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소재 주의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강아지 같이 나를 졸졸 쫓아다니는 꼴이 봐줄만 했던 것 같은데 그 아이는 조금씩 기어 오르더니 목줄을 아예 빼버리려 하기까지 했다. 그 땐 목줄을 잡아당기지 않더라도 순순히 나를 따라왔던 것 같은데 이젠 그 목줄을 힘껏 잡아당겨도 도통 끌려오질 않았다. 어쩌면 모르는걸수도 있다. 장한서는 멍청하니까. 뇌에 든 생각이 어떻게...
"우리 반 정성찬이야." 정성찬. 이름을 소개하는 김정우 목소리가 평소보다 들떠 있었다. 가방을 챙기던 내 앞으로 하얀 손과 단정히 다려진 셔츠가 들어와 시선을 올리니 신이 난 김정우 얼굴과 낯이 익은 얼굴이 보여 바로 시선을 손끝으로 옮겼다. 원래도 늘상 내 손은 참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낯선 저 하얀 손과 번갈아 보니 더 별로여서 책상 밑으로 숨겼다. "...
⋆⁺₊⋆ ⋆⁺₊⋆ ❤ ⋆⁺₊⋆ ⋆⁺₊⋆ Hide / 히데 167cm / 18세 여성 Like: 달달한 음식, 화려하고 반짝거리는 것,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 하늘 Hate: 쓴 음식, 벌레, 포기하는 것, 회피 Sena / 세나 163cm / 17세 여성 Like: 사진찍는 것, 매운 음식, 꽃 Hate: 무능함, 빠른 포기, 자신의 말을 제대로...
13.포션 마스터는 마법약의 효능을 잘 아는 만큼 마법약의 위험도 잘 알았다. 굳이 따지자면, 오히려 후자를 더 잘 알았다. 스네이프는 지난 몇 년 간 심각한 수준의 불면증을 앓아 왔지만 수면 물약을 복용하는 것만큼은 되도록 피했다.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는 물약은 어떤 형태로든 정신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어 있었다. 엿같은 머글 아버지가 그에게 남긴 유일한...
글. 여련 "보스,들어가도 되겠습니까?" "이미 문 열고 있으면서 묻는 건 대체 뭐야" "일종의 형식이죠,형식" 에휴,들어와.여자의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꽤나 키가 큰 한 남자가 성큼성큼 걸어들어왔다. "왜 또.일 없으면 나가" "일 있는데요.이거 받으시고 이것도,"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고 있던 여자가 남자를 찌릿 째려보자 남자가 "화이팅 하시고" 라며 방...
*커미션 B타입 작업물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널 판타지 14 칠흑의 반역자(5.3) 메인 퀘스트 끝까지 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에메히카, 빛전과 에메트셀크가 연인임을 상정합니다. *빛전의 설정이 존재하며 구체적인 이름이 등장합니다. 아우라 여성입니다. 마음의 소란은 가장 고요한 시간에 찾아온다. 방 안에 달빛이 드리웠다. 장서가...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DG6D_KrdABo * 𝐁𝐞𝐛𝐞 𝐑𝐞𝐱𝐡𝐚 - 𝐒𝐚𝐛𝐨𝐭𝐚𝐠𝐞 후루야는 제 침대 위에 누운 남자를 노려보았다. 온통 시꺼먼 색으로 뒤덮힌 사내의 얼굴은 간간히 들리는 호흡 소리가 아니었다면 이미 죽었다고 오해를 할 만큼이나 창백한 색의 띠고 있었으며 배에 감아둔 붕대에는 피가 옅게 묻어나왔다. ...
11.호그와트에서 돌아온 그날 저녁 스네이프는 처음으로 포터 가 식구들과 한자리에 앉아 저녁 식사를 했다. 오러국장이 만든 요리들은 스네이프의 입맛에 다소 싱거웠고 그는 소금통과 가장 가까이 있던 알버스에게 소금과 후추를 건네달라고 부탁했다. 그 사소한 부탁에 얼굴이 새빨갛게 익은 알버스-세베루스-포터는 떨리는 손으로 소금과 후추를 세베루스 스네이프에게 넘...
우와, 정말로? (잠시 뜸,) 앨런, 그거 알아? 원래 말하는 것보다, 말을 들어주는게 더 어려운거. 상대 말을 경청하는게 얼마나 어려운데! 진짜 대단하다, 앨런...! (눈 반짝 빛낸다. 네가 잘하는 것에 상당한 놀라움을 표했다. 물론 네가 의외라서가 아니라, 헤이즐은 누군가의 말을 들어주는 것에 상당히 미숙했기 때문이었다. 이 놀라움은, 순수한 존경심이...
아스팔트 위에서 열기의 아지랑이가 넘실거리며 보일 정도로 더운 날이었다. 가게의 오래된 에어컨이 그나마 열심히 일을 하며 실내온도를 25도까지 낮춰주었지만, 그건 가만히 앉아 있는 손님들에게나 적당히 시원한 거고. 오전에 쏟아버린 뜨거운 커피때문에 손등이 신경 좀 쓰라는 듯 이따금씩 따끔거렸다. 평일 오전에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 평일 오후에는 곱창집에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