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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난 언제나 널 사랑할거고, 그 것은 너도 그리하겠지.” 아리엔 폰 시그레아우스의 프로필 <어쩌다보니, 티바트에 떨궈졌습니다.> 나는 티바트 인이 아니다. 누가봐도 알겠지만. 어찌 되었든 나는 티바트 인이 아니고, 내가 이 곳에 오게 된 건 벤티의 소망 때문이니까. 그 것만 해결 되면 돌아갈 수도 있겠지. 물론 다른 차원에도 잘 드나들고 있고 남...
0. 삼촌과 나는 결혼하기로 했습니다. 1. 바깥에는 우리가 모르는 수많은 신이 있었습니다. 더러는 그 신들의 신도들이 우리를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여전히 일요일에 그들의 신을 만나러 가지 않아요. 우리는 진짜 햇빛과 함께, 아름다운 지하도시의 신이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그를 믿는 이들을 관망하기만 했다는 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으니까요....
수정) 영화 [엣지오브투모로우] AU물입니다. 2020년 3월이 배경이지만 캐릭터 설정은 비밀의숲 시즌1을 따릅니다. (용산서 한여진경위, 서부지검 황시목검사) 형사적 절차 등에 대해 고증하지 않았으니 감안하고 봐주세요. "네 검사님, 할 말 있으니까 우리 10일 저녁에 그 포차에서 만납시다! 알았죠?" ..? 시목은 황당함을 감출 수 없었다. 2020년 ...
안녕, 나의 젤리들! 오늘은 제가 좀 늦었죠ㅜㅜ 급한 일이 있어서 최대한 빨리 온다는 게 살짝 늦어버렸네요ㅠㅠㅠㅠㅠ 미안해요 다음엔 미리 올리도록 할게요~!! 오늘의 문장은 111P, " 누구든 언제나 자기방어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온전한 상태인 건 아니라고 항변하고 싶었다. 그러니 그렇게 방어적으로 쓰지 않아도 된다고, 기억을 애써 메우지 않아도 된다고 ...
한주는 무영이가 항상 장난으로 도망가자는 식으로 얘기 하긴 했다 하지만 이렇게 진진한 얼굴로 한건 이번이 처음이였다 그래서 무섭다 꼭 무슨 일이 생길것 같아서 그리고 그 끝이 안좋을까봐 "아니야 그냥 해본 말이야 신경쓰지마" "괜찮아?" "응 괜찮아 들어가자" 무영과 한주는 복잡한 머리를 부여잡고 잠에 들었다 무영은 마지막에 회장이 한말이 자꾸 거슬린다 '...
마도조사 현대AU 날조 범벅 희신강징, 망기무선, 운몽쌍걸(성애적x) 트리거워닝 및 소재 주의, 작성자 개인의 견해와 해석이 가득합니다. 모든 인간은 후회를 하며 살아간다. 후회하지 않는 인간이란게 과연 존재할까? 누군가 위무선에게 질문한다면, 위무선은 당당하게 말했을 것이다. 눈 안보여? 나 있잖아, 나. 라고 말이다. 위무선은 태어난 이후 지금까지 살면...
?? 오 꽤나 자연스러운데~
“이리로.” 가끔은, 저 순종적인 자세가 내 가슴을 짓누를 때가 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기에 시키는대로 할 수밖에 없는 것일까, 아니면 어떠한 두려움이 널 지배하고 있는 걸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집착이 나를 나락으로 집어 삼킨다. 차분히 무릎 사이를 파고들어 안겨드는 등을 쓰다듬었다. 한 마리의 작은 짐승처럼 손길을 받아내는 살결이 제법 여리다. 그리고...
ts요소가 있으니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임출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되도록 원작에 기반하여 쓸 예정이지만 애니,드라마 등 미디어 설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가 제가 처음으로 접한 수진계 소설이라수진계,무협물 장르 잘 몰라서 미숙합니다. 제 주관적인 캐해석으로 OOC(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는 2차 수익이 금지...
너는 무슨 생각으로 이 미로를 나가려고 하지 않는 거야? 현실이 두렵다는 건 나도 알아. 그러니 모든 것을 알고 있어도 모두에게 맞춰주려고 했을 뿐, 난 너희를 설득할 힘이 없어. 어차피 너희는 계속해서 반복하고 있다는 걸 모르니까. Resurrection. W. Panop 모든 것을 기억하는 서쪽 관조자. 무한 생명 에너지를 연구하던 박사들은 자신들의 실...
2021년 3월 7일 오전 11:47 BGM: yuki kajiura- vanity 아, 벼랑 끝이었나. 아득하게 떨어지는 낙하감에 진은 표정을 삼켰다. 그것마저 그가 해야 할 일이었으니. 선우 진은 ‘진정 해야만 하는 일’에서 자유롭지 못한 인간이었다. 누구보다 자유로워 보일지라도 그랬다. 그것은 그에게 있어 모든 선택의 기준이고, 행동의 출발지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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