야지. 캐롤라인, 캐롤라인, 캐롤라인. 여기에 캐롤라인과 모두가 있다면 분명 훨씬 시끌벅적하고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초대해서 울리는 것도 어떨까 생각되기도 하고, 오, 방금 부모님이 지나가면서 지은 표정을 그려서 보내야지. 여기-아니다, 다른 곳에 그리는 게 좋겠어. 같이 보낼게...
"이 사진은 뭐야?""응? 아 이거."엘리시스는 책장위에 비스듬이 세워진 사진을 집어 들었다. 시간이 지나 살짝 바래진듯한 그 사진은 애드와 엘리시스가 3~4년 전 크리스마스에 찍었던 사진이었다."이거 고등학생때 찍었던거네! 고2였나 고1이었나..""와, 기억 못하는거 보니 고1때도 고2때도 크리스마스 같이 보낸거구만? 그 까칠도도한 애드가 이런 루돌프 분...
책갈피 고마워요! 책에 꽂아야 할 텐데, 너무 예뻐서 창문에 걸어두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책갈피들은 한번도 책에 넣어둔 적이 없는 거 같아요. 예쁜 건 자랑해야죠! 다음 학기에는 이마에 붙이고 가는 건 어떨까? 아, 아케르나르가 기겁할까요? 그렇다면 소중히 양손에 들고 갈게요...창문에 풍경이 차랑차랑 하는 게 아니라 책갈피가 팔랑입니다. 예뻐요! 맞아요,...
* 이 이야기는 현실과 무관한 허구입니다. 이름뿐이던 게스트룸이 조금씩 차기 시작했다. 왕이보의 짐으로. 영화 촬영이 진행된 지도 두 달이 다 되어 갔다. 샤오잔은 틈만 나면 베이징의 집으로 돌아와 왕이보의 짐을 골라냈다. 함께 샀던 물건이라도 왕이보에게 좀 더 필요할 것 같으면 주저 없이 상자에 넣었다. 심지어 제게 좀 더 필요한 물건이라 해도 왕이보가 ...
이 실이 정말 레이스인가요? 로드, 맞지요? 로드, 뭘 하려고 한 거죠? 저, 라비 군도 레이스를 뜨려고 했는데 손재주가 안 좋다고 들었어요. 로드 덕분에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된 거 같아요. 그런데 정말 레이스 만들려고 한 건가요? 로드 손은 괜찮대요? 반창고도 같이 보낼게요. 동화 이야기, 물론 유효하죠! 집에 있는 동화 전집을 가지고 두근두근 기다리고 ...
남녀가 세 번 저녁 식사를 같이 하고도 아무 일이 생기지 않으면 단념하라던 조언을 기억한다. 어깨너머로 배운 선배들의 지혜는 사회초년생으로 하여금 3이라는 수를 특별하게 인식하게 해 줬다. 이전에 없던 무언가가 새로이 생겨나기 충분한 횟수이자 가능성과 기대와 실망을 동시에 품은 시간, 무한히 팽창하기 직전의 한 점 같은 숫자로. 그 무렵 야심 찬 프로젝트를...
시몬의 과제. 11월 11일. 12월 25일. 저 둘의 공통점: 겨울이다. 둘 다 싫어하는 이유: 겨울이다. 사실 거리에 활보하는 커플들을 저주하고 싶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아주 틀려먹은 새끼일지도 모른다, 아니, 사실 알고 있으니까 기억하라고 내 귓가에 존나게 소리칠 필요는 없다. 이미 동생의 행동으로 내 귓속 달팽이관의 수명은 이미 다 했는지도...
1. 첫 만남은 조용한 카페의 사장과 손님으로 만났다. 아는 사람들만 아는 조용한 카페라서 동영도 카페 좋아하는 친한 동생 따라 갔다가 만났다. 가게에 나오는 노래도 흔히 ㅇㅌㅂ에 잔잔하지만 신나는 노래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 플레이리스트같은 노래나 잔잔한 노래가 나올 거 같다. 가게 분위기나 음료 맛이나 그냥 모든게 동영의 취향에 맞아서 이 가게 자주 와...
"규만아! 야 남규만~!!" 저 멀리서 달려오는 남자를 무시한 규만이 걸음을 옮겼다. 그 무시가 익숙한 듯 얄따란 팔이 규만의 목을 덥썩 감쌌다. 짜식이, 형이 말하면 아는 척이라도 해야 할 거 아니야! 사람 무안하게 시리.. 꿍얼거리는 성룡에 규만의 발걸음이 우뚝 멈췄다. 고개를 돌려 본 성룡의 얼굴은 한 달 만에 주인을 만난 강아지마냥 방긋방긋 반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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