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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사랑이여, 차라리 죽는다면 당신 손에 죽겠다-안현미, 사랑의 시계- 17살 생일, 해리는 드디어 성년을 맞이했다.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피가 흘렀다. 2학년, 절 사랑하노라 읊으며 제 편에 선 다이어리 호크룩스, 톰 리들은 그날 록허트를 잡아먹었다. 저는 침묵하였고 톰은 저가 사랑하는 이들을 볼드모트의 손아귀에서 빼돌리는 것으로 답하였다. 죄다...
(*제가 현생이 너무 바빠 차마 쓸 줄도 모르는 윅스를 익혀 답하자니 오너님을 너무 오래 기다리시게 할 것 같아…ㅠㅠ 몰라 저 지금 급해요 빨리 답부터 해야 해요 알이 기다리잖아) 그 날은 유난히도 추운 날이었다. 창밖으로는 가벼운 눈발이 흩날렸고 몇몇 아이들은 옷장에 대충 던져 두었던 목도리를 다시 꺼내 둘렀다. 분명 겨울이 끝나간다고 누군가 말했던 지도...
“이거 좀 존나 이상하다는 생각 안 드세요?” 목소리가 날카로웠다. 문장 안의 가시가 내 목을 겨누는지, 네 목을 겨누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양 끝이 아주 바짝 깎여있었다. 네가 왜 거기서 그런 말을 해. 왜 다른 사람도 아닌 네가. 삐딱하게 서있는 성현의 팔을 강하게 움켜쥔다. 손 끝의 땀이 흥건해서 당장 병실 바닥을 물천지로 만들어놓는 상상을 한다....
원문링크를 텀블러에서 매번 찾아보기 힘들어서 제가 찾아읽을 겸 따로 백업했어요. (IDW1 옵티머스프라임 포함) 로스트라이트는 리부트 계획으로 인해 조기완결되었기 때문에 JR가 미처 다 풀지 못한 이야기를 다 접할 순 없겠지만 작품을 읽으며 사소하게 궁금한 점들은 여기서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MTMTE-LL 하드스포일러가 질문과 답변...
안녕히가세요 탕탕탕 커피 포트필더를 내리치는 소리가 곧 이어 들렸다 꼭 재판에서 죄목을 읊어주고 선고하는 기분이었다. 세 번 내리쳐서 커피찌거기를 버리는것 처럼 세 번 내리쳐서 인생을 버리는 것 마냥 H는 자신이 그 재판장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기분을 느꼈다. 혹, 진짜 재판장도 자신이 세 번 내리칠 때의 기분을 알까싶었다. ; 죄책감 양심 뭐 그런거 H는 ...
“어, 걱정마. 영우 온다니까. 포장이산데 힘들 게 뭐가 있어.” 독립한 후로 다섯 번째 이사였다. 이제 이삿짐을 싸는 데에도 도가 터서 힘이 들 것도 없었다. 그래도 이번 이사는 감회가 새롭긴 했다. 월세로만 옮겨 다니다 전세긴 해도 첫 입주인 집이라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안 되게 깔끔하고 넓은 집이었다. 곧 삼십대 후반을 바라보는 아들이 뭐가 걱정인지 자...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그날은 꽤나 달이 밝은 밤이었습니다. 등 뒤로 둥글게 떠 있는 달빛이 유난히 밝아서, 앞으로 진 그림자가 크게 드리워져 있었거든요. 길게, 길게. 꼭 그것이 또 하나의 나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옛말에 그런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림자는 밟히면 안 된다고. 남에게 그림자를 함부로 밟히면 영혼을 빼앗긴다고. …모르십니까? 그럼 그건 저희 마을에서만 구전(...
우왕 내일기장 핫하냉 조회수가 4랑 5까지 올랐어!! 뭘로 서치하신걸가... 잘못 서치해서 들어오시는 분들께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요새 친구따라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는데 살이 되레 쪘당. 왜? 왜째서!!!!!!! 요인은 바로 나. 30분 간격으로 입에 뭘 쑤셔 넣으니 살이 안 찔수가 없다며... 간헐적 폭식을 한 것 치곤 마니 안쪘...
홍령과 백영이 약 2살 차이로 홍령이 더 연상이네요. 솔직히 의외입니다… 홍령이랑 백영의 관계를 생각하기 위해서는 홍령이 어린 나이, 약 10대 초반이겠죠… 그 무렵부터 적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때부터 제 오라비-홍염, 홍명-을 따라 백덕제와 백웅, 백련의 힘이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분명 초반은 자신의 오라버니들과 떨어지기 싫으니 전쟁이라도 나가겠다 ...
무가 헤라를 알게 된 계기는 분명 오늘도 죽지 않은 시스터 콤플렉스의 쥬피테르가 큰 활약을 해주었다… 무도 원로회의 회의에 참석 했을테고, 쥬피테르도 원로회의 일원이니 자주 만났을거라 생각하지만 만난다면 서로의 가벼운 안부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초반엔(지금도 그리 깊지는 않지만) 깊은 관계는 아니다. 하지만 그 안부부터 쥬피테르는 여동생인 헤라의 얘기를 한마...
"여기는 너 같은 어린 아이가 있을만한 곳이 아니란다." 다정한 목소리와 함께 기척도 없이 다가온 남자가 자신을 쑤욱 들어 올리는 것에 깜짝 놀란 코난은 발버둥을 치려했지만 생각보다 강한 힘에 속수무책으로 들려져야했다. 고개를 돌려 목소리의 주인공은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코난을 바라보고 있었다. 듬성듬성 난 수염과 살짝 올라간 눈꼬리가 자칫 날카로워 보일 ...
오늘은, 아무런 의미도 없는 금요일 오후였다. 아니, 의미를 찾자면 두 사람이 느긋하게 함께 저녁시간을 보내기로 한 날. 정도일까. 더웠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9월의 하루. 모처럼 두 사람 다 주말인 토요일 오전까지 오프라는 드문 기회가 주어져 함께 있을 수 있었다. 그래, 아무런 의미도 없던 하루라는 것은 취소. 두 사람이 사귀기로 하고, 처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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