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화> “드디어,,내가 나를 대신해 시간을 관리해 줄 시간관리자를 뽑았군,, 내가 이 생을 짧았지만 행복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겠어” “저,,기! 이대로 사라져요? 제가 다른 거 뭐 해야할 건없나요??” “니가 해줄 건 그저,, 너에게 주어진 특권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 니가 만약 특별한 수명을 쓴다면 다시 한 번 고민하고 정말 너에게 득이 ...
둘이..손만 잡아요
"난 형이 인생 줏대 있게 살면 좋겠어여." "그래?" "응. 남한테 다 잘해주지 말고… 선택적 다정이 필요해요." "짱균이가 보기엔 그랬어?" "나 헷갈리게 하지 말구…." 헷갈리게 한 적 없는데. 진즉 상판에 볼때기를 붙인 창균의 눈꺼풀이 반쯤 내려오다가 완전히 덮였다. 기현이 검지 끝으로 창균의 가오리 보조개를 찾아 눌렀다. 임창균 이 녀석. (말랑말...
*(1)→ (2)→(3)→(4)순으로 이어지는 스토리, 썰체로 씁니다. *실제 캐릭터와 관련없습니다. 동인적 망상일뿐입니다. *유혈,폭력적인 장면이 나오지만 가벼운 분위기로 적음. *총 1만 4천자. -- 한명의 인간과 다른 한명의 늑대인간이 마들렌의 콜로니로 출발한지 이틀째. 그동안 대화할 시간이 많았던 그들은 마을에서 학술적인 교류만을 할 때보다 좀 더...
투둑.. 툭- 비가 쏟아지는 초여름이었다 양종훈은 학교 정문에서 큰 검은 장우산을 들고 한 사람을 기다리는듯 했다 시끄럽게 소리를 내며 로스쿨 학생들이 손과 가방으로 비를 피하며 달려왔다 "아 뭐임?? 비 겁나 많이 옴!!!!" "그니까 진짜.. 아후 야 뛰어!!!" 타닥탁- 그들은 양종훈을 보곤 살짝 멈춰섰다 "아.. 교수님 안녕하세요!!!" 그리곤 그들...
의사선생님은 내 머리가 멍청해진 것을 산불처럼 머리가 불탄 것이라고 하셨다. 머리가 불타서 제대로 된 기능을 할 수 없지만 곧 새싹이 나고 나무가 자라 숲을 가진 산이 될 수 있다고 하셨다. 의사선생님의 말을 듣고 내 머리가 회복되는 것을 내 유일한 희망으로 여겼다. 내 희망은 간단했다. 수능 전에 머리가 회복돼서 다시 공부를 열심히 하면 실력이 올라 괜찮...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김종현은 종종 데자뷔 같은 걸 자주 느낀다고 했다. 오늘 일을 꼭 어느 날 겪었던 일 같다고. 그건 중요한 일이 아니라도 사소한 일에서도 가끔 그랬다. 나 진짜 기시감 든다. 그럴 때마다 황민현은 그랬다. 종현아. 데자뷔는 꼭.... 시그널 같은 거래. 무조건 기억해야 하는 일이 있는데 그걸 잊어버리지 말라고 미래에서 보내는 신호. "넌 그런 것도 믿냐?"...
Dear, 이안.안녕하세요, 이안. 방학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호그와트에 있지 않은 기간은 서로의 소식을 알 수 없다는 게 조금 서글퍼져 이안의 근황을 묻고자 이렇게 편지를 보내봐요. 내 편지를 보고 기뻐하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도 함께 담았답니다.사실 래번클로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는 않았는데, (그러니까 살아온 세월에 비하면 말이에요) 그사이에 ...
Dear, 아메.안녕하세요, 아메! 방학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방학을 보내던 중 래번클로 친구들의 안부가 궁금해져 이렇게 아메에게도 근황을 묻는 편지를 보냅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 안좋은 일은 없는지 항상 머릿속으로만 질문하다 결국에는 펜을 들었어요. 부디 내 편지가 방해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궁금하실까, 싶어 내 소식도 함께 전하자면 난 지금 미국...
Dear, 리암.안녕하세요, 리브. 방학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미국에서 방학을 보내고 있던 중, 리브도 같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리브의 근황이 궁금해져 이렇게 편지를 보내요. 내 편지가 리브를 방해한 건 아닐까 걱정이네요. 혹시 방학 중에도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계실까요? 나에게 리브는 항상 도서관에 자주 있는 친구라, 식사를 거르거나 ...
Dear, 허니.안녕하세요, 헌. 방학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나는 무척이나 잘 보내고 있답니다. 방학을 보내면서 호그와트 생각을 하던 와중에, 헌의 안부가 궁금해서 이렇게 펜을 들었어요.사실 호그와트에서 지낸 기간은 그다지 길지 않은데, (그러니까 여태 내가 살아온 세월에 비하면요!) 벌써부터 이렇게 그리워지니 큰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은 호텔의 객...
Dear, 리나.안녕하세요, 린. 방학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아직 방학을 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부터 린과 래번클로의 친구들이 그리워서 이렇게 편지를 보내요. 멀리 떨어져 있어 서로의 소식을 쉽사리 알 수 없는 건 너무나 아쉬운 것 같아요. 린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기지는 않았는지 걱정하고 있답니다.궁금하실지도 모르니 내 소식을 같이 적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