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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야쿠!! 오늘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는 날이지!!" "응, 오랜만에 돌아가는거라 들뜨네." "그럴만도 하지. 한 2년만이지??" "응, 내일 오후 5시쯤 도착이야." "뭐, 보고싶을꺼야. 잘 살아라." "응, 안녕" 벌써 미국에 온지 2년이 지났다. 처음에는 리에프의 전화가 많이 올 까봐 걱정을 했지만, 오히려 연락이 없어서 놀랐다. 공항으로 가는 길에서 ...
이번 6화로 [폐어의 아가미] 인트로가 마무리 돼다음 화(3/27)부터 유료&후원화가 번갈아 올라올 예정입니다! 언제나 구독/마음/후원 감사드리며빠른 시일 내에 인트로 후기&유료화 공지로 찾아뵙겠습니다. 후원 상자 아래 감사 인사가 있습니다:D작품을 응원하고 싶은 분만 결제 부탁드릴게요! (감사 인사밖에 없습니다...!)
*키드로우의 이야기 입니다.*연재텀은 저도 잘 몰라요:;; 직장인이라.*제가 만족하고, 혼자 덕질하기 위해 써 재끼는 곳 입니다.*싫어하시는 분은 뒤로 가기를 거침없이 눌러주세요.*원피스 유스타스 캡틴 키드 X 트라팔가 로우 의 이야기 입니다.*과거 날조 있어요! 얼마쯤 잤을까. 사람이 침대위에서 잠을 오랜시간 동안 자면 허리가 뻐근하고 정신이 몽롱해지기 ...
강민이에게 연락해 오랜만에 같이 저녁을 먹자고 했다. 어차피 안 본지 2주정도밖에 안돼서 오랜만은 아니였지만 대학생때를 생각하면 정말 오랜만에 보는거였다. 지강민은 연락할때는 막상 질색을 하며 싫어하면서도 만나면 얘기를 꽤 잘 들어주었다. 자신이 많이 괴롭힌 날에는 오히려 지강민이 재희를 불러내서 술에 잔뜩 취한 채로 재희에게 ‘김채우랑 친구 못 해먹겠다’...
채우는 항상 그랬듯이 재희가 다니는 학교의 건물 앞에 차를 세우고 차 밖까지 나와 기다렸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딴 운전면허는 순전히 옆자리에 재희를 태우고 싶어서였다. 대학교에 입학하고나서부터 거의 7년간 해왔던 일이라 오히려 재희를 기다리는 시간을 즐길 정도로 익숙해져있었다. 재희의 사진이 있는 핸드폰 속 앨범을 뒤적이며 재희를 기다렸다. 평소와는...
눈물은 그쳤지만 딸꾹질을 하는 모양새로 재중이 멀거니 서있는 윤호를 노려보았다. 사랑하는 누군가와 아이를 가지는 상상은 꽤 해봤지만, 이런 식일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부모처럼 서로 첫눈에 반해서 운명을 느끼고, 알콩달콩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한 다음에. 아니, 애초에 자신이 아기를 배는 것부터가 언어도단이었다. 요즘 세상에 남자끼리 자는 건 그다지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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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나는 엄청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다. 세계에서 세상을 지배하는 지배층은 전세계 인구에 4%라고 하던데. 내가 짐작하건데, 우리 부모님은 아마도 그 벙위에 속해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자식인 나도 부모님의 뒤를 따라갈 것이라는 것을 의심해 본적이 없었다. 부모님의 파워는 막강했고, 나는 그 분들의 사회적 파워에 대해 한번도 의구심을 가져본 ...
*< 강아지가 사랑하는 법 > 완결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엄청 짧아요!
♪ keshi - xoxosos https://youtu.be/pQYTaO_9pK0 턱시도를 입고 서로의 손을 잡고서 하객들의 박수를 받으며 결혼하는 당신과 나를 상상했던 적이 있다. 그땐 당신의 옆이 내가 아닌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여자가 될 거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다. 나는 왜 당신의 뒷모습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걸까, 후회해도 떠나는 당신을 잡을 수...
♪ 쓸쓸한 사랑 노래가 좋아요 - https://youtu.be/IqljdOnd990 여름의 끝, 우리는 여행을 떠났다. 짐은 많지 않았다. 차에 몸을 싣고 무턱대고 떠난 여행이었다. 이른 아침 출발해서 우리가 살던 곳을 벗어났다. 그가 운전하는 옆에 앉아서 나는 노래를 틀고, 그는 내가 입에 넣어주는 과자를 먹으면서 시답잖은 이야기를 하던 우린 사랑을 했...
03 대회의장을 감도는 싸늘한 공기에 그 곳에 있던 사람들은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서로의 눈치만 살폈다. 몇 년 만의 형제 상봉임에도 불구하고 감동은커녕 삭막하기 그지없었다. 그 숨 막히는 삭막함에 이스 역시 긴장된 얼굴로 상황을 지켜보았다. 침묵을 깨고 먼저 입을 연 것은 리메이였다. “네가 여기까진 어쩐 일이지? 완전히 떠난 줄로만 알았는데.” 두 사람의...
02 자신의 수하와 함께 황문에 다다른 우는 소동의 주범으로 보이는 두 남자를 보고 걸음을 멈추었다. 두 사람 다 커다란 후드를 뒤집어 쓴 채 얼굴을 가리고 있는 상태였다. 그러나 간간이 들리는 대화 내용과 풍겨오는 분위기로 우는 둘의 정체를 금세 알아차렸다. 한 발 물러서서 상황을 지켜보던 우를 발견한 근위병이 반가운 얼굴을 하며 ‘단장님!’하고 애처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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