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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의식의 흐름대로 쓰므로 썰과 소설이 섞여서 나옵니다. 대중없이 쓴 텍스트입니다. 19. “부국장님 안녕하십니까.” “...” 둘뿐인데도 인사를 가뿐하게 무시했다. 이제 요원인데 아는 척은 해주지? 라고 말하고 싶지만 역시 참아야 했다. 짬밥 없는 위치가 그저 원통할 뿐이라 여주는 시선을 떼선 이제 엘리베이터 윗부분만 쳐다보았다. 빨간 숫자는 하나 둘 줄어...
368회를 기반으로, 다음 회가 나오기 전에 열심히 행복회로를 돌리며 선동과 날조를 해봅니다. 중혁아, 독자야, 얼른 화해하자 ;ㅅ; 시나리오를 탈출한 개연성과 캐붕을 주의해주세요.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피드백을 받으면 춤을 춥니다. 오른쪽 클릭 - 연속재생 유중혁은 그토록 수없이 실패하고, 소중했던 사람들을 희생 시키며, ...
※ ※ ※ “히익….” “자, 이걸로 세 개. 어때요, 영감님? 기분 좋죠?” 순식간에 반년이 또 지나고 예니치카의 새로운 우승컵이 당도했다. 3연패 정도 되니 혹시나 상대가 미래의 왕비님이어서 일부러 지고 물러나는 것 아니냐는 시기 어린 여론도 줄었다. 다쳐 오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던 사람들도 그녀의 압도적인 기량 앞에서 조용히 입을 다물었고, 얼른 호위...
※ ※ ※ 그로부터 시간이 또 흘러 봄이 왔다. 세 번째 무도대회 예선이 한창 진행되는 가운데 예니치카는 이번에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유력한 챔피언 후보로 그 명성을 굳혀가고 있었다. 대체 몇 번째인지 모를 승부에서 오늘도 이기고 온 그녀는 콧노래를 흥얼대며 잠깐 별궁 정원을 걷다, 아무도 없는 석조 테라스에 앉아 품에 몰래 숨겨온 둥근 덩어리를 꺼냈다....
젊럄현뉄. 아래 원고는 2/16 뉄텀 정모에 가져간 리암노엘 배포본이었으며, 이를 조금 수정하여 락배포전(8/3)에 가져갈 개인지 Someday 예약특전으로 실을 예정이었습니다.. 수위 조금 있습니다. 원고 포맷으로 작업했기 때문에 큰따옴표, 말줄임표, 늘임표 등등이 조금 다릅니다. ---- 런던 이야기 처음 런던에 도착한 뒤, 친구 여럿이 발품을 팔아가며...
신파치의 부름에 느즈막히 일어나 거실 소파에 앉은 긴토키. 신파치는 하품을 쩍쩍하는 긴토키를 보고는 그렇게 늦잠을 잤으면서 뭐가 그렇게 피곤하냐고 핀잔을 줌. 그때 사다하루 산책을 다녀온 카구라가 들어옴 "다녀왔다 해~" "아, 어서와 카구라쨩!" 카구라는 저에게 인사하는 신파치를 뒤로 하고 긴토키를 향해 척척 재빨리 걸어감 다짜고짜 양손으로 긴토키의 얼굴...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절벽, 밝은달, 칼 게임을 오랜만에 켜봤다 중국어 영상으로만 봐서 궁금했던 스토리를 진행하려고........ 하지만 스토리 스샷은 딱히 찍을 것이 없었다 상상이상으로 구렸기 때문이지 이 게임 어느 렙부터 통수에 통수를 그렇게 치더니 이번 스토리도 결국 통수였고.. 통수 쳐도 돼 근데 진행 과정이 구리잖아 ㅠㅠ 내새끼가 스토리에서 멍청하게 하라는대로 하고 있...
허큘리스는 눈을 떴다. 머리부터 땅으로 곤두박질친 걸까, 지끈거렸다. 미간을 찌푸리며 뒤통수에 손을 대자 욱신, 하는 기분과 함께 혹이 만져졌다. 허큘리스는 나지막히 욕설을 중얼거리고 더 다친 데는 없는지 확인한다. 다행히 거친 판자에 긁힌 자국이 전부인 듯 싶었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허큘리스는 문을 연다. “드디어 와줬군, 우리의 영웅. 어디, 다친 ...
도로시가 날 오즈라고 소개해줬던가, 자네에게? 그래, 그 말도 완전히 틀린 건 아냐. 하지만 날 고작 며칠 본 도로시보다는, 내가 태어난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나와 함께해온 나 자신이 더 잘 소개할 수 있겠지. 먼저, 지금부터는 날 토마스 제퍼슨이라고 불러 줬으면 해. 그게 내 본명이니까. 왜 그 이름을 오즈의 나라-아니, 그 이세계에서 쓰지 않았냐 묻는다...
* 요즘 들어 자꾸만 시선이 간다. 김태형에게로. 김태형도 그 시선을 느끼는지 조금씩 전정국을 피하는 것이 느껴졌다. 이젠 멤버들과 함께 먹는 게 어느 정도 익숙해진 건지 멤버들과 이야기까지 하며 밥을 먹는 모습도 거슬렸다. 자기보다 어린 전정국한테는 여전히 존댓말을 쓰면서 말이다. 박지민과 정호석에게는 아니, 전정국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에겐 살갑게 대하는...
BGM과 함께 읽어주세요.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의 스포일러가 있으며, 자의적 해석과 상상으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강필석 토마스 기반. 우린 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처음 보는 세상은 너무 아름답고 슬펐지 인터뷰란 늘 시시콜콜한 이야기의 연속이라고, 토마스 위버는 생각했다. 평범한 카페에 앉아서 적당한 거리를 두고 좋은 게 좋은...
"오늘 안데니 오냐?" 호영의 어깨가 팔걸이라도 되는 양 걸치고 있는 손으로 이제는 꽤 길게 자란 호영의 머리끝을 만지작거리며 무심하게 계상이 물었다. 호영은 머리는 새로 염색했으면서 머리를 자를 생각은 하지 않고 오히려 실삔으로 곱게 고정시켜놓기까지 했다. 길어진 머리카락은 꽤 가지고 놀기 좋아서 습관처럼 호영의 머리를 만지작거리는 계상이었다. "데니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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