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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녤 X 옹 *센티넬버스 *년짼 요소 약간 *(21.01.16추가) 최근 이슈로 유료로 전환합니다.
이걸 해먹었다. 심포유에서 경수가 해준 것. 찬녀리는 경수가 챙겨주는데 나는 아무도 안챙겨주니까 혼자 해먹었다. 참다참다...참고참다가 오늘자(4월1일) 심포유를 보고 식성이 폭팔해부럿다. 정육점가서 고기사고(두군데에서 두번삼ㅋㅋㅋ) 채소가게가서 뱌추사고 큐민가루 사러 마트갔는데 없어서 좀 더 큰마트 갔눈데 없었어....😊....그래서 소떡소떡이랑 김치 사...
&TIMEVERSE | 사람들은 태어나면 팔목 쪽에 100이나 1이 새겨져 있다. A와 B가 파트너라면 A는 100. B는 1이 적혀져 있고 파트너끼리는 같은 숫자로 시작하지 않는다. 파트너들은 서로 스쳐 지나갈 때마다 각자의 숫자가 1씩 늘거나 줄어든다. 100이 1이 될 때까지, 1이 100이 될 때까지 서로를 못 알아차리면 사망함으로, 그 안에...
글을 읽기 전 : 이 세계관에서는 모든 인물이 지능/신체적 능력은 원작과 동일하나 이능력은 없도록 설정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지청되는 '왼'과 '른은 따로 없으며, 원작 세계관과 원작의 캐릭터, 또는 읽어주시는 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조금 다르게 묘사될 수 있습니다. 이 점 감안하고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자이는 골목길 구석진 곳에 앉아있었다. 더 이상 움...
까무잡잡한 피부는 상처가 쉽게 남았다. 송곳니가 닿는 곳마다 아주 약하게 빨간색으로 부어올랐다. 이렇게 약해빠졌는데 덤비기는 뭘 덤벼. 여린 피부에 정신을 차린 윤기가 몸을 반쯤 일으켜 자신의 아래에 깔려 누운 남자를 바라봤다. 그새를 못 참고 꼬리를 살랑거리는 게 영락없는 경종이었다. 이런 작은 경종을 두고 내가 뭘 하겠다고 싶어 그만두려는데 까무잡잡한 ...
감사합니다.
그리하여 사랑이여, 차라리 죽는다면 당신 손에 죽겠다-안현미, 사랑의 시계- 17살 생일, 해리는 드디어 성년을 맞이했다.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피가 흘렀다. 2학년, 절 사랑하노라 읊으며 제 편에 선 다이어리 호크룩스, 톰 리들은 그날 록허트를 잡아먹었다. 저는 침묵하였고 톰은 저가 사랑하는 이들을 볼드모트의 손아귀에서 빼돌리는 것으로 답하였다. 죄다...
(*제가 현생이 너무 바빠 차마 쓸 줄도 모르는 윅스를 익혀 답하자니 오너님을 너무 오래 기다리시게 할 것 같아…ㅠㅠ 몰라 저 지금 급해요 빨리 답부터 해야 해요 알이 기다리잖아) 그 날은 유난히도 추운 날이었다. 창밖으로는 가벼운 눈발이 흩날렸고 몇몇 아이들은 옷장에 대충 던져 두었던 목도리를 다시 꺼내 둘렀다. 분명 겨울이 끝나간다고 누군가 말했던 지도...
“이거 좀 존나 이상하다는 생각 안 드세요?” 목소리가 날카로웠다. 문장 안의 가시가 내 목을 겨누는지, 네 목을 겨누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양 끝이 아주 바짝 깎여있었다. 네가 왜 거기서 그런 말을 해. 왜 다른 사람도 아닌 네가. 삐딱하게 서있는 성현의 팔을 강하게 움켜쥔다. 손 끝의 땀이 흥건해서 당장 병실 바닥을 물천지로 만들어놓는 상상을 한다....
원문링크를 텀블러에서 매번 찾아보기 힘들어서 제가 찾아읽을 겸 따로 백업했어요. (IDW1 옵티머스프라임 포함) 로스트라이트는 리부트 계획으로 인해 조기완결되었기 때문에 JR가 미처 다 풀지 못한 이야기를 다 접할 순 없겠지만 작품을 읽으며 사소하게 궁금한 점들은 여기서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MTMTE-LL 하드스포일러가 질문과 답변...
안녕히가세요 탕탕탕 커피 포트필더를 내리치는 소리가 곧 이어 들렸다 꼭 재판에서 죄목을 읊어주고 선고하는 기분이었다. 세 번 내리쳐서 커피찌거기를 버리는것 처럼 세 번 내리쳐서 인생을 버리는 것 마냥 H는 자신이 그 재판장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기분을 느꼈다. 혹, 진짜 재판장도 자신이 세 번 내리칠 때의 기분을 알까싶었다. ; 죄책감 양심 뭐 그런거 H는 ...
“어, 걱정마. 영우 온다니까. 포장이산데 힘들 게 뭐가 있어.” 독립한 후로 다섯 번째 이사였다. 이제 이삿짐을 싸는 데에도 도가 터서 힘이 들 것도 없었다. 그래도 이번 이사는 감회가 새롭긴 했다. 월세로만 옮겨 다니다 전세긴 해도 첫 입주인 집이라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안 되게 깔끔하고 넓은 집이었다. 곧 삼십대 후반을 바라보는 아들이 뭐가 걱정인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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