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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STAR OF TRIOLITE 한밤중의 울음소리 ❝ —함께하고 싶어. 런던 블루 토파즈 London Blue Topaz XX 13세 165cm 43kg / 열흘 쯤 웃다 보면 어느 생에서 어느 생으로 가는지 잊어버린다 문정영, 열흘 나비 ⓐ 런던 블루 토파즈 성씨와 이름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다. 흔하게 불리우는 호칭은 토파즈. 흔히들 말하는 좋은 사람의 기...
맠정온에서 판매했던 맠정소장본 유료 웹발행합니다.(인쇄본에 있었던 일부 오타, 누락된 작화부분 수정있습니다.)웹발행본은 가격 조정해서 발행합니다.
9. 무인지대 불안과 고통이 점차 감내하기 힘들어질 때 마침내 이 모든 것을 끝내게 될 때가 오게 되었다. 끝내고 싶지 않아 발버둥 쳤으나, 찰나의 두려움일 뿐이었다. 안정이 되자 받아들였다. 힘들었으니까. 두 팔 벌려 종착지가 나에게 당도하길 준비 했다. 그렇게 끝냈어야 했는데. 나는 여전히 자욱한 고통 속에 헤매이고 있다. 준비 되었음에도 끝내 살아버린...
BGM. 자우림 _ Sleeping Beauty #태웅태섭 전력 #비밀 잠이 든 너의 얼굴. 고요히, 코. 달이 든 너의 창문, 그림자 드리우고. 네가 코, 잠든 사이에. 그늘진 너의 정념, 붉은 베일을 두르고. 얼룩진 너의 애념, 하얀 이를 드러내고. 이건 비밀인데. 이건 비밀인데. 길고 어두운 밤이 너의 이름을 속삭이네. 네가 코, 잠든 사이에. 잠든...
3화. 열여섯에서 열일곱이 되던 순간.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던 어른 같던 열일곱살이 되던 순간. 아이처럼 힘없이 엉엉 울던 나는 눈물과 함께 무기력하게 17살을 시작했다. 열여섯의 크리스마스, 솔크니 컾크니 따지던 초딩 시절은 지났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다들 떠올릴 솔크 컾크. 올해도 난 솔크다. 물론 이소망과 함께. 역시 친구가 최고다. 이런 날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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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약속 시간은, 이제는 아무도 오지 않는 폐성당의 시계탑. 오늘의 약속 장소는, 보름달이 머리 위의 정중앙에 뜨는 곳. 시간과 공간은 사실, 종이보다도 훨씬 더 얇은 경계를 가졌기 때문에 구분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저, 어느 순간의 어느 때에 존재함만이 중요할 뿐이지. 따라서 바스티안은 약속에 대해 건성건성 대답했던 것과 달리 정확하게 폐성당 시...
Wedding vows 구스사고난 이후로 (지금은 건강하고 행복하게 캐롤과 브래들리와 함께 지상직으로 전환한 해피라이프) 친구를 그렇게 잃을 뻔 한 사건에 충격받고 트라우마 생긴 매브를 보살펴주면서 항공모함 위에서 공개고백으로 연애를 시작한 아이스맨과 매버릭이지만 사랑이 이루어 졌다고 해서 둘의 성격마저 완전히 변해버린 것은 아니었다. 한 주에 한 번은 어...
대한호가 공상과학물 요소가 없지 않아 있어서 여러분들이 중간에 읽으실 때 상상하기 힘든 부분이 있으실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좀 더 글을 재밌게 읽는 걸 도와드리기 위해 우주선 내부, 외부, 아발론 등등에 대한 모습을 보여드겠습니다. 이걸 보시면 대한호를 좀 더 재밌게, 흥미롭게 읽으실 수 있을거에요! * 대한호 : 이제는 방독면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상태...
* 22 미오+미아 망상물=상원의원 선거 끝나고 스티비 아폴 가 있다는 if * 미오와 미아 겹치는 부분 있음 * 약간 치치->스팁/ 스팁->써니 느낌 나는 부분들 있을 수 있음 주의 * 캐는 늘 그렇듯이 알아서 상상하기~~ * 전에 쓴 ideale의 미오 확장 버전이라고 해도 될 듯..? 거리는 한산했고 풍경은 여전히 녹진녹진 해 잘 드는 어...
백업용 2022년 4월 썰 모티브 없는 거, 짧은 거 위주 커플링도 있고 논컵..혹은 그렇게 보이는 것도 있고.. 보고싶은 설정이나 장면 묘사만 있는 것도 있음 음슴체부터 반말까지 말투 오락가락 주의 1. 편안한 밤 난 원래도 공이 수한테 안겨서 자는 거 좋아해서.. 토핏으로도 보고싶음. 시빌워 홈커밍 즈음의 토니는 슈가대디 느낌이 좀 강해서 안어울리는데 ...
현패 AU 기본 논CP + 당청 '꽃다발을 받아주세요.' 후속작 개념으로 적었습니다. NCP를 상정하고 적었으나, '꽃다발을 받아주세요.'가 당청인 관계로 시작부터 끝까지 당청 모먼트가 다수 있음에 유의해주세요. 온전히 NCP로 적고싶었으나 당보가 청명을 지탱하고 있어서... 뺄수가 없었다.. "영 어색하네…." "아직 잘 못 쓰겠어요?" "어. 그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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