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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깔끔하고 심플하면서도 넓은 지하 한 스튜디오에선 브랜드 화보 촬영이 한창 진행 중이었고, 그곳엔 플래시 터지는 소리와 감독의 목소리가 연신 들렸다. 촬영장 주변엔 스태프들과 관계자들이 둘러쌓고 가운데엔 포토그래퍼가 무릎도 꿇고, 서서 허리도 숙여보며 혼신의 힘을 다해 찍고 있었다. “이쪽 한번 쳐다볼래요?” 포토그래퍼 요구에 따라 소파에 앉아 자연스레 카메...
머릿속에 있을 때는 분명 재밌었는데 콘티로 그리니 오글거려 포타는 왜 이렇게 기능이 불편해 그림 밑에 공간 좀 줘라 글 좀 적게 완성버젼>
어린 시절부터 나를 지칭하던 말이 있었다. 악마. 모두가 나에게 악마가 깃들었다고, 혹은 내가 악마라고 수군댔다. 소피아는 그들은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며 위로했다. 소피아만이 나는 악마가 아니라고 내 귀에 속삭였다. 그런데 이제보니 나는 악마가 맞더군. 간단했다. 나에게 진심으로 호의를 가진 둘째 형은 내 눈앞에서 죽었다. 나는 그 순간에 아무것도 할...
후 드디어 이제 마지막!! DAY 9 가장 좋아하는 뮤직 비디오 하 이거 쫌 어려운데... 사랑을 했다랑 이별길 사이에서 고민 중. 근데 역시 이별길이 쫌 더 좋은 것 같다.ㅋ 이유: 마지막 단체 안무가 내 취향임 사랑을 했다는 뮤비가 좋다기 보단 걍 내 입덕 계기인 만큼 의미가 깊어서ㅇㅇ 하지만 의미 따위에 연연하지 않은 여자가 되기로 함. 그래서 이별길...
[S01E38] 두 시의 콘서트 Give Me Your Official Name 새 악기도 챙겼겠다, 매니저까지 생겼(고용했?)겠다··· 제법 구색이 갖춰진 더큰돌밴드의 멤버들은 하루빨리 무대에 서고 싶어 안달이 났다. 지난번 서커스 공연 때처럼 구석에 짱박혀 남들 묘기 부릴 때 음향효과만 거들어주는 반쪽짜리 무대는 이제 싫다고! 왜 그거 있잖어. 우리가 ...
- 때는 여름, 임모탈의 10주년 기념 콘서트. 관객석에 있는 팬들의 환호와 시작되는 VCR. 밝은 BGM과 함께 커다란 스크린에 한 스튜디오 건물의 모습이 비춰진다. <내레이션> 얼마 전 강남의 한 스튜디오. 여기, 임모탈의 10주년을 기념해 멤버들을 한 자리에 모아봤다. 멤버들은 한 명씩 돌아가며 중앙에 있는 의자에 앉아 질문에 답을 한다.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비 오는 날은 싫었다. 정확히는, 싫어하게 되었다, 가 맞을 것이다. 예전부터 비 오는 날 중에서는 좋았던 기억이 없으니까. 지금도, 대기소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다른 곳에도 가지 못하는, 오도 가도 못한 채, 처마 밑에서 하염없이 떨어지는 빗줄기들을 올려다보았다. 햇빛 하나 없는 어두운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건지, 조금이라도 잦아들었으면 하는 빗줄기는,...
콘크리트 러브 13.
DAY 8 가장 좋았던 브이앱 정말 ㅈㅅ하게도 난 브이앱도 챙겨보는 편이 아니다... 가끔 시간 맞으면 보는데 그렇다고 놓친 걸 다시 찾아 보거나 하진 않는다. 그런 행위 정말 최악... (뻥이야!!..) 난 정말 케이팝에 있어서는 안 될 악성가짜팬이다. 나 같은 새키가 있으니 오빠들이 '소통'을 안 해도 괜찮은 줄 아는 거다. (하지만 난 정말 괜찮음 죄...
-노신우 -... -일어나 노신우 -... -병원 같이 가주겠다며! -....아. 병원이라는 두 글자에 눈이 번뜩 신우는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뭐가 좋은지 실실 웃으면서 나갈 채비를 하고 있었다. 태경은 그런 신우를 보면서 한숨을 푹 쉬었지만 그런 신우가 또 귀여워서 헛웃음을 쳤다. -우태경님, 진료실로 들어가실게요. -네. 태경은 간호사의 부름에 곧장 진...
한달정도 라오루 업데이트 멈췄을 즈음에 가로등 사무소의 승리 대사를 들으려고 일부러 지러갔던 기억이 있네요 초대장들은 이야기가 흘러갈 수 있도록 해준다는 텍스트를 듣고 생각났던게, 그래서 가로등 사무소에게 지면 도서관의 이야기는 멈추겠지만 가로등 사무소의 이야기는 이어지겠지? 라는 생각을 했어요. 암튼 얘들아...행복하고...
콜로세움과 콘스탄티누스 개선문은 바로 옆에 붙어 있어서 이렇게 콜로세움과 콘스탄티누스 개선문을 한 프레임 안에 담아봤어요. ^^ 콜로세움이 워낙 넓어서 아주 멀찍이 떨어져 나온 다음 찍었답니다. ^^ 그래도 콜로세움 오른쪽이 조금 잘렸네요. ^^ 스마트폰 파노라마 기능을 평소 안쓰다보니 여행 당시 까먹어서 참 아까운 장면 많이 놓쳤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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