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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람 님께서 당시 보내주셨던, 미국으로 떠나온 지 2년(?) 후의 미토 요헤이를 위한 특별 에필로그를 공유합니다. 무려 하루코 짱과의 결혼으로 이제 두 아이의 아빠가 되는 사쿠라기라니, 이런 듬직한 사쿠라기 이야기 너무 좋지 말입니다. (그리고 깨알 같이 아저씨라고 놀리는 요헤이는 사랑이군요) 게다가 아픔을 딛고 앞으로의 삶을 정면돌파하기로 한 요헤이는...
*형사 히나타와 자문교수님 사쿠사입니다. *계급 설정은 한국 경찰계급을 따왔습니다. 수사물을 형식을 빌려왔지만 설정만 따온 거라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올여름 장마는 유난히 길어 8월이 한참이나 지났음에도 비가 내리지 않은 날이 없었다. 우산을 챙겨 들지 않은 출근길이 그리울 정도라 생각했다. 히나타는 맨션 현관문을 열고 나오자 하늘에는 여전히 구멍 난 듯...
"그러니까!! 형은 그게 문제라는 거야!!! 왜 결정적일 때는 혼자 그렇다 하려고 드냐고?!! 형이 황제면 다냐?!!" "그러면 너는!! 니가 하기 싫다고 해서 그런 거잖아!! 결혼도 싫다! 사귀는 거 발표하는 것도 싫다! 그래서 다 참아줬더니 왜 또 혼자 폭주해서 다 엎어놓고!! 니가 애초에 튕기지만 않았어도 일이 이렇겐 안 됐어!! 이제와서 나보고 어쩌...
* 2020. 12. 24 소장본 버전으로 재발행 태초의 사람이 물었다. 어찌하여 빛을 보게 했나이까? 응답이 돌아왔다. 심애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물었다. 어찌하여 또 다시 빛을 보게 했나이까? 응답이 돌아 왔다. 이 역시 심애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청했다. 무로 되게 하소서. 응답이 돌아왔다. 그럴 수 없다. 어찌하여 그럴 수 없나이까. 다시 묻는 제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성현星炫제국에는 현 황제가 하사한 '제국'의 이름을 받은 이들이 있다. 제국의 태양, 남부 바다의 헬리오스. 남부제독 백 화. 제국의 재앙, 북부 경계선의 페크다. 북부대공 천 기. 제국의 밤, 동부 마탑의 닉스. 마탑주 독고 연. 제국의 기둥, 서부 연금탑의 아라크네. 연금탑주 엘피어스 한. 최근 이들 중 두 명이 엮인 소문이 제국을 들끓게 만들었으니, ...
-들어가기에 앞서 지금 이 글을 갑자기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급하게 쓰는 것이라 원작을 다시 읽지 않았습니다; 세계관에 대한 내용이라 굳이 구체적인 내용이 필요하지 않아서 안읽은 것도 있고요. 그래서 부정확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저는 이 부문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러니 언제나 오류 지적은 환영입니다. 맞춤법 지적도... 받습니다... 전....
473화의 '김독자가 읽지 않은 페이지의 자신은, 어디에 있는가.'의 문장에서 가지를 뻗어나간 이야기입니다. 김독자를 잃은 유중혁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회귀를 잃은 회귀자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독자를 잃은 주인공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그런 이야기를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모든 것을 잃고도 다시 또 다시 세상을 구원하려는 김독자와, 기어코 홀로 남겨진 유...
※베스타 4가 무사히 완료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합니다. 불타라 행복회로! ※트루엔딩 쪽 스포가 일부 존재합니다. ※가상의 소속사 사장 등장함 저는 연예계를 정말 모릅니다 약간 대환장 개소리 대잔치이므로 너그럽게 봐주세요 “완전 대박이래요. PD한테서도 연락 왔다던데요. 반응 좋다고.” 운전대를 잡은 매니저의 말에 도윤이 하하, 하고 어색하게 웃어 보였다. ...
"여~ 강PD~." 자신을 잡아먹을듯이 노려보는 동호의 표정에 동호의 선배PD는 주춤 거리며 슬며시 눈치를 봤다. "...어제 잘 안됐냐?" "하..." '진짜 저 면상을 한대 칠수도 없고...'란 속말이 생략된 한숨을 내뱉은 동호는 계속 선배를 원망하는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망했어요. 선배가 뭐라도 해보라고 해서 급한대로 황민현을 붙잡았는데 얼굴이 뻘게...
하늘은 짙은 구름에 가려져 있었으며 그곳에서부터는 무거운 빗줄기가 쏟아지고 있었다. 그 아래 금방이라도 바스라질 것만 같이 서있는 그는 한줌의 미련도 없이 주황빛 불꽃을 태우고 있었다. "모두, 미안해." 그것이 마지막인냥 그는 애처롭게 웃었다. "다른 사람들을 부탁해." "10대째!!!" "츠나!!" "안 돼…!!" 그날, 모든 것을 감싸안던 대공이 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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