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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원念願의 늪 01 ……남잠, 네가…… 들으면 싫어하겠지만…… 왜…… 그런 말을……. ……내가 원망스러워……. …… …… …… 그만해!!! 위무선은 차가운 바닥에 누운 채로 정신을 차렸다. 아니, 제대로 정신이 들기 전까지는 바닥이라고 생각했다. 그도 그럴 것이, 평소에 잠들던 곳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딱딱하고 좁았기 때문이다. 이상하네. 분명 남...
설양은 묵묵히 짐을 쌌다. 옆에서 효성진이 계속 알짱거렸지만 요령좋게 무시했다. 효성진 손이 다쳐서 혼자 두지 못해 일정이 늦어졌지만 한번쯤 나가야할 일이었다. 의성 근처에서 있는 한 마을에서 주시로 추정되는게 목격되고 죽은 사람이 계속 나온다는게 심상치 않았다. 몇 주 전에 왔던 금광요 녀석의 짓인지, 아니면 그냥 사건인건지 알아봐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
습관같이 허그와 가벼운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게 연심을 품고 있음에도 직접적로 표현한 적 없어 상대방의 마음을 아직 모르는 둘. 그렇게 부둥켜 지내던 뮤걸프의 마음이 겹쳐지는 순간을 엿보고 싶다. 격하게. - "마지막 질문이요. 두 분은 현재 어떤 사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 저희는 줄곧 말씀드린 대로 피농티락깐, 사랑하는 형제사이죠." 피식, 새어 ...
채원은 놀라서 민주에게서 떨어지고, 민주도 헛기침을 한다. "죄송합니다. 아가씨." 그리고 채원은 민주를 보고 일어나면서 한숨을 쉰다. "내가 얼마나 놀랐는지 아느냐!" 그리고 민주는 놀라서 채원을 본다. "아가씨.....," 그리고 채원은 미소를 짓는다. "어때요? 그쪽 아가씨 같아요?" 그리고 민주는 고개를 끄덕인다. "네. 그렇네요....., 꼭 제 ...
효성진은 오랜만에 땀이 나는 것을 느끼며 소매 끝으로 이마를 톡톡 찍었다. 체질이 더위를 타지 않는 체질이라 땀을 흘리는 일이 적은데 이런 선선한 가을 날씨에 땀을 흘리는 이유는 오랜만에 노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노동은 바로 침대 만들기였다. 계속 남의 침상을 뺏는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하던 효성진은 침대를 만들어보기로 한 것이다. 효성진은 아침 잠을...
* 트위터에서 풀었던 이야기 중간에 살을 좀 붙여서 올립니다. * 클래스 제외한 수호자들의 세부 설정은 따로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마음껏 세부 설정을 생각해 주세요~ * 비문 주의. 워록이 고스트와 처음 만났을 땐 수호자라는 개념조차 없었고, 전쟁 군주가 지배하던 시간을 지나 탑이 건설되는 걸 보면서 ‘그래도 저들 속에서 내가 다시 깨어난 것에 일말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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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휘와 우진은 알람 소리에 맞춰 일어났고, 대휘가 화장실에 가서 까치집을 정리하는 동안 우진은 옷방으로 가서 바닥에 이불 깔고 서로 꼭 껴안고 자는 지훈의 엉덩이를 찰싹 때리면서 지훈과 진영을 깨웠다. 우진과 대휘, 지훈과 진영은 분주하게 작은 집 안을 돌아다니면서, 외출 준비에 바빴다. 동시에 다같이 집을 나와서 서로 뽀뽀뽀로 작별 인사를 하고 우진과 지...
트위터에 풀었던썰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그리 매끄럽진 못합니다. 퇴고 X잔인한 묘사 주의 과거 - 下 물에 젖은 옷 만큼이나 몸도 무거웠다. 호수속을 한참이나 유영하고 나서야 둘은 운몽에서 조금 떨어진 물가 주변 맡으로 빠져나올 수 있었다. 운몽의 호수는 수온이 따뜻한 편이었지만 거슬러 오를수록 차가워지는 것을 위무선은 몸으로 느꼈다. 지친 몸이었기에 더...
채원은 체육 관에 나와 연습하고 있고, 민주가 다가온다. "아가씨. 제가 파트너 해 드릴까요?" "파트너?" "네. 제가 다모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제가 도와 드릴까요?" 채원은 고민하다가 민주를 본다. "그럼 좀 도와주실래요?" 그리고 문이 열리더니 규리가 눈치 보면서 발을 쩔뚝 거리면서 들어온다. "저기 선배님......," 채원은 규리를 본다. "너...
타이틀은 이미 나왔고, 문제는 나머지 곡들이었다. 아예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들은 오히려 수월했다. 발목을 잡는 건 반 이상 완성 된 것들. 그 때의 기억과 감정이 담겨있어서 좋은 것도 있었지만 좀 수정하고 싶은 부분도 많았다. 답답했던 그 시간에 결국 숨구멍을 터준건 이진혁이었다. 그 날 이후론 당장의 오늘보다도 내일을 생각하게 됐다. 사실 참을만 했...
처음쓰는 글이라 어색할지 몰라요 좋게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타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제가 화산을 배반, 하였다 하셨습니까 장문인" 청명은 수행 중 끌려와 들은 말을 다시금 물었다. "그래 그리 말하였다 아무리 너라 하여도 용서 할 수 없는 일 이구나" 청명은 아니라 극구부인하였지만 종문인은 믿지 않았다. 그 누구도. "화산을 배반한 청명의 단...
개인 통신판매로 진행됩니다. < 떨어진 천사 > 총 146p (떨어진 천사 117p, 프시케 20p) A5, 부분 UV코팅 단편 떨어진 천사, 프시케 수록 18000원 - 떨어진 천사 - The fallen angel 117p 장르: 스릴러, 판타지 폭력, 상해, 유혈요소가 있습니다. 어느 가난하고 황량한 마을, 하늘에서 벌을 받아 땅으로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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