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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화자 ver.야스오(승리)만 있음. 화자: 야스오(우세-열세-우세-승리)
나카하라 츄야 x 드림주 현대AU 요즘 들어 둘은 별 것도 아닌 일로 얼굴을 붉히며 싸우는 일이 잦았다. 나카하라는 언성을 높여 소리치거나 손을 올려 여자를 때리는 짓을 하는 일명 쓰레기는 아니었지만, 대화 도중 조금이라도 수틀리면 하던 말도 멈추고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고는 했다. 이것은 감정의 골을 어떻게든 메우려는 그의 독특한 방식 중 하나였는데, ...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갓어리타로"로 귀결되는 삶. 굿. 앞선 후기글을 읽은 지인들이 너도나도 궁금하다며 결제선 밑에 있을 이야기를 물어왔고 나는 당연히 술술 불었는데 소름돋아하며 당장 결제를 갈긴 친구도 있고 내달 하고야 말겠다며 다짐한 친구도 있어서 내가 다 뿌듯했다는 이야기. 상담 빠르게 마친 W언니는 나와 언니가 다르고 내 최애와 언니의 최애가 ...
- 이전편 감상하기 -피겨 국대 나재민×도여주 SSUL 피겨 국대 나재민×도여주 SSUL+피겨 국대 나재민×도여주 SSUL++ 스포츠 〉스포츠 일반 피겨 국가대표 은퇴 기자회견 스포츠시티=시준희 기자 나재민 도여주 올림픽 은퇴 기자회견, 결국 눈물피겨 국대 공백 현실화…출전할 선수 없어 비상 "그동안 정말 열심히 달려왔고, 또 좋은 결과를 얻었으니까요. 홀...
2022년 2월 19일 피에르를 납치해 가다 KPC 블랑슈 모렐 PC 피에르 캉 비밀번호는 세션 날짜인 220219 https://introducingjamongkim.tistory.com/56?category=993979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어린 시절의 흑역사 같은 건 대체로 누구에게나 있다. 마물들을 이끄는 어둠의 마왕 - 여기서 어린 시절...? 하고 생각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것과 이것은 다르다. 이쪽은 엄연히 쇼비즈니스의 영역이니까 - 사쿠마 레이라고 해도 예외는 아니다. 아니, 사실은 남들 이상으로 있는 편이라고 하는 게 옳겠지. 이제와서 그걸 부정하고 싶거나 숨기고 싶은 것은...
- 화창한 아침, 파란하늘 , 짹짹이는 참새들.. 난 오늘 새로운 학교에 간다. 전에 어떤 일이 있어서 전학을 오게 되었지만.. 난 괜찮아! 이제부터 새로운 시작을 하는거야, 친구도 사귀겠지?.. 급식도 같이 먹고, 가끔씩 화장품사러 아트박스에 가는 그런 친구말이야.. - 한참을 생각하다 보니 난 벌써 새로운 학교에 도착해있었다. 두근거려.. 너무 설레, ...
오늘은 생각보다 푹 잤다. 사실 일찍 잔 덕분이기도 하다. 어제는 새벽 1시 30분에 잤다. 내 새벽을 함께 해주던 네가 없어지니 그 공허한 시간을 채울게 없어서 잘 수 밖에 없었다. 12시에 학교를 갔다. 알고 지내던 후배에게 1학년 책을 싸게 넘기기 위해 방문했다. 처음으로 만난 그 친구는 성실하고, 착해 보였다. 열심히 해서 꼭 A+을 받으라는 말을 ...
노래와 함께 있었으면 해서 포타에 올립니다…. 완전 별개의 글이지만 한 장밖에 안 되니까 그냥 같이 올림. 좋고 유명한 클래식이니 같이 들어요……. 뭔가 클래식을 위해서 쓴 글 같아서 웃기다 (ㅋㅋ) 음반 사이트에 접속이 가능하다면 미뉴에트를 듣는 걸 추천하지만 하나만 올린다면 지그가 나을듯……
제목을 바꾸고 처음 올리는회차입니다. *이 이야기는 모두 허구이며, 작가가 직접 창작한 이야기 입니다. * 혜인은 대 혼란인 그 날의 나머지를 보내고 밤 늦게 결국 제 친구에게 SOS를 쳤다. 친구는 대뜸 '고백을 받았는데 도와달라'는 도움 요청에 금세 흥미를 가졌다. 얘가 누구한테 고백 받았다고 머리 싸맬 녀석이 아닌데? 혜인은 손 쉽게 친구를 주말인 다...
저녁에 친구들과 술약속이 있었다. 아이셔 소주 네병을 시켰고 평소 술을 보면 자기도 달라하던 너가 떠올라 사진을 찍어 보냈다. 하지만 어째 너는, 내가 불편해 보였다. 내 착각이었을까.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너에게 전화를 걸었다. 혼자서 세병정도 마신 후. 미쳤지. 너는 화장실이라 받지 못한다고 거절했다. 문자를 보내고 잠시 기다렸지만 너에게 회신은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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