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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별 거 없이 볶음면이 먹고 싶다. 정말 중화권의 맛이 고스란히 담긴 볶음면 말이다. 19년도에 대만 야시장에서 일부러 큰 길 옆에 나있던 골목으로 들어가 느낌이 딱 오던 집에 앉아서 아무생각없이 볶음밥을 주문하고 먹었을 때 그 충격은 3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너무 맛있었기 때문이다. 참기름 향이 과하게 났지만 맛은 전혀 느끼하지 않고 고슬고슬...
원은 자신을 반겨주는 에두아에게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차마 알 수 없어서 그를 피해 방으로 들어와버렸다. ‘나도 모르게 추궁하게 될 거 같아서 말을 못 하겠어…!’ 원은 민후와의 대화를 떠올렸다. ‘그래, 에두아도 생각이 있겠지. 설마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흥미로만 봤겠어?’
(출간 예정 삭제) - 하루만 버티면 금요일이네요. 목요일의 작은 활력소가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한 편 두고 갑니다. :) - 댓글과 후원으로 새로 합류해주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감동). 덕분에 어제도, 오늘도 힘내서 원고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도, 수줍게 다녀가시는 분도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끝까지 함...
연말이었다. 검은 하늘에서 새하얀 눈발만 흩날린다. 거리에는 아직 떼지 않은 성탄절 장식물이 걸려있었다. 쇼핑몰의 쇼윈도에는 귀엽지 않은 눈사람 그림이 손을 흔든다. 눈길을 돌리는 창가마다 빨갛고 노랗고 파란 글씨의 맹한 글자만 정형화 된 필기체로 적혔다. 메리 크리스마스. 어디서든 볼 수 있는 글씨체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문구였다. 그러니까, 감동이랄 ...
이유 있는 사랑 06 (w.몽글구름) 어찌나 요란스럽게 울리던지, 결국 진동 소리에 못 이겨 팔을 탁상 쪽으로 뻗어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낮게 깔린 목소리는 여전히 잠이 섞여 있었다. "형-!" 상대방은 나와 대비되도록 꽤나 발랄한 목소리로 나를 불러대고 있었다. 발신자를 확인하지 않아도 난 단박에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왜- 아침부터 뭔 일이...
[ 조용한 장난꾸러기 ] " 이참에 비나 쫄딱 맞자-. " ☁️이름: 청유솔 ☁️나이: 19(3학년) ☁️성별: XX ☁️키/ 몸무게: 155/41 ☁️외관: 귓볼에도 피어싱 하나가 뚫려있다. 오른쪽 귀 피어싱 귓볼 하나 ☁️성격: 당돌한, 장난스러운, 밝은, 낙천적인 ☁️L/H: 구름, 장난치기, 메론소다, 그랜드피아노 / 박하나 민트 같은 화한 음식,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차유진에게 해변은 언제나 기분 좋은 장소다. 먼 수평선과 그 위로 쏟아지는 햇살. 마른 모래사장을 적시는 파도 소리와 사람들의 즐거운 웃음 소리. 그는 그런 것들을 아주 어릴 때부터 보며 자랐다. 바다를 가까이 두고 자란 이들이 으레 갖는 감상을 그 역시 갖고 있다. 그의 근지는 바다. 유진의 마음 깊은 곳에서는 언제나 파도가 치고 햇살이 내리쬔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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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0 낮 오늘도 줄줄 울었다... 근데 내가 이거 두번째 봐서 그런것같은데 나 그냥 처음부터 울뻔했다 내 안에 갇혀있던~ 여기랑 손내밀어~ 여기부터 그냥 울컥했음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중학교 2학년 여기도 울컥했어 왜이러냐 진짜 처음 널 품에 안았을 때 네가 너무 작아서 << 이 부분만 생각하면 그냥 눈물이 난다. 당장이라도 엄마한테...
#자기소개서
한동안 쨍쨍하더니 비가 폭우처럼 쏟아지기 시작했다. 비 오는 건 좋아하지 않지만 빗소리는 꽤 좋아한다. 톡톡 거리며 한 방울씩 내려오는 게 모이고 모여 귓가에 스며들어온다.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원래도 네일아트에 관심이 있었는데 취미를 만들고 싶어 도전해 보기로 했다. 생각보다 초기 비용이 많이 들어갔다. 돈 쓰는 것에 두려움이 있던 터라 재료를 사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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