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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위태롭고 불안정하지만, 그래서 더 찬란하고 아름다웠던 그 시절 두 소년의 이야기... N년째 연애중 Written by 제이엠(JM) "자자, 대충 짐 쌌으면 다들 남준이 방으로 모이세요..! 중요한 공지사항이 있다고 합니다" 공식적인 윙즈 미주 투어가 끝이 났다. 그리고 이어질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우리는 예상하지도 ...
- 환한 햇빛이 반쯤 내린 블라인드 사이를 파고들 정도로 느지막한 오전 시간, 햇살에 눈이 부신지 마른 손이 하얀 이불을 잡아당겨 얼굴을 가린다. 이마까지 올라간 이불 사이로 백금색의 머리카락이 흐트러져 반짝거린다. 그리고 그 옆, 딱 달라붙어 있던 탓에 의도치 않게 이불을 뒤집어쓴 존재가 답답한지 끙끙거리는 앓는 소리를 내기 시작하고…. 곧….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포효하는 리바이어선) [솔로몬] 해치웠다…! 하지만… [카일] 가라앉는다… 산산이 흩어져서. [솔로몬] …이번에야말로 사라진 거야. 대메기도 리바이어선이… (…할 수만 있다면 베파르나 사르가타나스하고 만나게 해주고 싶었지만…) [카일] ………… (솔로몬의 반지에 다가오는 물고기) [솔로몬] 어라? 뭐지…? [레라지에] 왜 그래? (반지를 건드리는 물고기)...
(어두워지는 주변) [레라지에] …? 저기, 아까부터 신경 쓰였는데. 가끔, 갑자기 시야가 어두워지고 그러지 않아? [자간] 응? 아마도 위쪽에 뭔가가…? (다시 밝아짐) [할파스] …이거, 피하는 게 좋아? 아니면, 싸우는 게 좋아? [솔로몬] 어!? (<결정을 못 하고 있어>…? 대체 뭘!?) (다시 드리워지는 그림자) [자간] 저기, 저건…...
[사르가타나스] …뭐, 이 녀석 덕택에 조금은 냉정해질 수 있었네. [베파르] 그러게. 하마터면 목적을 잊을 뻔했어. 서로의 사정을 전부 제시하고 일단 덮어두자는 취지였지. [위치세] 그러게. 그렇지 않으면 의미 없는 이야기를 길게 늘어놓은 게 될 테니. [베파르] 그럼, 이제 남은 이야기는 이 바다를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인데… [지니마르] (…메피스트 ...
[솔로몬] …그래서 반지는 지금 그런 상황이야. 여기 이 이상한 물고기밖에 소환 못하게 되어버렸어. [벨페고르] 너희가 아니더라도 위치세 쪽에 이런 걸 가능하게 만드는 기술이 있나? [카일] 아니, 들어본 적 없는데. 애초에 <소환>이라는 것 자체가 이쪽에서는 낯선 개념이야. 솔로몬 왕이, 비타들 중에서 선택되어 의석을 얻는다는 이야기도 이번에 ...
[자간] …여기가 차원의 틈새라는 건 이제 충분히 알겠지만 말이지. 리바이어선은 어째서 지상에 꽂혀 있던 거야? 언제부터 그랬어? [솔로몬] 그건… 역시 죽은 건가? [카일] 그래. 아마도… 리바이어선이 남몰래 저렇게 된 건, 버뮤다가 아직 강인한 군단이던 시절이었어. 당시 송곳니 내해는 버뮤다가 패권을 잡고 있어 다른 메기도의 간섭을 일체 허용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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