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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뜻길 - 웃소 - 태훈 ,소정 , 부제 : 미묘한 삼각관계 입니다. 본글은 픽션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웃소 멤버들로 글을 지었습니다.
* 잔인한 장면, 잔인한 대사 조금 나와요! 이점 주의해주세요! * 아껴주고 납치되고 서로 뺏을라하고...그런... 화창한 날씨 아니고 비 오는 어두컴컴한 날 밤, 총알 소리가 여기저기 나뒹구고 전쟁터가 따로 없음. 그 곳에서 평소 담배 피지도 않던 도영이 총 쓰고 나면 연초피는 예전 버릇 또 튀어나와서 담배 하나 피고 버린 다음에 신발로 대충 꺼버리겠지....
나에게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나는 키드가 숨어있던 화장실 밖을 나섰다. 아니나 다를까 경찰관 수십명이 숨을 죽인 체 포위하고 있었다. 나는 곧장 임 반장에게 연행되어 갔다. 나는 수십 분 동안 괴도 키드가 아니냐는 추궁을 받아야 했었지만 상황을 알게 된 콜롬보 반장님과 도일의 해면 덕분에 풀려 날 수 있었다. 문제는 학교로 등교해야 했던 그다음 날이었다....
“처음에는 분명 센티넬 발현이었는데, 네.. 가이드로도 발현된 게 맞네요. 특이한 케이스긴 한데 아예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니까요.” “아….” “자가 가이딩도 갓 발현한 것치고 잘 되고있네요. 이 정도면 센티넬 등급이 처음 측정했던 것보다 더 높아졌을 지도 모르겠어요. 자세히 검사를 해봐야 알겠지만요.” 센터 내 연구원이 한참을 모니터만 바라보다 결국 멀...
여주를 따라 문 뒤를 어슬렁 거리던 천러는 냅다 죽여달라는 남자의 말에 귀를 의심하지. 아니 누군가를 죽여달라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죽고 싶다고? 죽고 싶어서 마녀를 찾아왔다고? 이해가 안 가잖아. 젊은 놈 같은데 왜? 여태까지 죽음에 관한 소원을 빌러 온 사람은 많았음. 그러나 모두가 자신이 아닌 누군가를 죽여달라는 이야기였지. 물론 그걸 이루어준 적은 ...
둘이 서로 다른 학교 쿼터백인데 경기 때문에 붙게 되는 거지 아마 카를로스 오픈리 게이는 아닐 듯 근데 티케이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서 속으로 욕했을 것 같음 학교 쿼터백이라는 건 상대 학교 쿼터백이랑 백이면 백 사이가 안 좋고 경기 도중에 싸우게 될 수도 있어서 친해지긴 글러버렸잖아 한숨 푹푹 쉬면서 경기 시작하는데 또 카를로스 대충하거나 봐주는 스타일은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사투리 잘 모름... * 으음.. 태성은 저도 모르게 몸을 뒤척이곤 이상함을 느꼈다. 평소보다 침대가 딱딱한 느낌. 몸이 어디 안 좋은가? 따위의 생각을 하며 이불을 목 끝까지 끌어올렸다. 툭. 야. 일어나. 뒤에서 어깨를 쳐오는 손. 태성은 오늘이 오랜만에 둘이 휴무가 겹치는 날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피식 웃었다. 장난치는 게 웃기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해...
1. MT "아니, 누군 연락 안 하고 싶어서 그래? MT 가면 연락 두절되는 건 당연한 거야. 학생회라서 할 일도 많은 거 모르는 것도 아니면서 왜 그래." "누나 학생회인 거 누가 몰라. 그렇게 바쁘게 뛰어다니는데. 근데 틈날 때마다 전화는 못하더라도 하다못해 생존 신고라도 할 수는 있잖아. 그리고 MT 당일 날만 그러는 것도 아니고 누나는 다음날까지도...
*미성년자 음주 "시이발... 존나 더워..." "아니 김여주 문어야?" 일주일 조금 넘게 있는 우리와는 달리 2박3일만 머무는 이사장 탓에 뙤약볕 아래 단체로 각 잡고 한 시간 가량 서 있던 참이었다. 뜨거운 날씨 탓에 정말 이게 녹아내리는 거라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앞에서 절대 가만히 있지 못하는 내 모습에 제노가 웃으며 말해왔고, 그 탓에 주변에 있...
캐붕 날조 적폐 주의 ,,,!!! 엄청 짧습니다 1. 나기 “여주야, 혹시 소개팅 할래?” 갑작스러운 소개팅 제의. 여주를 좋아해왔던 한 모브가 친구에게 부탁해서 여주와의 소개팅 자리를 잡으려고 함. “어 ,,,” 나기를 속으로 좋아해왔던 여주인지라, 거절하는게 예의라 생각했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거절한다는 말은 좀 그런 거 같아 쉽게 말을 잇지 못함...
ㄴ 전편이나 오늘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은 번외여서 안읽으셔도 무방합니다 "아, 짜증 나 죽겠어 이동혁!!!!" "아씨, 네가 먼저 쳤잖아!" "..시끄럽다. 재민아 우리 피시방 갈래?" "그래..우리 피시방이나 가 있자." 평화로운 주말 아침. 둘의 싸움에 지쳐나가는 건 의도치 않게 같이었던 이제노랑 나재민 남편 되시겠다. 결국 둘은 싸움에 끼어들기도, 가...
"흐아암..." "얼른 일어나, 하야시. 시라부한테 편지 왔어." "헉, 정말?!" 지금은 3학년 방학! 이번 방학이 끝나면 새학년이 시작된다. 시라부는 방학마다 본가로 가서... 방학 동안은 시라부를 볼 수 없었다. 하지만 뭐, 꾸준히 편지를 보내주니 좋다! To. 하야시 히로시카 안녕, 히로시카. 저번에 답장해준 편지 잘 도착했어. 근데 좀 졸면서 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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