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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메이린 나이: 23세 직업:-로보토미 코퍼레이션-9기에 입사 소속: 기록팀 외형: -텁텁한 남색의 머리를 정갈하게 관리하고 다닌다. 무심해보이는 검은 눈을 오래 마주치면 속이 꿰뚫릴 것 같은 느낌이 들때도 있다.-몸가짐이 단정하고 움직임에 군더더기가 없다-입에 무언가 물고있는걸 좋아한다. 빨대라던지, 연필 끝이라던지.-176/평균 성격: 조용한 / ...
칠흑 스포. 후원용 사담 존재함. 깊은 바다에서나 볼 법한 진한 푸른빛. 네 눈을 볼 때면 파도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나중에서야 그게 네 에테르의 빛인줄 알았다. 바다에 가라앉는 것은 사랑에 빠지는 순간과도 같다. 모든 일이 끝나고 아모로트로 다시 가는 동안의 생각이었다. 너무 늦은 판단이기도 했다. 낮게 가라앉은 도시의 모습은 이제 익숙했다. 한참을...
칠흑 스포 아,,, 유료분은,,, 선택지인데 가능한 다양한 선택지를 열어두고 싶어서 유료로 넣어둠... 보실분만 보셔요... (선택지 3개 있음) 에메히카하데, 혹은 에메아노하데? 야 이건 각이다 에테르 어쩌구 재난으로 인해서 에메트셀크랑 빛전이 같이 고대인의 시절로 돌아간거지. 하필 아모로트에 있었고... 같이 가서 상황파악 하고 에메는 하데스랑 마주치면...
사실 무역협정 기념식 참혹사 외전을 19금으로 쓰고있는데 너무 안써지고 이입이 안되서 그냥 가볍게 이 밤을 불사르자 하는 마음으로 짧게 하나 갑니다. 개인적으로, 늘 절제하던 사람이 흐트러지는게 보기좋아요. 한번씩 억지로라도 끌어내주지 않으면 너무 혼자 상처받아있을것같잖아. ----------------------------------------------...
네가 살기를 바란다. 그저 사람이 살아가기를 바라는 것이 그리도 어려운 바람이었나. 생명의 고동이 멈추지 않고 박동하며 희망 어린 삶을 이어가는 것이 이뤄질 수 없는 소원이었나. 흐드러진 봄의 꽃을 바라보고. 작열하는 여름의 태양을 마주하고. 붉게 물든 가을의 풍경을 담고. 순백으로 뒤덮인 겨울의 속에서 다음 봄을 기약하는. 네가 품고 나아갈 안온한 삶을,...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더 자는 건 어때? 공주님. 그편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은데. " 외관 은은하게 푸른빛을 띄는 은발. 길게 기른 앞머리를 오른쪽으로 쓸어넘겨 고정했으며 머리를 빙 두르는 황금색 월계관 장식과 꽃 모양의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뒷머리에 월계관의 중심부에 묶인 하늘색 리본은 견갑골보다도 밑까지 내려오는 길이. 동글동글한 눈매와 처진 눈썹, 살짝 올라간 입매...
" 그녀는 나의 우상이야. " 외관 강아지를 떠올리게 하는 순한 인상에 어느 순간부터 유해진 모습을 보인다. 창백하다 싶은 피부는 혈색을 되찾았고 그 안으로 맑은 회색빛 눈동자가 자리하고 있다. 붉은 곱슬머리는 여전히 길게 자라있으며 가끔씩 정리를 해주곤 한다. 오른쪽 손목에는 선물 받은 노란 보석이 박힌 팔찌를 차고 있다. 이름 메리엘 플로렌스 라비 / ...
밀숭 님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건] 밀숭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 Ver 01. ▲ ▲ Ver 02. ▲ 레디메이드 #80 우리 집에 어서 오세요! / A5 / ❖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posty.pe/5fiuz2 ⊙ 건물 및 하늘 색깔 변경 가능하지만 미리 문의를 통해 가능 여부 확인해...
빛이 지고 수백 번이나 다시 차오르는 동안에도 르네의 양팔은 잘린 채 재생되지 않은 그대로였다. 매그너스가 습관이 된 이른 기상으로 깨어나 상체를 일으키자 어제 눕힌 자세 그대로 자신을 보며 말 없이 웃고 있는 르네가 있었다. 혹시나, 하고 이불을 들춰보아도 질량이 있어야 할 자리는 텅 비어 눌려 있을 뿐. 따로 처치를 하지 않아도 전혀 곪지 않는 절단면을...
도련님은 불면증을 앓고 있습니다. 메이드는 언제나 그런 도련님의 침대 옆을 지킵니다. "리아, 나 잠이 안 와." 도련님은 불면증이 있었다. 혼자서는 잠을 잘 수 없다며 메이드가 곁을 지켜주길 바랐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메이드는 매일 밤 바뀌었다. '리아'라는 이름의 메이드가 들어온 후부터는 리아만을 고집했다. 메이드가 오지 않으면 이상할 정도로 불안해...
그 날은 내가 너를 못 본지 3년이 되는 날이였다.정말 죽은 줄로만 알았던 너를 우연치 않게 지방에서 볼 수 있었다. 생각보다 더 야위였던 너를 차 안에서 지나치듯 보고 소리를 질러 차를 세웠다. 예전과 달랐던 건 전에 없었던 목걸이를 차고 있었다는 것.그 것 하나만으로도 모든게 이해가 됐다. 내 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던 것도 갑자기 화를 내며 가까이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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