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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임!!! 완성 가능성 거의 없음] 고산에 바람이 분다. 시린 눈발을 몰고 오는 그것이 얼핏 반갑기도 했던 듯싶다. 루체테의 최북단에 위치한 만년빙 지대는 발 디딜 땅이 있다면 어떤 환경에서든 기어이 적응해 살아남는 인간종조차 거주를 꺼리는 곳이었다. 사방은 흰 얼음이요 시커먼 바다라. 권역을 구분 짓는 색은 반대에 가까워도 그들 의미는 같았다. 무정...
今だってもちろん 好きだけど 지금도 물론 좋아하지만 なぜだろう あの頃に戻れない 어째설까 그 때처럼은 돌아갈 수 없어 君の幸せをずっと祈ってるよ 너의 행복을 계속 빌고 있을게 ごめんね Fingers crossed 미안해 Fingers crossed 愛しあうそのことが 初めてだったから 사랑한다는 것 그 자체가 처음이니까 全てがぎこちなくて キスだって下手すぎて 모든 게...
이 썰의 시작은 바야흐로 스껄이의 초딩 시절로 돌아감 스껄이는 친한 애들로만 구성된 동아리에 들어가있었음 그러던 어느 날 후배가 동아리 애들하고 놀다가 문구점 얘기가 나오기 시작함 스껄이 동내에는 가장 메이저스러운 문구점이 2개가 있었는 데 하나는 다이소 느낌이고 또 하나는 90년대 감성의 문구점이었음 이 이야기에서는 90년대 문구점(이하 서점)이 나옴 후...
해일이 철범을 처음 본 건 TV에서였다. 아마추어 복싱 대회 우승자 황철범 한 쪽 눈이 밤탱이가 돼서 소감을 말하라고 하자 "감사헙니다." 딱 그 한마디 하고는 멀뚱멀뚱 서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뭐가 감사하다는걸까? 지가 열심히 해놓고 누구한테 감사하다는걸까? 싶어서 황철범을 검색해보니 복싱유망주라는 여러 기사들 이 떴다. 그 중 눈에 들어온 인터뷰 ...
지민이는 나의 짝사랑 상대이다. 행동과 말투가 살짝 거친 모습이 섹시하다. 18살 인생 학문 공부만 해온 내가 사람을 탐구해 본 것은 처음이다. 오늘도 지민이가 우리 반에 왔다. 어김없이 예감을 들고 말이다. "난 예감이 좋아~ 이 순간~" 지민이는 예감을 먹을 때 노래도 항상 빼놓지 않는다. 예감을 얼마나 좋아하면 예감 한정 노래까지 만들어 부르는 걸까....
감기가 핑계가 되는 이유 색색거리는 숨소리가 심상치가 않다. 책상 위에서 조금씩 고개를 떨어뜨리던 쿠루루가 곧 책을 덮지도 못한 채 엎드렸다. 여기저기 펼쳐진 양피지에는 골몰한 흔적이 여기저기 남아 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건 언제나 라라에다. 라라에는 잠이든 쿠루루의 이마에 손등을 가져다 댄다. 평소보다 조금 더 따뜻한 온기가 손등에 닿는다. 이런 상...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아, 저기 혹시 여기 청소년 수사관님 맞으시죠? 저 동생 좀 찾으러 왔는데요.." 맞은 엉덩이가 아파 잔뜩 찡그린 얼굴이던 현기는 자신에게 건네오는 누군가를 바라보며, 재빨리 미소 띈 얼굴로 바꿨다. 조금은 날카로운 인상인 탓에 자신들을 찾아오는 이들이 겁을 먹는다며,...
나나미 주저사 사형 후 시점 날조 주의 드림주 (-) 표기 고죠 사토루 드림 아님 주의 개연성 주의 캐붕 주의 : 주저사 나나미 켄토 사형. 이후 남은 가족을 찾으러 간 고죠 사토루,끝까지 다정했던 나나미 켄토에 대해 회상하는 (-)와 고죠 사토루. 기억을 말하다 中 "주술사는 사람을 구해." 고죠 사토루가 짧막하게 말했다. (-)는 '주술계'라는 폭넓은 ...
*평화로운 수진계 ver. *병맛 개그물 *(너무) 밝게 큰 금릉. 등장인물들의 무지막지한 캐붕 주의. 새카만 밤하늘에 난릉의 신호탄과 고소의 폭죽이 동시에 터졌다. 사추와 경의, 금릉은 미친 듯이 달리며 눈앞의 남자를 쫓았다. 반 시진 가량을 이어간 추격전에 세 사람은 슬슬 지치기 시작했다."거기 서!"금릉이 빽 소리쳤다."너 같으면 서겠냐!"남자가 되받...
1: https://posty.pe/okfce0 2: https://posty.pe/er9xiv 위에서 이어지는 시리즈입니다! 설 연휴 내내 입원한 준혁 곁을 지혜는 계속 지켰다. 지혜 본인의 말로는 설에 갈 곳도 없어서 그런 것이라 했다. 의사는 그들에게 본격적인 재활치료는 몇 주 뒤, 그러니까 설 이후에 진행될 거라고 말했다. 그래서 병실에는 거의 둘이...
개강총회에 갔다. 조금 늦게 도착한 너는 이미 친구가 많아 보였다. 너는 사람을 잘 챙겼다. 네가 있는 곳은 어디든 시끄러웠다. 모두 너에게 집중하고, 너를 보고 웃었다. 사람들이 나에게 질문을 했다. 어디에서 왔냐, 몇 살이냐, 언제 한국에 왔냐, 대충 이런 것들이었다. 누군가 영어가 더 편하냐고 물었다. 처음부터 영어로 질문하는 사람도 있었다. 한국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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