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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경사가 있으시다니 축하부터 드려야겠죠." 세컨드 오너의 집무실에 초대를 받은 라후젠슈타인의 가주는 대뜸 그런 말부터 꺼냈다. "벌써 크루센, 자네한테까지 소문이 닿은 모양이군." 나는 시종이 가져온 찻주전자를 들어서 차를 따르며 말했다. 크루센은 제 붉은 머리를 잠시 어루만지는 듯 하더니 방긋 웃었다. 그 사소한 행동마저도 정치성이 다분한 가식적인 미소였...
확인해주세요~ -다수결 데스게임 '네가죽어' 의 2차 창작썰을 번역해 온 것입니다. -번역은 처음이라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원작가의 허락을 받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언제든지 지워질 수 있습니다. -모든 권한은 원작가에게 있습니다. -소우사라/신사라이며 천천히 번역합니다. 출처: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1416...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옥상에서 해진은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아무 말 없이 하늘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이었고...
어떤 날은 그가 밉기도 했다. 감정에도 나이가 있다는 걸 체감했던 시기였다. 막 미국으로 왔을 때였다. 국내에서도 키가 작았는데 해외 리그에서는 말할 것도 없었다. 체격에서 밀릴 때마다 그랬다. 한두 번도 아닌데 씨발놈아, 이제 와서. 속으로 호되게 혼내도 반발심이 고개를 처 들었다. 이유를 모르지 않았으므로 스스로와 더 이상 대거리를 하지 않았다. 화장실...
차마 사람이 사는 곳 이라곤 볼 수 없는 골목이었다. ”…이 주소가 맞는데“ 트헨달로 200번 길 19 주변엔 온통 사람들의 시체와 그런 시체를 주식으로 하는 벌레들 뿐이었다. 그러니까 이곳은,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었다. 오직 자기 자신의 생존을 위해 모든 것을 내다 바친 그런 ’짐승‘들만이 사는 곳이었다. 트헨달은 다른 동네에 비해 유독 보육원이 많은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제서야 너를 붙잡고 싶어졌다고 네가 보고 싶다고 말한다면 너는 경멸하는 눈으로 바라볼까.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다 헤어진 이유는 전부 다 나한테 있는데 왜 나는 너를 그리워하고 있는지 나에게 이별은 언제나 쉬웠고 그 이별들에 대해 후회를 해본 적이 없었다.그런데 왜 너만은 다른 걸까. 이미 너는 다른사람과 함께 웃고 있는 모습을 보니 배신감이 밀려왔다. 내...
정원 10년 전 우리 가족이 이곳 제주도로 이사왔을 적에 일이었다. “안녕?” 엄마를 따라 제주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는 전통 귤빵집에 처음 간 날 낯가림이라곤 1도 없는 나는, 가게 앞에 앉아있던 어린아이에게 아주 해맑고 반갑게 인사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그 쌀쌀맞은 아이는 나에게 아무 대답도 들려주지 않았다. “……” 지금 생각해도 열받는 건 그때 그...
저번편: https://posty.pe/gepjl0 그렇게 나는 만지로라는 사람을 따라서 어느 커다란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건물로 들어가자마자 만지로라는 사람이 나를 이상한 철로 된 공간 안으로 데려갔다. 그 공간 안에는 버튼 같은 것이 보였고, 만지로라는 사람은 5라고 적혀있는 버튼을 눌렀다. 그러자 문이 닫히는 것과 동시에 이 공간이 움직이는 듯한 느...
여자 주인공: 정정원(18), 태권도 선수 털털하고 쿨하다. 억울한 건 못 참는, 의리 빼면 시체인 고2. 아빠와 오빠를 제외하고는 남자랑 손 한번 잡아본 적 없는 연애 바보. 어느 날, 예고도 없이 옆집 사는 절친에게 태어나 처음으로 설렘을 느낀다. 그 놈은 둘도 없는 친구인데 왠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질 것 같다. 남자 주인공: 고하늘(18), 전교 ...
"으윽…." 제 눈에 내려오는 햇살에 저절로 눈이 떠진 것도 잠시, 허리에서 느껴지는 통증이며, 거꾸로 뒤집어진 제 방이며 지금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눈에 훤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더니. "또 침대에서 떨어졌구만." 예삿일이 아니라는 듯 고꾸라진 상태로 한숨을 쉬던 하일리는 익숙하게 바닥을 짚고 고꾸라진 몸을 바로 세웠다. 얼마나 험악하게 잠을 잔...
* 원문: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9160370 / 출처 @taketakemorimi 님 원작자의 허락을 받은 후 번역, 게시했습니다. 공식설정이 아닌 2차 창작임을 유의 부탁드립니다. 의/오역 주의! - 영화를 보고 정대만에 빠져, 그에게 가진 여러 가지 감정을 담은 망상입니다. - cp 요소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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