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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안전, 온전한 정신, 협의)를 준수하는 SM 디엣 소설입니다. 해우가 채희에게 맞는 장면이 포함됩니다. 그 외 SM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시 신중해주세요. 화, 목, 토, 일 밤 10시 발행하고 있지만, 수정이 일찍 완료되면 조금 더 빨리 발행하기도 합니다.작심삼월2023 참가작입니다. 화요일에는 2회 분량을 한번에 발행하고 있어요프롤로그부터...
*** 거절당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왜 이놈은 참치캔 따주는 사람이면 다 좋다는 고양이처럼 아무 의심 없이 내게 따라붙고 있는가. 대만이 옆을 흘긋거렸다. 거기엔 설설 졸고, 자전거를 끌면서 용케도 대만을 따라 걷는 태웅이 있었다. 졸음으로 느려진 다리의 속도에 합을 맞추지 못한 상체가 멋대로 앞서나간 탓에 넘어질 듯 앞으로 기우뚱 기우는 태웅의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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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에 이리저리 치여 정신없이 살다 보니 어느덧, 아침마다 창밖에서는 나무 위의 새가 아닌 나무의 껍질에 매달린 매미가 제 짝을 찾기 위해 찌르르 우는 계절이었다. 요즘 따라 계절이 휙휙 바뀌는 것 같다고 느껴졌다. 너무 바쁘게 살아서인가. 아. 물론, 지금은 여름방학이니 일부 학생들을 제외한 보통의 학생들은 바쁠 일도 딱히 없었다. 하지만.........
자취를 감췄던 요한 테일드가 조슈아의 방문을 두드린 건 해가 떨어지고도 한참이 지난, 한밤중보다는 새벽에 더 가까울 시간이었다. 달빛을 머금은 요한의 뺨은 한낮의 식당에서보다 훨씬 더 창백하게 질려 있었다. 참으로 오랜만에 지척에서 마주한 몸뚱이가 형편없게도 바짝 메말라 있다. 제 발로 이곳까지 찾아온 것이, 기이하게 느껴질 정도로. 조슈아는 아무런 말도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OO->좋아함 *민규->원우/원우,승관->민규/한솔->승관 *원우(25),민규(24),승관,한솔(23) *민규,승관- 중2,중1때 중학교 동아리에서 만남/한솔,원우와는 대학교에서 만남 난 예전부터 눈치가 빨랐다. 그래서 누가 누굴 좋아하는지 단번에 파악할 수 있었다. 이를테면 지금처럼. "형, 나 머리 다듬었는데 어때? 잘 어울려?...
침구를 고르는 데에 있어 한번도 고려해 본 적이 없었는데, 생각보다 베개가 중요하더라. 단순히 싸움을 위해서 나무 베개를 사는 것이냐, 그런 것이 아니고, 그럼 충분한 숙면을 위해서 딱 적당한 강도의 베개를 고르는 것이냐, 그것 역시 아니다. 기왕이면 사람 하나 질식해 죽일 수 있을 정도로 솜이 폭신하니 빵빵히 든 것이 좋다. 사람 숨을 죽일 수 있는 것이...
문제아 산즈 하루치요x모범생 드림주 01. 여름방학이 끝나고 얼마되지 않았을 때 선생님이 나를 교무실로 불렀다. 평소에도 반장이라는 직책 때문에 교무실에 불려간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오늘따라 나를 부르는 선생님의 표정이 어두운 것을 보아 결코 가벼운 말을 아닐 거라는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맡아줬으면 좋겠는데” 분명 가벼운 말이 아닐 거라고 ...
황소참배 (신) 케이토 x 일기당천 (무사, 신주) 소마 주의: 전쟁 피해 묘사가 초반에 잠깐 있습니다. (3/18 내용 수정) 약 11000자 (이상) 가볍게 씀 - 평화롭고 평범한 하루였다. 어린 소마는 마루에 앉아서 책을 읽고 있었다. 책은 그가 좋아하는 것들 중 하나였다. 그것은 소마가 알고 싶어하는 것을 모두 가르쳐주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호기심...
데카메론 인간의 욕망에 대한 구구절절한 이야기들은 이 시기에도 똑같았구나 라이프 오어 데스 단순하게 일축할 수 없는 캐릭터와 강력한 동기, 몰입감 전부 좋았다. 군더더기 없고 그렇다고 맥빠지게 단순하지도 않게 균형잡힌 깔끔한 느낌. 믿을 수 없게 시끄럽고 참을 수 없게 억지스러운 콜센터 근무 경험을 디테일하게 알려줘서 오 그렇군 하게 되는 포인트가 있다. ...
지성은 부끄러울 만큼 솔직했고, 천러는 부끄러운 부분만 빼고 솔직했다. 껄끄러운 것은 웃어 넘기고 싶었다. 지성은 모든 일에 편견이 없었다. 1 꿈은 꿈일 뿐이라는 사실을 왜 자꾸 망각할까. 지성은 오랫동안 꿈에서 깨지 못해 괴로워했다. 눈을 뜨면 현실인데도, 꿈속에서 일어난 일의 조각을 맞추고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곱씹었다. 2 천러네 어머니가 지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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