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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사랑니가 났다. 이 나이에도 사랑니가 나는 건가. 며칠 전부터 자신을 괴롭힌 입안의 통증 때문에 고생을 하던 동주는 고민 끝에 사랑니로 결론을 내렸다. 물론 확실한 건 아니었다. 사랑니가 나 본 적도 없고, 사랑니를 봐 본 적도 없다. 그냥 사랑니겠거니 싶은 동주였다. 아파. 사랑니는 첫사랑 때 난다더니 순 뻥이었네. 가을이라며. 동주는 찌는 더위에 무기력...
파리하, 저는 병원에서 지어 준 약보다 나이퀼이 더 잘 듣던데요. 먹는 순간 삼십 분도 채 안 되어서 힘이 쭉 빠지는 게. 어떻게 구했냐고 잔소리는 말아요. 밤새 손톱 뜯는 소리로 괴롭게 하고 싶지 않아서 그래요. 물어보지 않은 말을 중얼거리는 앙겔라의 눈엔 파리하가 없었다. 자신에게 말하면서도 눈길 하나 주지 않는 모습을 보다 보면 파리하는 이젠 그저 혼...
“고생했다 건학아.” 수고했다며 자신의 어깨를 두드려주는 코치님의 말에, 건학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코치님이 나가고 대기실에 혼자 남자 그제야 흐느끼며 울기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꿈꿔온 야구 선수라는 꿈은 이제 건학에게는 이룰 수 없는 것이 되어버렸다. 가끔은, 너무 행복하면 아파올까 봐 W.숀리 집으로 돌아온 건학은 아무 말 없이 방으로 들어갔다...
※ RPS 주의: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는 상상과 망상의 글입니다. ※ 오타○, 비문○ ※ 중국생활모름주의, K패치 심각주의, 연예계하나도 모름주의. ※ 루머와 안티에 관한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볕이 뜨거워지는 초여름, 더위에 약한 샤오잔은 앞문과 뒷문을 모두 열었다. 길게 이어진 복도가 바람이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는 넓직한 길목이 되자, ...
디종FCO스타드렌 스타드렌은 다음주 챔피언스리그 준비도 해야하는 상황에서 디종 원정을 떠납니다. 현재 리그 1위를 지켜낼 수 있을지? 님올랭피크 파리생제르망 파리생제르망은 A매치 다녀 온 선수들이 많습니다. 그중에 부상자들도 생겼습니다. 투헬 감독 입장에서는 다음주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의 챔피언스리그 원정 경기도 치뤄야 하니 골치가 아프겠네요. 그라나다세비야...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트친 리퀘 : 심언과 창구의 행복한 한 때´▽` -완결 & 번외 스포 있습니다! -약 10000자 - 2020.12 재록본 수록 버전으로 교체 어느 날부터 후부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혹자는 ‘불혹에 가깝도록 장가를 들지 않은 안정후께서 소리소문없이 혼인해 귀한 자손을 보신 건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황후도 후궁도 들이지 않고 ...
"바람에 전시관이 넘어가 무지개 장미가 깨졌다랄까요. 무지개 장미는 약해서 충격을 받으면 가루처럼 흩어져 버리니까요." 분명 일리 있는 추리지만... "...바람이 세면 넘어갈 정도로 생각 없이 전시관을 제작하진 않았을 거예요. 그리고 그런 것이라면 신문에," 온실 밖에서 들려오는 인기척에 체자레가 손을 붙잡았고, 순식간에 온실에서 크리스토퍼 저택 내 온실...
브금과 함께 읽어주세요 :) 김선우에 대한 것을 알아내는 건 별로 어렵지 않았다. 원래도 유명인사인 것인지 학교 내에서 김선우 석 자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나이는 역시나 18살 고2. 2-9반. 현재는 여자친구가 없지만 불과 몇 주 전까지만 해도 한 주에 여자친구를 한번씩 갈 정도로 여자친구를 많이 사귀었다. 일명 사랑 쉽게 하는 놈이었다. 지원은 혀를...
배경은 언제 그려도 어려운 것 같아요... 하지만 자연물이 제일 어렵다는 겁니다... (사실 둘 다 너무 어려워요...) 위는 현재 작업중인 24화 캡처본입니다ㅎㅎ 점점 끝이 가까워지네요.. 이번 작품이 완결을 맺으면 다음작품부턴 단편을 여러개 작업해볼까 생각중이에요. 늘 시작만 하고 끝을 내지 못했던 제게 이번 작품의 끝맺음은 아주 큰 의미가 될 수 있을...
Living on the edge | ALKALOID 오역・의역 주의 아이라 無関心振った所で隠しきれない羨望 (무칸신붓타 토코로데 카쿠시키레나이 센보우) 무관심한 척 하면서도 숨기지 못한 선망 格好つかずにから回ってる毎日で (캇코츠카즈니 카라마왓테루 마이니치데) 멋없이 헛돌기만 하는 하루하루에 아이라・히이로 お飾りの羽をひらつかせて Ah (오카사리노 하네오 히라...
한가로운 오후 3시. 따사로운 가을볕에 훈훈하게 공기가 달아올랐고, 나른한 졸음을 하릴없어 받아들이고 있는 날이었다. "저기 앞의 저택의 보물이 털렸다군요." 지역 신문을 보던 체자레가 말문을 열었다. 그의 저택에서 보이지도 않는 '저기 앞' 저택의 도난 사건이라. 지역 신문이라 별걸 다 기사화하는구나. "오 저런. 대단히 귀한 것인가 봐요?" 평소와 같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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