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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재생♫ c. 두더지맨 다이빙: 사랑의 물결 PART.3 PREVIEW: 00 뜨거운 한낮과 다르게 선선한 바람이 부는 캘리포니아의 이른 아침. 푸른색 스크럽을 입고 있는 여주가 출입증을 목에 걸면서 병동으로 들어온다. 들어오자마자, 여주는 능숙하게 처리해야 할 업무를 본 뒤, 아침에 있을 콘퍼런스를 준비하기 위해 오늘 방문 예정되어있는 환자들의 차트를 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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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 18명의 문단속 15 : 마이럽, 또 다른 사랑은 괜찮아? Chapter 129 잘키운그딸저에게주십시오 부모님이 왜 이렇게 유난인지 알 수 없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이 잘못한 건 아빠가 숨겨둔 푸딩을 몰래 먹은 거 뿐인데. 집안이 발칵 뒤집힐 정도로 잘못한 일이 뭔지 곰곰이 생각했다. 물론 깊게 생각할 필요도 없이 정우에게서 온 전화 한통으로 어떻게...
야야 -왜 내가 어제 츠무 자취방에 놀러 갔단 말이야? -ㅇ 남친자랑 꺼지고~ ㅇㄴ 좀 끝까지 들어봐봐 -사무가 더 잘생김 뭐이 개시키야? 흠 쨌든!! 너도 알다시피 츠무랑 내가 좀 오래됐잖아 그래서 이제 서로 자취방이 거의 공유수준이란 말이야? 어제도 츠무 자취방에 놀러 가서 -자기야 나왔어~~ 하니까 분명히 집에 들어온 흔적이 있는데 안 보이는 거야 그...
[ 향락주의자 ] . . . . . . " 돈은 관심없고, 당연히 방송이니까 재미는 보장 돼있는 거겠지? " 이름: 잭 다니엘 나이: 35 성별: 남성 신장/체중: 179cm 표준 성격: ▪︎능글맞은 ▪︎뻔뻔한 ▪︎자유로운 ▪︎다정하긴 한 ▪︎자기멋대로인 외관: 마감 후 댓글첨부 L/H/S: Like 즐거움, 취미 즐기기, 괴롭히기, 밀리터리, 커피, 청결...
부제 ;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가는 거야?” 우연은 등 뒤로 내려앉는 음성에 반사적으로 고개를 틀었다. 한 손을 주머니에 찔러넣은 채 이쪽을 쳐다보고 있는 동혁이 눈에 들어왔다. 송여주부터 정재현, 이제는 이동혁까지. 여명이 겨우 떠오르는 이 시점에 눈 뜬 사람이 많기도 했다. 다 들었으려나. 센티넬은 귀가 밝으니까. 우연은 물음에 초연한 낯으로 고...
※공포요소, 불쾌 주의※
“신랑 정대만군과 신부 김00양의 결혼을 축하해주러 이 자리에 모이신 하객 여러분께 감사의......” 형식적이고 뻔한 결혼식은 따분하기 짝이 없었다. 하객들이 즐길 요소라면 긴장한 신랑과 신부를 보는 것일텐데 잘 나가는 집안들의 이익을 위한 정략 결혼이었던 두 사람은 의무적으로 서 있었기때문에 유일한 재밋거리도 제공되지 않았다. 그나마 신랑의 훤칠한 외모...
제목은 정규 3집 리뷰라고 거창하게 적어놨는데 여느 때와 다름없이 두서 없을 예정...총평 어쩌구로 시작해서 Key takeaways 적기 시작하면 일과 덕질의 경계가 없어질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ㅎ.....일단 두서없이 써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지난주부터 전곡 계---속 돌려들으면서 생각했던 감상을 어떻게 풀어낼지 막막함 이러다가 만 자 넘는거 아냐? ...
** 본 글은 허구입니다 닉은 살면서 한 번도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해보지 않았다. 당연한 게, 닉이 살면서 호감을 느꼈던 사람들은 다 여자였기 때문이다. 물론, 나이트 플라이트를 보며 레이첼 맥아담스가 아닌 킬리언 머피의 그 속눈썹을 보고 심장이 쿵 했던 적은 있었지만... 웃기지만 닉은 그저, 아, 자신이 속눈썹 페티쉬가 있다 생각했다. 물론, 킴 ...
운이 없었다. 장난 삼아 앗아갔다. 후회는 사절인데, 배시원은 거부하는 법을 모른다. 청요일 - 산림욕 일생 그 무엇 하나 생각하지 않고 따라 흘러가기만 하는 것은 배시원의 주특기였다. 육신이 떠내려갔으면 정신도 방랑하지 말고 따라가야 했다. 분위기고 뭐고 안중에도 없었다. 드물게 지는 이색의 노을과 착각되는 머리칼이 눈에 들어올 때 까지 최소 이 년은 걸...
-306화까지의 스포 주의 -배저들 이름 다 못 외웠습니다... 하나의 존재를 두고 전투를 벌이는 배저들. 과거의 상황이 다시 눈앞에 펼쳐졌다. 그때와 다른 점은 인간들과 맞서 싸우고 있는 이의 정체. 흰자가 검게 탄 금빛 눈과 눈부신 백발은 오래전 재가 되어 사라진 이와 같았다. 그러나 아직 재가 되지 않은 그는 머리칼이 어깨에 닿을 정도로 길었고, 손에...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은 망할 너의 친구들의 아이디어 같아 아 진짜 저도 이런 말 하기 싫은데 친구들이 다 저만 쌤 좋아하냐고 그러잖아요 그런 말 하기 싫은 사람치고 너 상당히 잘 털었다. 김동현은 울상 짓고 울지는 않은 채로 테이블 위에 고개 처박고 있는 김운학을 본다. 과외 끝난 지가 언제인데 끝까지 호칭은 쌤이 건지 이젠 따져 물을 의지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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