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니스 니뵈너/해외 연예인 나페스/썰체/힐링용 잔잔+달달+일상 기반에 삽질 조금, 육아 더 조금
*읽기 전 주의 사항 공지 필독! “야니스” “네?” “야니스도 내가 애교가 좀 많았으면 좋겠어요?” “ㄴ- 컥, 쿨럭, 콜록, 켁, 네?” 손님 다 빠지고 겨우 한가해진 평일 오후 느지막한 시간, 떨어지는 노을 보면서 겨우 한숨 돌리고 있는데 뜬금없는 허니 부름에 야니스 자기가 마시던 게 커피가 아니라 생수라서 다행이다 뭐 이런 생각 할 듯. 기침하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