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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 피렌체의 세나하우스에 코타츠가 없다는 것은 대낮부터 침대로 기어들 훌륭한 핑계가 되었다. 츠키나가 레오는 추위로부터 도망쳐 포근한 이불 속에 몸을 묻었다. 침대 맡에 당당하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제 몫의 베개를 끌어안고, 옆 탁상에 당연하다는 듯이 쌓여 있는 빈 오선지를 한 움큼 집어 든다. 그러고 나면 할 일은 주머니를 뒤져 펜을 꺼내는 동시에 이불...
야한건 아니지만 그냥 올리기에는 부끄러워서
크리스마스 책을 한 번 쯤 내고 싶었는데 이번에 낼 수 있어서 정말 기뻤어요^-^ 치아미도와 함께 올 해 크리스마스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며...♡
*성동혁 시인의 1226356을 읽고 쓴 글입니다. • [단델/소니] 1226356 • [나의 고요한 아이야.] 네가 졌다. 그 말을 이해하기 위해 한참이란 시간이 걸렸다. 나의 사고가 바보가 된 것처럼 정지 되었고 내 세상에 갑작스러운 암전이 온 것만 같았다. 그래, '언젠간 누군가 너를 꺾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은 해봤지 감히 '누가 너를 꺾겠어....
멜유정 1225 료화 0902 자캐커플 백업용 포스타입
내가 이럴 줄 알았어! 이럴 줄 알았다! 아니 내가 진짜 이럴 줄 알았어!!! 그래 일기를 쓰는게 쉬운 일일리가 있나. 아무리 느리게 쓴다지만 한 달에 하나 쓸거면 안쓰는게 양심에 걸맞는 거 아닐까. 원래 일기는 새해를 시작할 때 시작하는게 미덕 아닐까. 심지어 첫 일기 11월 30일 아침에 베트남가는 비행기 안에서 메모장으로 썼는데! 분명 여행하는 내내 ...
*제국을 세운 초대황제인 '그'가 주인공 *망상 꿈에 가깝습니다. 마지막 모습에서 그는 결국 가능성을 보여주었지. 아씨엔은 불멸이라는 공식을 깬 게, 나까지 두 번째였던가. 에메트셀크는 힘없이 웃었다. 그 정도 빛의 방출이었다면 그는 살아남았겠군. 우리가 살아있었음을.. 그들과 같은 감정을 가졌던.. 인간이었음을 누군가 기억해주길 바랬다. 그와 그의 동료들...
[무지방 우유 숏사이즈 다크 로스트 카푸치노, 카페인은 1/2, 시럽은 빼주시겠어요?] 커피를 드시겠냐는 내 질문에 전정국이 싱긋 웃으며 대답했다. 내가 이미 손에 들고 있던 믹스커피 봉투와 종이컵은 철저하게 무시한 처사였다. 실은 나를 무시한 것이나 다름없었고, 기선을 제압하려는 불손함마저 느껴졌다. 미친놈이. 검찰청이 카페라도 되는 줄 아는 거야? 나는...
1) 문장을 적확하게 쓰는 연습을 하고 있다. 좋은 점은, 그래도 문장이 깔끔해졌다는 것이다. 나쁜 건, 정확한 표현으로 글을 써야 한다는 강박이 생겼다. 1-1) 특히 글을 쓰면서 나오는 말버릇들을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다. -데, -것, 같이. 그러면서 오리지낼러티를 생각한다는 게 이상하다. 1-2) 지금 일기를 쓰면서도 고치는 중인데, 아무래도 효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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