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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박문대는 휠체어 위에, 선아현은 침대에 걸터 앉은 채 서로를 마주하고 앉아 있었다. “…….” “…….” 아무래도 박문대가 먼저 입을 열기 전까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만 같았다. “나, 이제 다 나았어.” 선아현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박문대의 말을 부정하듯 머리를 숙이고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내 몸은 내가 잘 알고, 의사도 일반 임무에 ...
안녕하세요, 메이비입니다. 사담을 적은지 오래된 것 같군요. 연재하느라 그랬다는 핑계도 있고, 그 와중에 놀러도 다녀왔습니다. 저어기 태안에 바닷가에 다녀왔는데요, 가는 날 안성맞춤으로 비가 쏟아지고, 추울정도로 기온이 떨어졌습니다. 1박 2일이었는데, 돌아오는 날은 거짓말처럼 햇빛이 쨍쨍했더랬습니다. 또르륵. 개인 풀이 있는 펜션을 갔는데, 미지근한 물을...
05 멘토님, 아니 선배님?!
“와아아! 이번에도 최고였다고 BAD DOGS!” “너희라면 분명 그날을 넘을 이벤트를 열 수 있을거야!” 관중들의 환호성, 무대조차 흔들릴 정도의 열기의 한가운데 두 명의 소년이 거친 숨을 내쉬며 마이크를 든 손을 치켜올려 호응하고 있었다. 팀 ‘BAD DOGS’, 아오야기 토우야와 시노노메 아키토의 팀이었다. 전설의 밤 ‘RAD WEEKEND’를 뛰어넘...
다름이 아니라 김배우가 알고싶다 18편을 다썼으나 내용이 전반적으로 맘에들지않아 전면 수정에 들어갔습니다ㅠ 그래서 요번주에 못올리고 담주에 올릴것 같은데 양해부탁드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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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보티스 고객님. 무다입니다. 이런 인사로 뵙는 것도 얼마 만인지 모르겠군요. 저에 관해서는 걱정할 필요 없으십니다. 이 편지를 읽고 계신다는 점에서 어떻게 되었는지는 충분히 아실 것이기 때문이죠. 편지를 남기는 이유는 별거 없습니다. 당신께 이런 이야기를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그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니까요.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
"......!!?!??!?" 음소거. 청명은 머리를 싸매고 소리를 질러댔다. 옆에서 자고있는 녀석을 깨우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무음모드였다. 이 상황에서 얼굴을 마주치는 일은 제발 피하고싶다. 아, 암존씨. 혹시 어제 무슨 일이 있었나요? 아니 별건 아니고 우리가 섹스를 좀 해서요. 아~ 그러시구나. 하하하하하하! 시발. 음소거로 소리를 질러본 사람이라면...
눈이 내릴까. 진눈깨비 말고 함박눈이 내릴까. 지겹도록 지겹도록 펑펑 쏟아져서 발목을 넘기도록 눈이 쌓일까. 예언자일보에서도, 부모님에게서 받은 편지에서도 볼 수 없었던 빗나간 일기예보가 있을까. 마침내 하얀색으로 온 세상이 이불을 덮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십이월은 어지럽다. 눈이 부신 반딧불 조명이 트리에 칭칭 감긴 채 일사불란하...
포스타입 둘러보다 보면 썰 풀고 후원 받는 사람이 몇 있길래 궁금하기도 하고 심심해서 저번 글을 쓴 거였는데, 실제로 어떤 한 분이 구매하셨다. 그게 너무 신기하고... 트위터에서 노예 구하면서 있던 일들이 굉장히 많아서 앞으로 종종 올리기로 했다. 우선 제목 그대로 오늘 뺨을 때리고 돈을 받았다. 정확히는 담배 한 갑도 받았다. 하고 온 지 1시간도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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