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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X성인 전제. 성애적 표현은 크게 없으나 혹 커플링이 불편하실 경우 스루해 주세요. * BGM : 서울 - 쏜애플 (https://youtu.be/4H2G9NWVo3Q) 꼬맹이 새끼가, 많이 커가지고…. 매뉴얼은 얼얼한 뺨을 매만지다가 땅바닥에 피 섞인 침을 퉤 뱉어냈다. 제대로 회복되지 않은 왼쪽 몸이 글리치라도 낀 것처럼 지직거리는 기분이 들었다...
방심 *과민냥 탄생기 지난가을, 4컷 만화를 그리는 웹툰 수업에 갔어요. 첫 수업 때 자캐 그리기를 했는데, 그때 떠오른 캐릭터가 과민냥이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과민함을 고쳐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 고양이를 좋아해서 생각해놓지도 않았던 캐릭터가 마음속에서 툭 튀어나왔던 것 같아요. 선생님 반응이 좋아서-잘한다, 잘한다, 해주셨던 선생님... 감...
날씨를 알아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문밖으로 나가서 몸으로 직접 느끼는 것이고, 그 다음으로 좋은 방법은 일기예보를 확인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역병과 자연재해로 밖에 나가기가 쉽지 않고, 일기예보만 보아서는 소나기와 같은 갑작스러운 사태에 대비하기가 어렵죠. 그래서 요즘은 해당 지역의 실시간 cctv 영상을 보고 날씨를 파악하는 팁이 돌곤 ...
*와기 알렉스가 처음 퓨리즈에 합류해서 눈을 겪었던 순간을 회상하는 글 *6000자 단편, 커플링 지정X *퇴고와 맞춤법 검수X *피드백과 반응은 언제나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추천하는 배경음악입니다.] 눈이 내릴때는 온 세상에서 철과 비슷한 냄새가 난다. 땅이 젖을 틈도 없이 두터운 눈이 흙바닥을 덮는다. 바닥위에 방수포를 놓고...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안녕하세요! 그에게는 배구란? 작가 쏘밥입니다🤗 드디어 첫 장편이 완결났어요!!((아직 외전이 남았지만 주인공은 아카아시 케이지 였죠? 이 장편은 원래 단편으로 낼 생각이였어요. 보쿠아카 또는 논커플링으로요. 하지만 결국 스토리 초과로 장편이 되었답니다! 😅😅😅 장편을 시작할 때 초입부분하고 마지막 부분인 결말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쓰면서 조금씩 ...
The Chariot (7) 정위치 -승리, 정복, 원군, 행동력, 성공, 적극력, 돌진력, 개척 정신, 독립·해방. 역위치 -폭주, 부주의, 제멋대로 함, 실패, 독단력, 방약 무인, 초조해함, 좌절, 호전적. 『七つの封印』の一人, 有洙川 空汰 일곱개의 봉인 중 한 사람, 아리스가와 소라타 高野山のお坊さん 고야산의 스님, 밀교승 「『神威』が帰ってくる。」「...
빛이 사라진 날이었다. 예상은 예언이 되었고 생존자는 나 한 명이었다. 아무도 내 말을 믿어주지 않은 것이었다. 아무도. 아니, 단 한 명 내 말에 귀를 기울여준 사람이 있었으나 그도 몸을 피하지는 않았다. 여기까지 온 사람은 나뿐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장장 열흘만이었다. 밖으로 나온 것은. 빛이 보이기 전에 나는 눈을 감았다. 세상이 초토화되는 광...
어느새 무섭게 내리쬐던 태양이 잠시 전열을 가다듬기 위해 후퇴하여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었다. 푸르디푸른 나무들은 제각기 개성을 뽐내기라도 하는 듯 형형색색으로 잎을 물들인다. 황금색, 붉은색, 갈색, 파란색까지. 하지만, 역시나 가장 아름답게 이 정원의 주인임을 강조하는 듯한 자주색의 잎으로 만개한 나무일 것이다. 아내의 머리색보다는 조금 더 짙은...
* 20미아 * 미약하지만 살짝 고어한 표현들이 나옵니다. 유혈 묘사나 찔린 상처 언급, 주삿바늘 등도 못 보시는 분은 보지 마시기 추천... * 스카스팁 성향 있을 예정( *캐붕 뭐 항상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알잖아요 스티비는 잔뜩 구겨진 종이를 들고 정오가 조금 넘은 햇빛 아래 섰다. 옷이며 구두를 파는 가게부터 식당과 잡화점 따위가 분별없이 모여 떠들썩...
*휘핑보이(Whipping boy) 소재 주의. *이번 편은 특히나 더 주의해주세요. 꿇어앉아 있었던 통에 발개진 무릎이 다시 책상에 닿았다. 양 무릎이 꿇리고, 빨간 줄이 엉망인 종아리에 하얀 허벅지가 눌렸다. 접촉과 무게감으로 상처가 자극되었는지 작게 숨을 삼키는 소리가 들렸다. 책상을 짚은 손이 통증은 인내하듯 바르르 떨렸다. 새하얀 허벅지 아래로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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