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차유영에게서 답장이 온 건 새벽녘이었다. [네. 주환 씨도 잘 자요.] 계속 얕은 잠에 들었다 깨기를 반복하다가 이 문자를 읽은 후에야 깊은 잠에 들었다. 잠들기 직전까지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었더니 문자를 읽은 것이 꿈처럼 느껴져서 일어나자마자 핸드폰부터 확인했다. 다행히도 문자는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었다. [차 선생님 덕분에 잘 잤어요 ^^ 오...
“차 선생님, 어때요? 유부김밥이 간판 메뉴래요. 괜찮죠?” “네. 맛있네요. 저녁 수업 시작 전, 학원 뒷골목 김밥집에 들렀다가 돌아가는 길이었다. 오늘은 차유영도 함께였다. “근데 아까 왜 그렇게 놀라셨어요?” “촬영 끝나는 걸 밖에서 기다리고 있을 줄은 몰라서요.” “제가 촬영하는 거 보러 가도 되냐고 허락도 받았잖아요. 기억 안 나세요?” “그게 언...
차유영과 만나기로 한 시간은 오후 2시였다. 오늘은 지민도, 지민네 부모님도 아침 일찍부터 나가고 없어서 느긋하게 일어나 천천히 준비했는데, 다 마치고 보니 11시였다. 외출복을 입고 방구석에 가만히 앉아 있으려니 몸이 근질거려서 머리도 깔끔하게 다듬을 겸 미용실에 들르기로 했다. 원장님이 결혼식에 가시는 거냐고 물을 정도로 최대한 공들여서 세팅해 달라고 ...
해리는 몽롱한 상태로 안개처럼 뿌연 장소에서 꿈을 자각했다. 여기가 어디지? 몽롱한 의식 같은 뿌연 안개가 걷히며 의문은 곧 풀렸다. 여기는 킹스 크로스 역을 닮은 림보였다. 여전히 사람도 기차도 없는 정적 어린 공간이었다. 해리는 알버스 덤블도어가 그리웠기에 단 한 번만이라도 그를 다시 볼 수 있지는 않을지 기대했다. 서 있는 장소와 주변 사물에 익숙해진...
그길로 나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우리의 집을 나왔다. 정윤호가 드디어 미쳤다고 생각 했다. 아이라니.. 그래... 나도 상상은 했다 너와 나를 닮은 아이... 허나 너와 다른 여자에 아이는 난 상상해본적이 없다. 골목길에 들어서 펑펑 울었다 어이가 없었다. 하... 하늘을 올려다 봐도 시퍼런 하늘에서는 빗방울 하나 떨어지지 않는 맑은 날씨 우리 어쩌다 이렇...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언제나 관심과 댓글 감사합니다~!덕분에 언제나 신나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당번하는 여자애랑 쓰레장에 분리수거를 하러 가던 참이였다. 분리수거하는 곳에서 턴을 하면 길게 통로가 하나 있다. 애들이 담배피던 곳이라는 것 쯤은 알고 있었기에 슬쩍 내다보는데 거짓말처럼 김재중은 멀끔한 녀석이 끌어 안기는 대로 안겨 있었다. 그리고 울고 있었다. 뒷통수가 빛에 바래 파랗게 떠있었는데 내가 방금 뭘 본것인가..? 멀끔한녀석 한동안 ...
“헉….” 정말 주인의 침대에서 자버렸다. 그것도 얼마나 깊이 잤는지 자기도 모르게 개운해서 기지개까지 켜고 일어났다. “내려가도 되나….” 두 시간 넘게 잔 것 같은데. 방안을 둘러보니 지훈은 보이지 않는다. 허락도 없이 침대에서 내려왔다고 혼나진 않겠지. “…주, 주인님?” 발을 디디는 순간 어디선가 바스락, 소리가 났다. 깜짝 놀란 하울이 고개를 홱홱...
덥다. 천장이 낮은 방 안은 사내들이 뿜어내는 더운 숨과 체온으로 달궈져 한밤중에도 못견디게 더웠다. 잠들지 못하고 뒤척이던 큰놈이는 결국 방을 나와 쪽마루에 걸터앉았다. 밖이라고 덥지 않은 건 아니었지만 옆에서 들썩이는 이들의 땀냄새, 몸냄새가 없어 한결 살 것 같았다. 큰놈이는 허리춤에 걸린 담배 쌈지를 열어 곱게 접은 종이 한 장을 꺼냈다. 펼쳐보지 ...
방울 방울 떨어지는 빗방울을 보며 아다치는 마음이 괜시리 몽글 몽글해지는 것 같았다 집에가자고 강의실에서 나와 우산을 같이 쓰고 나란히 걸어 내려오다가 학교 정문 앞에 새로 생긴 카페를 발견했다 딱 봐도 엄청 달아보이는 디저트를 파는 가게 같은데 가게를 한번보고 쓰윽 쿠로사와를 올려다 보자 제 시선을 느꼈는지 쿠로사와가 우산을 잡고 있다가 시선을 내려 마주...
세계관: 내년 1월중반이나 후반창작 세계관으로 겨울방학물을 열 예정입니다.무논막 예정이고 글그림복합! 05업(06지인한정 가능)현대물 BL 지정복 딱히 없음 only 여오너캐나이는 17살 18살 19살 선점오너저는 성인여성 글러입니다. 러닝경력3n커, 부괄, 스텝 뛴적있음역할본인(총괄):프공방, 캐입방 공지 작성 및 편파 와 프확, 세계관짜기질문방 관리,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