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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님 시점 - 캐해석, 개연성 주의 - 비속어, 사망소재, 자살묘사 주의 ** 하, 작은 헛웃음소리가 고요해진 자리를 애써 채웠다. 방금 전까지 울려댔던 시끄러운 총소리는 어느새 온데간데없이 사라져선 제 눈앞의 모든 이가 쓰러져가자, 그는 자리에 우뚝 서서 아무 생각도 하지 못하고선 가만히 이를 지켜보고 있었다. 어리석은 새끼. 그것도 하나 못 지켰냐....
9월 2일 개봉한 우타프리 2번째 극장판 '진심 LOVE ST☆RISH TOURS'을 보고왔습니다! 첫번째 극장판인 킹덤때는 아예 개봉일부터 즐길 수 있도록 기간을 맞춰 일본에 교환학생을 갔어서 (...아줌마 미1친짓 잘하지?) 정말 빠르고 쉽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코로나가 유행하는 상황에서 비자도 발급받아야 하고, 가이드 포함 여행만 가...
하나. 김현정은 김지연을 좋아한다. 아니, 김현정은 김지연에게 첫 눈에 반했다. 그게 언제였는지는 잘 기억이 나질 않았다. 다만, 확실한 건 지연을 처음 본 순간부터 현정은 직감했다는 거다. 무엇을? 널 좋아한다, 제 입으로 지연에게 고백할 일은 평생 없을 거라는 것을. 그도 그럴 것이, 지연은 현정과는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이었다. 현정은 주변에 많은 사...
바이는 갓태어난 망아지마냥 힘없이 침대에 누워서 천장만 노려보고 있었다. 휴대폰의 진동소리가 계속 울리는 걸 보면 케이틀린에게 전화가 오는 것 같았다. 이러다간 오늘 밤새 전화할 것 같아, 바이가 케이틀린의 전화를 거절하고 문자를 보낸다. [내일은 우버타고 갈게요 저 데릴러오지마시고 회사에서 봐요 그리고 저 잘거니까 전화하지마요] 바이는 생각할수록 이 ...
바이가 뉴욕에 출장을 갔다온지도 어언 한달이 지나갈 무렵이었다. 즉, 바이와 케이틀린이 사귄지도 어언 한달이 지났다. 처음에는 케이틀린과 사귀는 게 적응도 안되고 믿기지 않아서 케이틀린과 자다가 일어나면 깜짝 놀라 침대에서 몇번 굴러떨어졌지만, 이제는 굴러떨어지지 않고 케이틀린의 이마에 입을 맞추며 일어난다. 케이틀린과의 연애는 바이로써는 정말 환상적이었...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날 수 있는 거야! "자, 여러분을 도울 제가 왔습니다!" 제 정의는 항상 여러분을 위해 있으니까요, 오는 게 당연합니다! 이름 :아스테르 키/몸무게 :178/56 성별 :XX 종족 :인간 나이 : 26 진영 : Hero 아스테르는 어릴 적 부터 사람을 참 좋아했습니다. 또한 사람들을 지키는 영웅을 동경하며 살아온 그녀로서는 현재 지금 ...
이름 김 서아金 瑞雅 상서 서, 맑을 아 자신은 뜻도, 음도 좋아한다고 했다. 김서아라는 부르기 쉬운 이름에, 좋은 한자까지. 그렇기에 자신의 이름을 이야기 할 때면 기분은 좋아 보였다. 키/몸무게 168 / 51 다만 휠체어를 탈 때에는 앉아있기 때문에 키가 많이 작아져 대화하는 상대의 허리 쯔음에 머리가 온다. 성별 여성 종족 인간 나이 22 실제로 보...
※ 이전에 공지했던 것처럼 요즘 좀 바쁩니다. 10월이 되면 더 바빠질 것 같아요... 남은 삶에서 노닥거릴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군요... ※ 최근 꿨던 꿈 내용이라 설정이 묘하게 안 맞지만 대충 써봅니다. 약간 잔인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시간 나면 이어 씁니다. ※ 설정 날조 전쟁 영웅이 암살 당했다는 소식은 물론 충격적이었지만, ...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11월 17일 오전 9시 14분. 늦은 아침을 먹은 지성과 여주는 소화가 다 되기도 전에 집을 나왔다. 집 앞에는 갓 출고된 검은색의 승용차가 무광의 멋스러움과 유광의 반딱임을 뽐내며 주차가 되어 있었다. 앞 유리창의 와이퍼에는 편지 봉투도 꽂혀 있었는데, 그 봉투에는 –To. 지성이, 라는 글자가 큼지막하게 적혀 ...
* 교관의 화장실청소 검사는 그리 까탈스럽지 않았다. 솔직히 도원은 뭐 하나 꼬투리라도 잡힐 줄 알았지만 그저 슥 보고 지나치는 게 다였다. 도원은 발아래 거뭇하게 남은 바닥의 얼룩을 제 신발로 밟아 감추기 위해 우두커니 서서 검사를 기다렸었다. 그리고 그만 가보라는 말에 꾸벅 인사를 하고 빠른 걸음으로 숙소의 방으로 이동했다. 괜히 천천히 갔다가 얼...
미코토에게. 날이 흐릿한 것이 오히려 선선하여 지내기는 좋은 날입니다. 당신이 있는 곳은 부디 청명하고 하늘이 높아 시간이 가는 것이 아까울 정도로 아름다운 나날이길 빕니다. 미코토의 마을 방식으로 말하면, 신의 보살핌이 함께하는 나날이길, 이라고 하면 될까요. 종교와 관련된 이야기라면 저도 깊게는 아니지만 조금은 이야기할 거리가 있을 지도 모릅니다. 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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